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금융그룹 계열사인 오케이넥스트가 계열회사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에 125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하고 16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계열회사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이며, 자금 대여 목적은 운영자금이다. 거래일자는 2026년 9월 28일, 이자율은 연 5.54%로 기재됐다. 이번 대여 거래를 포함한 거래일자 기준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에 대한 총 대여 잔액은 1조3950억원이다.이번 거래는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가 발행하는 사모사채를 오케이넥스트가 직접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시에 명시된 이자율은 이사회 의결
에스엠상선이 계열회사 태길종합건설에 운영자금 명목으로 260억원을 대여했다고 23일 공시했다.거래일자는 2026년 9월 23일이며 대여금액은 260억원, 거래상대방 총잔액도 260억원으로 기재됐다. 적용 이자율은 연 5.8%다.이번 거래는 기존 대여금 260억원의 만기 도래에 따른 대여 연장 건으로 명시됐다. 대여 기간은 거래일자로부터 1년으로, 2026년 9월 23일부터 2027년 9월 23일까지다.자금 대여와 관련해 삼라가 보유한 에스엠스틸 보통주 25만7865주를 담보로 설정해 제공받은 것으로 보
오케이넥스트가 계열회사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에 20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대여 거래일은 2026년 9월 22일이며, 이자율은 5.54%다. 거래일 기준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에 대한 총 대여 잔액은 1305억원이다.거래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명시됐다. 이번 거래는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가 발행하는 사모사채를 오케이넥스트가 직접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자율은 이사회 의결 시점 기준이며, 실제 사모사채 발행일 기준으로 변동될 수 있다고 기재됐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9월 15일이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사 아나패스가 계열회사 지씨티리써치에 40억원을 대여하는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아나패스는 2022년 9월 GCT Semiconductor의 종속기업인 지씨티리써치에 40억원을 대여하는 계약을 최초로 체결했으며, 이번 공시는 해당 자금 대여 기간의 연장을 위한 결정이다. 거래일자는 2026년 9월 15일이며, 대여 기간은 2026년 9월 15일부터 2027년 9월 15일까지 1년이다.대여금액은 40억원이며, 이율은 연 7.0%로 명시됐다. 자기자본
2차전지 제조 업체 세방전지가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에 60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대여 상대방은 세방전지의 종속회사인 세방리튬배터리이며, 거래일자는 2026년 9월 18일이다. 대여금액은 600억원으로, 세방전지의 자기자본 1조6628억원 대비 3.61%에 해당한다. 이율은 연 6.25%이며, 대여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30년 9월 17일까지다. 이율은 대여 개시 후 시중금리를 반영해 변경될 수 있고, 대여기간 종료일은 조기상환 또는 만기연장에 따라 변
반도건설이 계열회사 반도종합건설에 운전자금 목적으로 16억원을 대여한 사실을 1일 공시했다.거래일자는 2026년 8월 31일이며 거래금액은 16억원이다. 이번 대여 건을 포함한 거래상대방 총잔액은 666억3000만원으로 명시됐다. 적용 이자율은 가중평균이자율 4.78%다.대여 목적은 운전자금 지원이다. 이사회 의결은 2026년 8월 31일에 이뤄졌으며 감사는 해당 이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 사외이사 참석 및 불참 인원은 기재되지 않았다.관련 공시일은 2026년 8월 11일이다.특수관계
스마트폰 부품 제조 회사 유티아이가 베트남 종속회사 UTI VINA VINH PHUC에 490만달러 규모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금전대여는 기존 대여금 2건의 기간 연장과 신규 대여 1건을 포함한 총 3건으로 구성됐다. 기존 대여금 연장은 150만달러와 300만달러로, 각각 2026년 9월 10일부터 2033년 9월 9일까지로 기간이 연장됐다. 신규 대여는 40만달러로 2026년 9월 9일부터 2027년 9월 8일까지다.대여 이율은 연 4.6%이며
신영브라이튼여의도가 계열사 신영에 대한 운영자금 대여금 4건을 합산해 총 920억원 규모로 만기 연장하고 이자율을 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1일을 만기로 도래한 서로 다른 대여 거래 4건을 합산해 만기 연장한 것이다. 거래금액은 920억원이며, 거래상대방인 신영의 총잔액은 2240억원이다. 이자율은 연 4.6%가 적용됐다.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28일로, 감사가 참석했다.기존 대여 건 세부 내역을 보면, 1번 거래는 2024년 10월 30일 대여금 300억원(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8일 정부의 개헌 추진 움직임에 대해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고 선을 그으며 정기국회에서 대여 공세를 본격화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
세흥건설이 계열회사 선월하이파크밸리에 운영자금 명목으로 2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이번 대여 거래일은 2026년 9월 15일이며 거래금액은 20억원이다. 이자율은 당좌대출이자율이 적용된다. 거래 후 거래상대방 총잔액은 90억원으로 기재됐다.거래 목적은 운영자금이며,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9월 15일이다.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세흥건설은 중흥건설 기업집단 소속이다.특수관계인에대한자금대여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올해 개막식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내 전통탈춤 공연단과 해외 공연단, 시민과 관광객이 한자리에 어우러져 세계와 함께하는 축제의 출발을 알렸다.개막식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축제장과 원도심을 잇는 개막식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세계 각국의 공연단과 참가자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축제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차장 연계 셔틀버스를 운영한다.주차장 연계 셔틀버스는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어가골 축구장 주차장과 2주차장인 탈춤공원 앞 둔치를 오간다.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자가용을 이용하는 관람객은 어가골 축구장 주차장에 차량을 세운 뒤 셔틀버스를 이용해 축제장 가까이 이동할 수 있다.축제장 주변에는 예술의전당 앞 둔치와 탈춤공원 앞 둔치, 천리고
화천군이 편입·재입학 등으로 대학 재학 기간이 길어진 지역 학생에게 학자금과 거주비 지원을 확대한다. 정규 수업연한이 8학기를 넘는 학과 재학생도 최대 14학기까지 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김세훈 화천군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난 21일 ‘2026년 8학기 초과자 2학기 지역인재 지원금 지원 대상자 선발’을 공고했다. 조례 개정에 따라 그동안 초과 학기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편입·재입학생과 장기 교육과정 학생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편입학이나 재입학으로 재학 기간이 늘어난 학생은 총 10학기까지 신청할 수 있다.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