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여수시는 아동에게 향상된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육교사 대 아동 비율을 정부 기준보다 낮춰 운영하는 '아이행복+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은 부설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에서 ‘서울형 키즈카페 시립 한성백제박물관점’을 1월부터 3월까지 시범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만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도봉구가 24개월 미만의 영아를 둔 저소득 가구에 기저귀 비용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안동시는 27일 영무예다음포레스트 아파트에서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과 ‘다함께돌봄센터 Y다움 마을돌봄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해당 시설은 ‘경상북도 K보듬 6000’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권 내 돌봄 시설을 확충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자 조성됐다.이번에 문을 연 ‘0세특화반’은 생후 60일 이상 12개월 미만 영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부모 교육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되며 하루 최대 4시간까지 이용할 수
인천시 중구는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지역 임산부·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염 시 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크다.따라서, 임신 후반기인 27주~36주 사이에 예방접종을 통해 산모의 항체를 태아에게 전달하는 ‘모자면역’이 가장 효과
양천구는 ‘2026년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존 이용가구 소득 재판정과 신규 이용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함께 접수한다고 밝혔다.‘아이돌봄 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일대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서비스는 영아 종일제, 시간제, 질병 감염 아동 지원 등 가정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가구별 소득 수준에 따라 지원 비
포천시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산모의 안정적인 산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포천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포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포천시에 자녀를 출생 등록한 출산 가정이다. 신청 기간은 영아 출생일 기준 12개월 이내이며, 해당 기준은 2026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적용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지원 금액은 산모 1인당 최대 100만 원의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다만,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해 포천시민 감면(
‘순자엄마와 꼬꼬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천복지재단을 찾아 지역사회를 위한 기탁금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해 ‘순자엄마와 꼬꼬들’이 기탁한 성금은 지역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주거 및 학습환경 개선과 생활 지원 등에 사용돼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바 있다.  올해 기탁금은 특히 도움이 필요한 영아 지원에 활용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함께 전했다. ‘순자엄마와 꼬꼬들’ 관계자는 “지난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올해 기탁금이
충남 금산군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을 목표로 임산부 및 만 2세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이다.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한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영아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영아 발달 상담, 양육 기초 교육, 심리·사회적 지지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기본 방문이 산전 1회, 산후 1~2회 진행되며 아이가 만 24개월이 될 때까지 총 25~29회의 지속 방문 서비스가 추진된다. 모
충남 금산군이 영아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 신청 안내에 나섰다. 이 사업은 0~24개월 미만 영아를 둔 가정에 자격 요건에 따라 기저귀와 조제분유 바우처가 지급된다. 기저귀 지원은 첫째아의 경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장애인 자격 보유 가구가 대상이며 둘째아 이상은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가 지원받을 수 있다. 2인 이상 다자녀 가구의 경우 둘째아 출생 당시 첫째아가 24개월 미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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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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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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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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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모두 광고금지 대상
세무사회는 16일 발표된 정부의 세무사법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련, "지난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으로 처음 도입된 광고기준에 따라 건전한 광고 질서 확립을 위한 세부 규정을 마련한 것으로 불법 세무플랫폼의 시장 침탈을 막고 세무대리 서비스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세무사회는 “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가 금지 대상이라고 덧붙였다.시행령은 세무대리 광고는 반드시 세무사 또는 광고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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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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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서충주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북 충주시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충주신도시 주민들의 체감형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서충주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는 조길형 시장을 비롯해 서충주 지역구 시의원,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의 추진 상황과 주요 내용을 보고받은 후 질의응답 및 다양한 의견 제시 등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이 용역은 지난해 11월19일부터 오는 3월18일까지 ㈜도화엔지니어링에서 수행중이다.이번 용역은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있는 서충주신도시의 주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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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의회, 제385회 임시회 개회
충북 음성군의회가 21일 제38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음성군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 △음성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음성군 음성명작관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음성군 지역농업개발센터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6건의 안건을 상정·처리했다. 김영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남은 임기 동안 초심을 지키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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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책읽는 충주’ 대표도서 시민 공모
충북 충주시립도서관이 시민 주도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책읽는 충주’ 독서 운동에 참여할 올해의 대표 도서를 공모한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책읽는 충주’는 선정된 도서를 매개로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민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대표 도서는 시민들이 제안한 추천 도서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투표와 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일반 도서와 및 어린이 도서 부문에서 각 1권씩 총 2권이 최종 선정된다.도서 선정 기준은 △국내 생존 작가의 작품 △5년 이내 출간 도서 △3권 이상 연작 도서 제외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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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관광재단, 청소년 진로특강 참가자 모집
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겨울방학 청소년 진로특강-찾아가는 진로성장 클래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미래 유망산업인 인공지능과 공연예술분야인 마술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충주지역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으로, 학교 밖 청소년도 포함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충주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네이버 폼을 통해 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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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원전 신설, 필요·안정성 문제 포함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원자력발전 문제에 대해 “원자력 발전소 필요와 안정성 문제를 포함해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 마치 이념 전쟁의 도구나 정치 의제화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