제20대 대전시 행정부시장에 박연병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 자치분권국장이 취임했다.박 부시장은 충남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1999년 행정고시 42회로 공직에 입문했다.이후 대전시 문화산업과장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공공정보정책과장·민간협력과장·자치행정과장,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기획조정관 등 중앙과 지방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특히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며 시정 전반의 기획·조정과 주요 현안을 총괄했다.이후 행정안전부 자치분권국장으로 지방자치와 자치분권 등 지방행정 주요 정책을 이끌어
대전시가 산하 기관장 2명을 새로 임명했다. 대전시는 18일 제5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에 최재근 전 대전시 민정특별보좌관을, 제11대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전용석 전 농협대전지역본부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최재근 신임 원장은 남대전고와 중앙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언론인 출신으로,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과 민정특별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대전시
박연병 행정안전부 자치분권국장이 10일 제20대 대전시 행정부시장에 취임했다. 박 신임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갖지 않고 서구 정림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장 안전을 점검하는 것으로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박 부시장은 충남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1999년 제4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대전시 문화산업과장과 기
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인공지능 정책을 총괄할 ‘대전시 AI혁신전략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위원을 위촉하고, 민
대전시는 인공지능 정책을 총괄할 ‘AI혁신전략위원회’ 위원을 위촉, 운영을 본격화했다.위원회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최성율 KAIST 연구부총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산업계·학계·연구계 등 각 분야 인공지능 전문가와 대전시 실·국장 등 12명으로 구성됐다.앞으로 위원회는 대전시 인공지능 정책의 기본계획 수립, 성과 평가, 제도 개선, 기반 확충 등을 논의하며 시정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끄는 핵심 기구 역할을 수행한다.시는 방산 인공지능 전환 클러스터 조성, 인공지능 반도체 거점 육성, 스마트 재난·안전망 구축, 인공지
대전교통공사가 신규직원 12명의 임용식을 했다.임용된 신규직원은 사무·승무·시설·설비·전기·전자 등 6개 직렬 12명으로, 각각 해당부서에 배치돼 시민의 안전한 이동과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공사는 지난 4월 대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통해 신규직원을 모집했다.대전시 통합 필기시험을 거쳐 기관별 서류 및 면접전형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공정성과 채용 편의성을 높였다.특히 신규직원들의 조직 적응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대전시 인재개발원 교육을 포함한 100시간 이상의 양성교육을 했다.임용식에서는 공사의 비전과 직
대전시 사회서비스원이 전국 사회서비스원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S등급을 받았다.특히 전국 사회서비스원 가운데 처음으로 3년 연속 S등급을 받아 대전시 사회서비스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대전시사회서비스원의 ‘경계선 지능 청년 자립 지원 사업’이 지역 공공기관·민간기업과 협력해 청년의 실질적인 자립 역량을 키우고 취업까지 연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AI 스마트 돌봄 혁신 생태계 구축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돌봄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인지 건강 개선과 우울감 감소
대전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온정 나누기 행사’를 했다.이번 행사는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가 사회공헌 협약을 한 19개 기업과 기관·단체의 후원으로 마련됐다.행사에서 마련한 명절음식 꾸러미에는 송편·전·과일·즉석식품·제수용품 등을 담아 보훈유공자 재가복지 대상자와 독거노인 등 400가구에 전달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시가 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대전시는 8일부터 17일까지 '2026 대전시소 서포터즈, 모두이음메이트'에 참여할 시민 30명 안팎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두이음메이트'는 '2026 대전시 소주제발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방안을 마련해 정책으로 연결하
대전시는 미국인 소장자로부터 기증받은 ‘송자대전판’ 1점을 인수했다.송자대전판은 조선 후기 유학자 우암 송시열의 글을 모은 문집 ‘송자대전’을 인쇄하기 위해 만든 목판이다.18세기에 판각된 송자대전판은 1907년 일본군에 의해 소실됐고, 1926년 대전 남간정사에서 복각됐다.이 가운데 4484점이 현재 우암사적공원 장판각에 보관돼 있으며, 대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이번에 환수한 송자대전판은 1926년에 복각된 목판 중 하나다.1970년대 초 미국 국제개발처 한국지부에 근무하던 애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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