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재섭 국회의원은 2026년 1월 31일 오전 10시 30분, 도봉구민회관 하모니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도봉 발전 비전을 주민들에게 직접 보고했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도봉구 주민 약 1천여 명이 참석해 하모니홀을 가득 채웠다.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김용태·나경원 국회의원, 김선동 도봉당협위원장, 오언석 도봉구청장, 박석·이경숙·이은림·홍국표 서울시의원, 안병건 도봉구의회 의장, 강혜란·고금숙·이강주·이호석·정승구·황수빈 도봉구의원이 참석했으며, 오세훈 서
중부뉴스통신 = 서울의 교통이 한층 더 편리하고 안전해진다. 교통 소외지역인 강북을 중심으로 도시철도망 조성을 추진하고 자율주행버스는 현재 도봉~영등포구간 1개
도봉구가 도봉환경교육센터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4종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이로써 구는 도봉환경교육센터 10개, 구 자체 운영 3개, 총 13개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됐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숫자다.‘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은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심사해 기후부 장관이 지정한다.이번에 지정된 프로그램은 ▲빛과 에너지 탐험교실Ⅰ·Ⅱ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 ‘모든 것의 그림자’ ▲도봉구 내
도봉구가 지역 청년이 도봉구에서 가게를 창업할 시 최대 2,100만 원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자는 19세~45세 도봉구 거주 청년 중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창업자다. 단, 유흥주점업, 사행산업, 프랜차이즈, 금융업 등의 업종은 제한한다.지원 사항은 ▲점포 리모델링 비용 최대 1,500만 원 ▲임차료 최대 600만 원이다.신청은 1월 30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총 8개 점포를 접수한다. 자세한
도봉구민회관 지상 3~4층에 502㎡ 규모의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도봉센터’가 조성됐다.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어르신을 위한 디지털복합문화공간으로, 서울 동북권에서는 이곳 하나뿐이다.도봉구는 지난해 서울시 공모에 참여, 적극적인 노력 끝에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를 도봉구로 유치했다.지상 3~4층, 502㎡ 규모로 널찍하며, 어르신의 디지털 첨단기기 50여 개가 구비돼있다.3층에서는 디지털 수준별 교육이 이뤄지며, 4층에서는 로봇커피, 인공지능 바둑로봇, 스크린파크골프 등의 기기를 체험하고 활용하는 공간으로
도봉구 청년해외인턴십이 이번에는 호주로 향한다.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미국 인턴십 지원사업을 운영했지만, 대외환경을 고려해 올해는 호주로 대상 국가를 변경했다.올해 참여 인원은 총 5명이다. 참여 기간은 2026년 8월부터 2027년 2월까지며, 이 기간 참여자들은 호주 현지 대기업 지사 또는 지역기업에서 인턴십을 수행한다.참여 대상은 도봉구 거주 30세 미만 청년 중 대학 3~4학년 혹은 졸업자로, 일정 수준 이상의 공인 어학성적을 보유하
도봉구가 지난 1월 30일 지역 5개 어린이집에 생태보육 현판을 전달했다.앞서 느티나무, 늘봄, 단비, 방학3동꿈송이, 예아 어린이집은 도봉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시행하는 생태보육 전환 컨설팅을 받았다.올해로 컨설팅 4년 차인 이 어린이집들은 생태보육 거점어린이집으로 앞으로 지역 내 생태보육 확산을 선도할 예정이다.생태보육은 날 ‘생’에 모양 ‘태’의 의미에 따라 타고난 결대로 영·유아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자연·놀이·아이다움을 되찾아줘 ‘신명나는 아이’로 키우고자 하는 보육 철학이다.도봉구육아
도봉구가 지난 1월 24일 사회적협동조합 따듯한세상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행사를 진행했다.사회적협동조합 따듯한세상은 2020년 봉사활동 소모임으로 시작, 2025년 비영리법인으로 등록된 단체다.이날 사회적협동조합 따듯한세상은 직접 모은 후원금으로 총 3,000장의 연탄을 마련해 무수골 연탄 사용 가구에 전달했다.추운 날씨 속에서도 접근이 어려운 골목길까지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단체 관계자는 "이번 나눔으로 주민들이 따뜻한
도봉구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한다.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다.도로점용료는 영업소 진∙출입로 설치 등 특정한 목적으로 도로를 점유하거나 사용하는 경우 연 1회 부과되는 사용료다.감면 대상은 도로점용 허가를 받은 소상공인이다. 신청기한은 2월 27일까지다.신청은 신청서와 함께 소상공인확인서를 도봉구청 가로관리과로 제출하면 된다. 방문, 우편, 전자우편, 팩스 모두 가능하다.소상공인확인서 발급은 소상공인확인서 발급 시스템에서 가
서울시가 교통 소외지역인 강북을 중심으로 도시철도망 조성을 추진하고, 자율주행버스는 현재 도봉~영등포구간 1개 노선에서 4개 노선으로 확대한다. 세계에서 3번째로 ‘레벨4 무인 로보택시’ 실증에도 나선다. 서울시는 교통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한 철도망 확충을 전폭적으로 추진한다. 강북의 핵심 교통인프라 사업인 강북횡단선 사업성을 개선, 재추진 기반을 마련한다.서부선, 면목선 등 ‘직-주-락’을 잇는 주요 경전철 노선을 통해 주거지와 도심을 촘촘히 연결, 도시철도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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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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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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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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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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