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오는 23일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을 추진한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이면서 체납 기간이 60일을 넘긴 차량이다.시는 번호판 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단속 차량을 전면 배치해 주택가·아파트 단지·상가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빈틈없는 영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발견되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며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이 금지된다. 특히 불법 명의 차량(대포
제주시가 교통질서 확립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신규 설치한 불법 주·정차 단속용 고정식 CCTV를 오는 22일부터 본격 운영한다.제주시는 지난해부터 주민 의견 수렴과 행정예고 절차를 거쳐 오라지구대 인근과 하버호텔 인근, 해모로루민 인근 등 3개 지역을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총 4대의 고정식 CCTV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설치 장소는 오라지구대 인근 1대, 하버호텔 인근 1대, 해모로루민 인근 2대 등이다.시는 단속 시행에 앞서 주민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광판과 현수막, 안내문 등을 활용한 집중 홍보를 진
충남 논산시가 폐수배출시설 운영 실태와 폐수 무단 방류 등 환경오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금속가공업체와 도금업체, 세차장 등 폐수배출시설을 대상으로 6월 8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실시되며, 충청남도 및 시 특사경, 환경과 등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추진한다. 주요 단속 내용은 △배출시설·방지시설 설치신고 및 정상가동 여부, △폐수 무단방류를 위한 비밀 배출구 설치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단속 과정에서 고의적인 환경오염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충남 청양군은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불의의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 여름철은 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해 사업장 내에 보관 중이던 폐수나 폐기물, 가축분뇨 등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환경오염사고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다. 이에 군은 오염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춘 촘촘한 특별감시 체계를 구축해 오염사고를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6일 현충일을 맞아 천안·아산 일대에서 대대적인 폭주·난폭운전 특별 단속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경찰은 천안․아산 전역에서 교통·지역경찰, 경찰관기동대, 광역순찰대, 암행순찰팀, 싸이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373명의 인력과 85대의 장비를 동원하여 폭주족 예상 집결지 9개소의 도로를 통제하여 폭주행위를 억제하는 한편, 교통법규위반 행위 집중단속을 전개했다. 이번 현충일을 앞두고 사전에 집중단속 및 추적 수사 예고를 통해 폭주행위 심리를 억제하
제주자치경찰단이 휴가철을 맞아 음주 단속을 벌인 결과, 음주운전자가 잇따라 적발됐다.제주자치경찰단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서귀포시 주요 관광지와 교통사고 위험구간에서 음주 단속을 벌인 결과, 면허취소 2건, 면허정지 3건, 단속 수치 미만 6건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자치경찰은 관광객이 늘어나는 성수기에 교통사고를 막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지키기 위해, 음주운전, 교통법규 위반 집중단속을 벌였다.집중 단속 기간, 중문관광단지 입구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 0.142%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던 ㄱ씨가 붙잡히기도 했다.자치경찰단 관계
충남 예산경찰서는 최근 배달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라 내포신도시 일원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륜차 무질서 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내포신도시 상가 밀집지역, 충남도청 주변, 학교 및 아파트 단지 인근 등 주민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배달대행 오토바이를 비롯한 모든 이륜차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신호위반 △인도주행 △중앙선 침범 및 불법유턴 △안전모 미착용 △번호판 가
충북 청주시가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와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을 운영한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과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이다.집중 단속은 18일 1차 단속을 시작으로 9월3일과 11월5일 등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단속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다만 필요할 경우 새벽과 야간 시간대에도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특히 자동차세를 4회 이상 체납한 차량은 타 지자체 등록 차량이라도 지역 내에서 발견되면 즉시 번호판 영치 대상이 된다.시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이 매년 수백 건씩 적발되지만 높은 단속 장벽과 막대한 수익 구조 탓에 근절되지 않고 있다.15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도내 불법 사행성 게임장 단속 건수는 2023년 135건, 2024년 203건, 2025년 149건이다.이처럼 매년 수백 건의 적발에도 사행성 게임장은 근절되지 않고 있다.현장 수사관들은 단속이 어려운 가장 큰 이유로 폐쇄성을 꼽는다.경찰에 따르면 최근 적발되는 불법 성인PC방들은 일반적인 PC방과 달리 간판을 달지 않거나 일반 사무실·가정집으로 위장한
