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명장’을 공개 모집한다.올해로 8회째를 맞은 ‘대전시 명장’은 38개 분야 92개 직종을 대상으로 하며, 직종별 1인씩 총 3명 이내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명장에게는 인증서가 수여되며, 연간 300만원씩 5년간 총 1500만원의 장려금이 지원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있고, 대전시 소재 사업장에서 해당 분야에 15년 이상 종사하고 있는 숙련기술자다.또 동일한 공적으로 대한민국명장 또는 타 시·도 명장으로 선정된 이력이 없어야 한다.선정의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대전도시공사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20명을 공개 채용한다.채용인원은 일반직 13명, 공무직 7명이다.공사는 새로 조성되는 제2매립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인력 등 직무별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재 채용으로 업무 효율과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채용일정은 대전시 통합채용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원서접수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대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필기시험은 5월 23일 치러진다.자세한 사항은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daejeon.sar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이 13일 대전시 중구 유천2지역 하수도정비중점관리지역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여름철 도시침수 예방의 핵심인 빗물받이 청소상태를 확인하고, 인명사고 방지를 위한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현황을 살피기 위해 이뤄졌다. 마재정 청장은 현장에서 일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기습적인 폭우에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빗물받이 청소 등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구광역시는 최근 잇따른 산업단지 내 화재와 폭발 사고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4월 24일 오후 2시,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산업단지 재해예방 안전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아리셀 공장 화재와 최근 대전시 안전공업 화재 등 대형 사고가 잇따르자, 구조적으로 화재에 취약한 신
대전시가 14일 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 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했다.캠페인은 출근시간대 교통량이 집중되는 주요 교차로에서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교통질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시는 교통문화운동 민간단체 및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시민 참여형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고, 안전하고 성숙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시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년 지방규제혁신 시상식’에서 지방규제혁신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지난 1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광역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시는 지역경제 활력을 가로막는 규제를 적극 해소하고, 효율적인 규제혁신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금강유역환경청과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가 환경 전공 청년을 대상으로 ‘그린커리어UP 2026’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음 달부터 9월까지 운영하는 ‘그린커리어UP 2026’은 환경정책 교육, 환경산업체 인턴십 등 실무·맞춤형 환경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금강유역환경청-대전시-대전·충북·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등 5개 기관 간 협업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대전지역에 국한되었던 사업 권역을 충청권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
무형유산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예능보유자 공개행사’가 열린다.대전시 무형유산의 전승·보존의 대중화를 위해 예능종목 보유자들이 1년에 한 번 예술적 성과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예능 공개행사는 들말두레소리, 가곡, 승무, 판소리 고법, 살풀이춤, 판소리, 입춤, 앉은굿으로 진행된다.웃다리농악은 별도로 진행된다.대전무형유산연합회 관계자는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아내는 소중한 문화자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보유자의 전승
대전 ‘소제중앙문화공원’이 준공됐다. 소제중앙문화공원은 총면적 3만4405㎡ 규모로 사업비 1056억원을 투입·조성됐다. 사색마당, 자연마당, 연못, 대나무·소나무 숲, 주민쉼터 등 다양한 녹지 및 휴식 공간과 함께 관리사무소, 주차장 등 이용 편의시설도 갖췄다. 공원 내에는 조선시대 학자 우암 송시열이 거주했던 송자고택이 보존돼 있어 역사적 의미를 더한다. 향후 체험형 문화시설인 ‘이종수 도예관’도 건립될 예정으로, 지역 문화공간으로서의 활용이 기대된다. 대전시는 소제중앙문화공원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수처리 대표기업 부강테크는 미래형 하수처리장 모델인 코플로 캠퍼스의 글로벌 시장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CFC는 하수처리장에 바이오가스 플랜트, 스마트팜, 데이터센터 등을 결합해 하수 속 유기물을 에너지로 바꾸고 정화된 물을 데이터센터 냉각수로 활용하는 등 하수처리장을 도시의 자원순환 허브이자 ‘수익 창출형 인프라’로 재정의한 한국형 인프라 모델로 알려져 있다.이와관련, 지식재산처가 최근 대전시 유성에 위치한 부강테크 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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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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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100개의 물음표를 담다
학교업무 효율화, 학교 업무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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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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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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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정 현안 과제 추진 상황 점검
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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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후보, 박찬대 후보의 '대장동 개발 방식 인천 적용' 발언 맹비난
40분전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17일 오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의 ‘대장동 개발 방식 인천 적용’ 발언을 비판했다.유정복 후보는 이날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박찬대 후보의 발언 취소와 사과를 요구했다.유 후보는 “박찬대 후보가 대장동 개발 방식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라고 칭송하면서 인천 개발에 적용하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혔다”며 “심지어 ‘앞으로도 생각이 변할 일은 없고 사과할 일도 없다’고 속내를 드러냈다”고 비난했다.유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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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초여름 더위' 전국 대체로 맑음...이번 주 주간예보는?
기상청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드는 18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맑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다.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6~18도, 낮 최고기온은 25~26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이번 주 주간예보를 보면 당분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19일은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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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도당 "강남역 사건 10주기, '여성이 안전한 사회' 멈추지 않을 것"
정의당 제주도당은 서울 강남역에서 발생한 여성 살인 사건 10주기를 맞아 17일 논평을 내고 "여성에게 안전한 사회를 향한 투쟁은 멈추지 않는다"라고 밝혔다.정의당은 "10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는 동안 수많은 여성들이 침묵을 깨고 거리로 나와 '살려달라',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라'고 외쳐왔다"며 "그러나 2026년 지금, 대한민국 여성들의 일상은 여전히 안전하지 않다. 매일 생존을 위한 투쟁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로부터 시간이 흘렀음에도 비극은 멈추지 않고 변형되어 반복되고 있다. 최근 제주 사회를 뒤흔든 '교제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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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공무원노조, 제9대 귀감공무원에 김응일 국장·이명열 구청장 선정
2시간전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5일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제9대 귀감공무원 인증패 전달식’을 열고 김응일 문화체육국장과 이명열 동남구청장을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귀감공무원’ 제도는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2010년부터 운영해온 제도로, 조직 내에서 존경받고 본받고 싶은 간부 공무원을 조합원들이 직접 선정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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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