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기자 = 구미시가 경상북도 주관 ‘K보듬 6000 0세 특화반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영아 돌봄 인프라 확대에 ...
충남 당진시는 지난 4월 30일 학부모,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지역 인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 푸르모아어린이집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송악읍에 위치한 푸르지오센트럴파크 단지 내 관리동에 있는 푸르모아어린이집은 영아 비율이 높은 아파트 수요를 반영해 △0세 반 △1세 반 △2세 반으로 구성해 지난 3월부터 정원 49명, 7개 반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개원식은 영유아의 어린이집 적응 등을 고려해 이날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함께 어린이집 개원을 축하했다.한편, 영유아
충남 보령시는 영아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오는 7월부터 다자녀 가구와 장애인 가구의 소득기준이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완화된다. 이에 따라 더 많은 가정이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기저귀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가구를 비롯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의 장애인 및 다자녀 가구이다. 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 대상자 가운데 산모의 사망 또는 질병으로
충북 음성군보건소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임산부와 영아의 건강한 성장과 애착 관계 형성을 돕고자 ‘Mom‘s 터치’와 ‘쓰담쓰담 베이비 마사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18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Mom‘s 터치 프로그램은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 10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1일부터 7월20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운영된다.쓰담쓰담 베이비 마사지 프로그램은 생후 3~5개월 영아와 보호자 8팀을 대상으로 다음달 5일부터 7월3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음성군 거주자를 먼저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가 영유아와 부모, 청소년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세대 통합형 공공 놀이·돌봄 공간인 ‘아기별마루 AI 꿈놀이터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계룡시 신도안면 내 별마루센터를 활용해 공공형 실내 놀이·체험 복합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트램펄린·볼풀장·정글짐 등 친환경 신체 놀이공간과 함께 영아 존·유아 존을 분리 운영하고, 무독성 소재를 활용한 안전 중심 인테리어를 적용할 계획이다.또 레고·블록 놀이 존, 역할 놀이 공간, 미디어 아트 월 등 창의·감성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1일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저출생 문제 해결,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계룡 조성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다.이번 사업은 △임신·출산 전주기 통합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운영, △틈새 없는 돌봄, 365×24 양육 체계 구축, △어린이 돌봄 픽업 시스템 도입. △여성 역량 강화 및 일·가정 양립 지원, △여성 안전 환경 조성 및 여성농업인 지원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임산부 교통비와 육아용품 지원, 영아 양육 필수경비 지원, 다자녀 가정 생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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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후보, 청년농업인 간담회..."청년이 머물 수 있는 서귀포 만들 것"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29일 청년농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농촌 정착과 영농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고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선거사무소에서 서귀포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청년농 6인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오은규·유창완·오승보·양원혁·김근진·유현지 씨가 참석해 실제 영농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정책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참석자들은 “청년농업인은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주체”라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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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퇴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정몽규 회장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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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굴 2년 5개월 만에 '재개방'
만장굴이 2년 5개월 만에 재개방됐다.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29일 김애숙 제주도 정무부지사와 세계유산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굴 재개방 행사를 열었다.천연기념물이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만장굴은 총 길이 7.4㎞ 중 1㎞ 구간을 개방해왔다.2023년 12월 29일 동굴 입구 주변에서 지름 70㎝ 규모의 낙석이 발생한 이후 전면 통제됐다.세계유산본부는 만장굴 입구에서 발생한 낙석 사고를 계기로 탐방객 안전과 관람환경 개선을 위해 종합정비사업을 시행해 최근 마무리했다.세계유산본부는 총사업비 121억원을 투입, 1㎞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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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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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인천시장에 민주당 박찬대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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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인천시장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가 당선됐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집계에 따르면 박찬대 후보는 오전 6시 20분 현재 개표율 98.67% 상황에서 득표율 52.92%로 45.98%%에 그친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를 6.94%포인트 차로 앞서 인천시장 당선을 확정했다.박 후보는 인천 연수구갑을 지역구로 3선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당대표 직무대행,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총괄선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박 후보는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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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정액 생산을 위한 돼지 기준이 또 다시 변경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정액 등 처리업’에서 사용하는 종돈 또는 번식용 씨돼지의 기준에 두록 품종의 산자수를 포함하는 내용을 골자로 축산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르면 두록 품종의 경우 산자수가 9두 이상이어야만 정액 생산을 위한 돼지로 사용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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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퀸 30클럽’ 5개 양돈장 합류
다비육종이 운영하는 ‘다비퀸 30클럽’에 올들어서만 5개 농장이 새로이 이름을 올렸다. ‘다비퀸 30 클럽’은 다비육종의 고능력 종돈 사용 농가 가운데 연간 PSY 30두 이상을 달성한 최고 수준의 우수농장을 선정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그만큼 다비육종 종돈의 유전적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뒷받침한다는 점에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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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5만톤대 돈육수입 언제까지…
5만톤대를 기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5월 수입된 돼지고기는 모두 5만1천994톤으로 집계됐다. 전월대비 8.2%, 전년동월 대비 7.6%가 각각 감소한 물량이다. 하지만 5만톤대의 수입량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돼지고기 수입량이 여전히 예년 수준을 상회하고 있다. 이에따라 올들어 수입된 돼지고기는 23만5천482톤에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