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가 헌혈과 생태보전 활동을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한국석유공사는 28일 울산에서 ‘사랑의 단체 헌혈’과 ‘미꾸라지 방생’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단체 헌혈 행사에는 본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석유공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헌혈을 진행했으며 기부받은 헌혈증은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에 전달했다.특히 석유공사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누적 기부액 3억원을 달성해 지난 4월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바 있
GS건설이 수도권에서 2건의 도시정비사업 시공권을 잇따라 따내며 8000억 원대 수주액을 올올렸다.3일 0업계에 따르면 이날 경기 용인시 수지삼성4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총회를 열어 GS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GS건설은 해당 사업에 단독 응찰했다. 수지삼성4차 재건축은 1994년 준공된 9개 동·1137가구 규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4층∼지상 29층에 11개 동, 1210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543억 원이다.군포시 금정4구역 재개발 시업 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도 이날 총회에서 단
대구예아람학교는 지난 5월 28일 교내 강당에서 현풍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학생들과 지역 대학 재학생들이 함께하는 ‘제2회 AI 디지털 기반 과학 우정 쌓기 체험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예아람학교 중·고등부 학생 101명, 대학 진학 명문 현풍고등학교의 과학동아리 학생 80명, 대구대·대구한의대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택 2층 내부 59㎡를 태워 13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까졌다. 경찰 등은 화재가 난 세대 화상실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유권자 4명 중 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역대 지방선거 최고 사전투표율인 23.56%를 기록했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기간인 29~30일 이틀 동안 도내 유권자 139만6588명 중 32만9090명이 투표권을 행사했다. 역대 지방선거 최고 기록이자 전국 평균보다도 높은 수치다.충북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은 이 제도가 처음 적용된 2014년 6회 지선이후 매 회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역대 충북 사전투표율은 6회 13.31%, 7회 20.75%, 8회 21.29%였다
6·3 지방선거에서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은 22.87%로 집계됐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9~30일 이틀간 진행된 제주지역 사전투표 결과 투표율은 22.87%로 나왔다.제주지역 선거인 수는 56만5350명으로, 이 가운데 12만9032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지역별로는 제주시지역 선거인 수 41만978명 가운데 8만9086명이 투표해 21.6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서귀포시지역은 선거인 수 15만4372명 중 4만235명이 참여해 26.06%의 투표율로 상대적으로 참여율이 높았다.서귀포시지역의 높은
GC녹십자가 의약품 인허가 업무에 특화된 인공지능 챗봇을 도입하며 규제 업무 효율성을 높여 역량 강화에 나섰다.5일 GC녹십자에 따르면 이번에 구축된 사내 의약품 규제업무 챗봇인 '레귤레이터'는 AI 기술을 활용해 규제 업무의 방향성을 안내해 RA 담당자의 규제 전략 수립과 문서 검토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기존에는 담당자가 허가 변경 근거를 찾는 데 몇 시간이 걸렸지만 레귤레이터를 이용하면 30분 이내에 마무리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레귤레이터는 미국 식품
서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5일 학교밖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2026년 꿈드림 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환기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간 교류를 통한 사회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본태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한 예술 작품을 관람하며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반지 만들기 체험에서는 자신만의 작품을 직접 제작하며 창의력과 성취감을 경험했다.또한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예술 분야를 체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