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이 퇴근길에 도민의 생명을 구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익산소방서 소속 권선범 소방교가 퇴근 중 교통 사고를 목격하고 119 신고부터 환자 상태 확인, 경추 고정, 차량 통제까지 맡아 도민의 생명을 지켰다고 10일 밝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9시 32분께 익산시 인화동 한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
대회 출전이라는 중요한 순간을 앞두고 위험에 처한 시민의 생명을 구한 군인들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충남 보령시는 지난 14일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하고 헌신적인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국군체육부대 제1경기대 유도부 선수단에 대해 지난 18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감사 표창을 수여했다. 사건은 지난 14일 대천IC 출구 인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운용하고 있는 '펌프구조대'가 문이 잠긴 아파트 안에서 발생한 저혈당 쇼크 환자를 신속히 구조해 소중한 생명을 지켰다. 전북특별자치도소...
심정지상태의 환자가 현장에 있던 한 시민의 재빠른 신고와 심폐소생술, 펌뷸런스와 구급대의 유기적인 협력,, 교통신호기 제어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
반려동물에 대한 정책은 단순히 특정한 기호를 지닌 시민들에 대한 배려를 넘어 생명을 지닌 모든 것에 대한 존중의 정신을 담고 있다. ‘반려동물 1500만 시대’라고 말하는 요...
전북지방우정청 소속 집배원이 배달 중 발생한 가스폭발 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을 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전북지방우정청은 군산대야우체국 한상근 집배실장이 우편물 배달 중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응급조치로 쓰러진 시민을 구조했다고 3일 밝혔다. 사고는 지난 2월 22일 군산시 회현면 일대에서 발생했다. 폭발음을 들은 한 실장
추경호 의원이 6일 최근 대구에서 발생한 임신 28주 쌍둥이 산모 분만 과정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대구형 초연결 응급의료 시스템 구축’을 약속했다. 추 의원은 이날 “메디시티를 지향하는 대구에서 응급 치료를 받지 못해 생명을 구하지 못하는 비극은 이제 다시는 없어야 된다”면서, “응급의료 시스템의 획기적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은 지난 23일 장병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 4,000장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에 기부하며 이웃사랑과 공군 핵심가치 ‘헌신’을 몸소 실천했다. 헌혈증 4,000장을 수혈 가능량으로 환산하면 약 160만mL에 달한다. 기부된 헌혈증은 혈액암과 백혈병 치료, 혈액투석, 수술 등 다량의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제20전투비행단장 이형만 준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 뜻깊은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충북 충주 업싸이클 창작기술협동조합은 9일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중인 ‘충주시 나누면’에 라면 20박스와 성인용 디펜드 5박스를 전달했다.협동조합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과 차후 협약식을 진행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최효정 대표는 “물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일만큼이나 우리 곁의 이웃을 살피는 일이 소중하다는 것을 이번 후원으로 다시금 느꼈다”며 “앞으로도 충주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w
김영환 충북지사가 25일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대전시청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김 지사는 인접 지자체에서 발생한 참사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사고 수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김 지사는 “예기치 못한 화재로 소중한 생명을 잃게 돼 매우 안타깝고 참담한 심정”이라며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분들도 하루빨리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위로했다./안성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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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 충북도회, 충북개발공사와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지난 10일 충북개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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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 국민강연회 부산 행사 성황리 개최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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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전재수와 양강 대결 성사
국민의힘 부산시장 선거 후보로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확정됐다. 박 시장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맞서게 됐다. 11일 국민의힘 공천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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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6·3 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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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산·당진시장,서천·금산 군수선거 재대결 구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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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 어르신 AI가 살핀다...서귀포시, AI 기반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 추진
서귀포시는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한 고독사, 은둔 등 사회문제 예방을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AI 고독사 예방 특화서비스 시범사업’을 올해 4월부터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NHN·㈜KT텔레캅과 협력해 스마트폰 기반 통화기록 및 24시간 무동작 감지를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한다. AI는 매일 대상자에게 맞춤형 안부 메시지를 제공하고, 24시간 이상 반응이 없으면 진동과 큰 소리로 케어 알람을 발송한다. 케어알람까지 미수신하면 AI가 안부확인 콜을 진행해 유선으로 안부를 확인한다. 이후에도 48시간 이상 미확인 상태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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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K-디지털 트레이닝 ‘AI 캠퍼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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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K-디지털 트레이닝 AI 캠퍼스’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AI 캠퍼스’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술 수요에 대응해 AI 엔지니어, 융합 전문가 등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인하대는 이번 선정을 통해 26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미래자동차 산업의 핵심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인하대 미래인재개발원이 운영하게 되는 ‘AI 기반 미래자동차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자 양성’ 과정은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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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2026년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실무 교육’ 진행
환경 공공기관에서 녹색금융 활성화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용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 16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따르면 ‘2026년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4차례 운영한다. 이달 16일부터 1회차 교육에 대해 신청을 받고, 30일 1차 교육을 실시한다.기술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최근 녹색금융 적용 확대에 따라 증가하는 산업계와 금융권의 실무 역량 강화 요구를 반영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기존의 기본·전문교육 체계를 전면 개편하여 교육생의 직무 특성에 맞춘 ‘통합형’ 및 ‘모듈형’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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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공백 길었던 청량리동,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 이달 말 입주 시작
청량리동, 25년간 신규 분양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가 유일2023년 분양 당시 242대 1 경쟁률 기록… 이달 말 입주 시작 서울 동북권의 대표 교통·상업 중심지인 동대문구 청량리 일대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배후 주거지인 청량리동은 장기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제한되며 신축 주거시설이 부족한 지역으로 꼽혀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달 말 입주를 앞둔 신규 아파트가 등장하면서 지역 주거 시장에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청량리동의 2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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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기후기술 메카 육성 '국립기후대학원 설립' 추진"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16일 "기후 위기를 제주의 새로운 경제 도약 판으로 삼는 '국립기후대학원 설립 및 기후기술 허브'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문 후보는 "기후 위기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현실이며, 이제는 단순한 연구를 넘어 ‘산업’으로 응답해야 할 때"라며 "제주의 지리적 특성을 살려 연구가 곧바로 산업화되는 세계적인 기후 기술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단순한 대학 유치를 넘어 ‘연구-실증-산업화’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 것"이라며 "대학원의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