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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방문객 주정차 편의 제공을 위해 2월 7일부터 22일까지 고정식 단속카메라를 활용한 불법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이번 불법주정차 단속 유예는 명절 기간 전통시장과 상가 이용객 증가에 따른 주차 수요를 고려한 조치이다. 다만 어린이 보호구역은 유예 대상에서 제외되며, 고정식 단속카메라를 통한 상시 단속은 계속 유지된다. 또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인 △인도 △횡단보도 △소방시설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장 10m 이내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1월 30일 양주시 관내 주요 버스정류장을 직접 찾아 불법주정차 실태를 파악하고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는 정현호 양주시의원과 홍순영 양주시 준공영제운영위원회 위원도 함께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버스정류장은 형태에 따라 도로 옆에 주차 공간처럼 들어간 버스베이형과 도로 가장자리에 바로 정차하는 커브사이드형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차량 통행이 많은 도
경산경찰서는 사업용 화물자동차의 불법행위 근절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밤샘 불법주차 일제 단속에 나섰다. 경산서 교통과에서는 지난해 화물차량 추돌사고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밤샘 불법주정차 화물차량이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방해할 수 있다고 판단, 지난 연말부터 화물차 안전불감증에 대한 특별단속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경찰서 교통과는 지역관서장 불법주정차 안내문 170매 부착하는 등 1개월간 홍보·계도 기간을 운영한 후, 올해 1월부터 보행 안전 민원 및 통행량 많은 곳 위주로 화물차 난폭· 보복운전, 과적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신항 웅동 배후단지 내 불법 주정차 해소를 위한 관계기관 간 업무조정식을 1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그간 신항 웅동 배후단지 내 대형 화물차들의 불법주정차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지난 해부터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부산항만공사, 경상남도, 진해구청, 진해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수차례 현장 실사 및 회의를 진행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해 왔다.이번 조정 결과, 부산항만공사는 웅동 임시화물주차장을 주차시설로 지정·운영하는 한편, 향후 인근 항만 배후단지에 추가 화물차 주차장을
서산소방서는 서산시니어클럽과 연계해 운영 중인 ‘시니어119안전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주 금요일 참여자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소화전 관리와 소방시설 인근 불법주정차 계도 활동에 필요한 기본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소화전 점검 방법과 관리 요령, 불법주정차 계도 시 기준과 절차, 현장 활동 시 안전수칙 등을 중심으로 실무 위주의 내용이 진행됐다.서산소방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니어119안전센터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서산소방서는 서산시니어클럽과 연계해 운영 중인 ‘시니어119안전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6일  참여자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화전 관리와 소방시설 인근 불법주정차 계도 활동에 필요한 기본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소화전 점검 방법과 관리 요령, 불법주정차 계도 시 기준과 절차, 현장 활동 시 안전수칙 등을 중심으로 실무 위주의 내용이 진행됐다.  서산소방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니어119안전센터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문음미 기자 = 김제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의 주차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을 오는 13일부터 1
중부뉴스통신 = 의왕시가 절대 주정차 금지 구간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체증과 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인단속카메라를 활용한
중부뉴스통신 = 거제시는 2월 5일부터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완속충전구역 주차시간을 차종별로 적용하고, 주민신고제를 일부 변경하여 운영한다.‘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
창원시 진해구 웅동항만 배후단지 일원의 고질적인 불법주정차 문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현장 조정회의를 계기로 해소 국면에 접어들었다.창원시 진해구는 14일 웅동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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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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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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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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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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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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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여성구직자 위한 '2026 내일이음클럽' 운영
울산 남구 여성내:일이음센터는 교육 수료 후 즉시 취업으로 이어지지 않은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소규모 팀 활동과 실전형 컨설팅, 지역 연계 일 경험을 제공하는 '2026 내일이음클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내일이음클럽은 분야별 소모임을 중심으로 취업을 위해 활동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프로그램이다.참여자들은 관심 직무나 활동 주제를 스스로 설정해 팀을 구성하고 센터는 취업·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소규모 컨설팅과 행사·재능기부·지역 연계 활동을 통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교육-현장-경험을 잇는 구조를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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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동대구시장·동대구신시장에서 설 명절 장보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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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2월 11일 15시부터 동대구시장 및 동대구신시장 일원에서 구청장과 간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쇼핑몰 이용 급증과 대형 유통업체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동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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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장사 그만"...금감원장, 은행권에 가계부채 관리·소비자보호 강화 주문
홍콩 H지수 ELS 사태에 따른 최종 과징금 발표를 앞두고 금융당국과 은행권 수장이 한자리에 모였다. 가계부채 관리부터 고위험 상품 판매 관행, 지배구조 개편까지 시급한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은행권의 역할을 전면에 내세우며 강도 높은 주문을 쏟아냈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2일 20개 국내은행 은행장과 간담회를 열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회사 내부통제 강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진 지금 은행권의 역할이 과거보다 더욱 중요해졌다"고 밝혔다.특히 "팬데믹 이후 크게 늘어난 가계·자영업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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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년친화도시' 대전환…청년정책 409억 투입
익산시가 청년들이 머물고 도전하며 성장하는 '청년친화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시는 12일 익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익산시 청년희망도시 정책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시행계획은 '제2차 익산시 청년희망도시 기본계획'의 첫 실행 단계로, 총 40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자리·창업 ▲교육·훈련 ▲주거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개 분야 82개 사업을 추진한다.분야별 사업은 청년의 '정착·도전·성장'을 단계별로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