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서구보건소에서 관내 16주 이상 임산부 및 가족을 대상으로 ‘임신부 출산 준비 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충북 충주시보건소는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 준비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임신부 대상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임신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신체적 변화와 정서적 불안을 완화하고,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출산준비교실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임신 26주 이하 임신부 30명을 대상으로 3월12일부터 4월16일까지 6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충주시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교육 프로그램은 임신부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체험
  충남 천안시는 임신부를 예우하고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임신부 우대스토어’ 신규 가맹점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모수첩을 지참한 임신부에게 이용 금액의 5~30%를 할인해 주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운영된다. 천안시는 이번 모집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실천하는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고, 임신부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늘려 ‘아이 낳기 좋은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식당, 카페, 베이커리, 미용실, 의류매장, 문화시설 등 천안에 사업장을 두고
김석희 기자 = 횡성군보건소가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다양한 모자건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가운데, 5일부터 임신부 대상 ‘맘(Mo
문음미 기자 = 전남 나주시가 합계출산율과 출생아 수, 임신부 등록 수가 모두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며 출생 친화 도시로서의 인구 활
중부뉴스통신 = 동작구가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임신부와 배우자, 예비부부까지 포함한 선제적 건강관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임신부와 배우
전북특별자치도가 임산부와 출산 산모를 대상으로 연간 48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전북도는 19일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북에 거주하는 임신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다만 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이나 농식품바우처사업 참
전남 나주시의 합계출산율이 3년 연속 상승하며 출생친화도시로서의 인구 활력 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다. 출생아 수와 임신부 등록 수도 함께 늘어나면서 지역 인구구조 개선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나주시는 2025년 합계출산율이 1.17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출생 통계' 기준으로 전국 평균 0.
전북 정읍시가 임산부 건강 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정읍시는 '2026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참여자를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 임산부의 건강을 증진하고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 또는 2025년 1월
16시간전
충북 제천시 보건소는 오는 4월 중순부터 운영하는 ‘모성건강증진 프로그램’ 1기 참여자를 오는 3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 육아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성과 영유아의 건강을 증진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첫아이 예비부모를 위한 왕초보 부모교실과 임신부 대상 요가교실, 엄마와 영아 간 교감 형성을 위한 베이비 마사지교실, 영아 오감발달교실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양질의 프로그램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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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취득세 감면 취소....“추징 정당”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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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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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이력제, API 연계로 정확도·업무 효율 높인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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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카드 한 장으로 다자녀 서비스 원스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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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깊은 결혼식”… 구미영스퀘어, 청년 웨딩 새 기준 제시
구미영스퀘어에서 첫 결혼식이 열리며 청년 결혼 문화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화려한 연출 대신 진심을 담은 소규모 예식이 결혼의 본질을 되짚는 계기가 됐다. 구미시는 29일 구미영스퀘어 웨딩테마라운지에서 첫 예식을 진행했다. 봄기운 속에서 열린 이날 결혼식은 약 50명의 가족이 함께했으며 형식과 규모를 줄인 스몰웨딩으로 가족 간 교류와 축하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결혼 비용 상승은 청년층의 가장 큰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6년 5~12월 평균 결혼 서비스 비용은 2100만원으로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