  충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오는 8일부터 29일까지 폐수배출시설 관리 실태 점검 및 폐수 무단 방류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도·시군 특별사법경찰관, 시군 환경부서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이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폐수배출시설 설치 신고 이행 여부 △방지시설의 정상 가동 및 고장·방치 여부 △폐수 무단 방류를 위한 비밀 배출구 설치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단속 과정에서 최종 방류수를 채취해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개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GH, 패밀리데이 성료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수원 광교 본사 사옥에서 신입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GH 패밀리데이 : 신입직원 가족초청편’을 마쳤다.상반기 입사한 신입직원들과 부모 등 가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GH 업무환경과 조직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일·가정 균형을 함께 모색하고, 보다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 순서인 사옥 탐방에서는 신입직원과 가족들이 사옥 곳곳을 둘러보며 GH 업무공간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플라워 클래스’에서는 서로를 위한 꽃다발을 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 서울 낮 최고 33도 '무더위'…오후 전국 곳곳 소나기
월요일인 29일은 서울 낮 최고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나타나겠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경기내륙과 강원내륙
Generic placeholder image
“어머니를 굶겨?”⋯휘발유 들고 요앙원 찾아간 50대 입건
요양원에서 어머니를 굶긴다고 오해한 50대 남성이 휘발유를 들고 요양원 직원을 위협하다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29일 특수협박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중이다.A씨는 지난 26일 오전 8시25분쯤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의 한 요양원에 휘발유를 들고 찾아가 “어머니를 굶긴 게 사실이라면 이 자리에서 분신하겠다”고 말하며 직원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전날 저녁 해당 요양원에 입소한 어머니로부터 “요양원에서 밥을 주지 않는다”는 전화를 받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조사 결과, 치
Generic placeholder image
[날씨] 본격 장마 시작...제주도 강하고 많은 비, 최고 180mm 이상
장마가 본격 시작됐다.기상청은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올해 장마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제주도의 장마 시작 시기는 평년보다 11일 늦었다.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늦은 밤부터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7월 1일에는 남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제주도에서는 1일 오전부터 낮 사이 시간당 20~30mm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북부와 추자도 30~80mm, 동부·서부·남부 50~100mm이며, 산지를 중심으로는 1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세계관세기구(WCO) 최대 기술 컨퍼런스 유치 쾌거
인천이 세계관세기구 최대 기술 컨퍼런스를 유치했다.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세계관세기구가 주최하고 관세청이 주관하는'2027 세계관세기구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 개최지로 인천 송도컨벤시아가 최종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계관세기구가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기술 분야 국제 행사로 전 세계 187개 회원국의 관세 당국과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및 전문가 1500여 명이 참여해 관세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최신 기술 동향을 논의하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주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행계획 수립’ 본격 추진
충북 충주시는 지역 내 화학물질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행계획 수립’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시행계획은 ‘화학물질관리법’ 및 ‘충주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에 의거해 오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화학안전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화학사고의 선제적 예방부터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관리방안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주요 수립 내용은 △지역 내 유해화학물질 관리 현황 및 전망 △유해화학물질 취급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립제주교향악단 14일 신인음악회 개최
도립제주교향악단은 오는 14일 오후 7시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2026 신인음악회’를 개최한다.이날 신인음악회 협연자 공개모집을 통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피아니스트 정홍연과 첼리스트 차단비가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도립제주교향악단은 객원지휘자 김여진의 지휘 아래 젊은 음악가들의 뛰어난 기량과 개성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은 보르딘의 ‘이고르 왕자’ 서곡으로 막을 연다. 이어 피아니스트 정홍연이 멘델스존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사단조 작품 25’를 연주하고 첼리스트 차단비는 프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응급실 정문 앞 의료폐기물 ‘수북’
환자와 보호자가 가장 많이 드나드는 병원 응급실 정문 앞에 감염성 의료폐기물이 적치된 사실이 확인돼 병원의 감염관리 실태가 도마 위에 올랐다.지난 3일 오전 0시께 충남 아산 H병원 응급실 정문 앞에는 의료폐기물 전용 용기 여러 개가 쌓여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용기에는 생물학적 위험표시와 의료폐기물 표기가 선명하게 부착돼 있었으며, 응급실을 이용하는 환자와 보호자, 방문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였다. 생명을 살리는 공간인 응급실 정문이 감염성 의료폐기물 적치 장소처럼 이용된 셈이다.의료폐기물은 일반 폐기물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3급△행정국장 최현주 △기획국장 오찬영 △대전평생학습관장 윤석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 노애수◇4급△공보관 최영재 △혁신정책과장 조정미 △교육복지안전과장 이미혜 △총무과장 김혜진 △행정과장 김은경 △재정과장 김현임 △대전교육정보원 총무부장 정현숙 △대전교육정보원 행정정보부장 윤은경 △한밭교육박물관장 고영규 △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김진숙 △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차은서 △감사관 청렴감사총괄관 윤은주 △ 총무과 비서실장 이은영 △시설과 모경희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북중미 월드컵 모로코 · 프랑스 8강에 진출
모로코가 개최국 캐나다를 완파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 올랐다. 모로코는 5일 미국 텍사스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