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가 구민들에게 상자텃밭 1,400세트를 보급한다.텃밭상자, 상토, 모종으로 구성된 상자텃밭 세트는 초보자도 쉽게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A형과 B형으로 나뉘며, A형은 가로·세로가 넓은 구조, B형은 높이가 높은 분리형 구조다. 1세트당 가격은 46,000원이나 구민의 경우 가격의 20%인 9,200원만 내면 된다.신청 대상은 도봉구민과 도봉구 소재 단체다. 신청은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도봉
도봉구가 구민과 함께 생활폐기물 감량에 나선다.구는 크게 홍보‧교육, 감량실천 캠페인, 분리수거함‧운영장비 설치, 3개 분야로 나누고 전방위적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사업을 추진한다.사업에 필요한 예산은 앞서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억3천만 원을 확보했다.홍보‧교육은 주민들의 생활폐기물 감량 인식을 높이는 데 필수다. 구는 분리배출 홍보물, 재활용 선별장 홍보 리플릿 등을 제작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주민 이해를 돕는다.또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실천을 위한 시민서약,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으로 주
도봉구가 지역 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맞춤형 1대1 컨설팅'을 운영한다.컨설팅은 전문 상담사가 맡으며, 대학 진학 상담부터 수시 및 정시 지원 전략 수립, 사례 분석까지 학생별 해법을 제시한다.진학, 수시 대비, 정시 대비로 나눠 진행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4~8시까지 도봉구청 6층 교육지원과 내 ‘진학상담실’에서 이뤄진다.수시와 정시 모집 기간에는 운영시간을 확대한다. 이 기간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진학은 고교1~3학년을,
도봉구가 올해 ‘도봉형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 사업 대상 어린이집 80개소를 선정하고 지원한다.예산은 전액 구비로 9억 원을 투입한다. 서울시, 교육부와 별개로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규모다.‘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 사업은 보육교사 1인당 아동비율을 낮춰 보육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아동에 대한 보육 품질은 높이는 사업이다.0~3세 반만을 대상으로 하는 서울시, 교육부 사업에 비해 ‘도봉형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 사업은 5세 반까지 지원하는 확대형 사업이다.
도봉구가 건물번호판을 활용한 큐싱사기 예방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구는 지난해 10월 서울도봉경찰서, 서울도봉우체국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주소정책사업 일환으로 건물번호판 등 정보무늬를 활용하는 안내표지에 큐싱사기 범죄 예방 문구를 삽입하고 있다.주민들이 길거리를 오가며 예방 문구를 보고 자연스럽게 큐싱 사기의 위험성을 인지하도록 하기 위함이다.이는 일상 속 반복적인 노출로 이어져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구는 총 건물번호판 1만4천여 개 중 8천여 개에 큐싱사기 범죄 예방 문구를 삽입했다. 구
도봉구가 ‘알면 더 맛있는 미식 인문학’ 강좌를 오는 3월11일부터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음식에 담긴 역사와 문화, 종교, 경제적 배경을 살펴보며 미식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강좌에서는 중국, 일본의 음식문화 역사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유럽, 미국 등 세계 각국의 미식을 다루며 인문학적 시각에서 조명한다.강좌는 3월 11일~4월 29일 오후 1시 30분~3시 30분 주 1회, 총 8회 진행된다.수강료는 1만8천 원에 실습비 2만 원은 별도다. 정원은 30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
서울 노원·도봉·강북 등 외곽 구축 아파트를 처분하고 경기도 신도시 신축으로 갈아타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재건축 추진의 불확실성과 노후화에 따른 수선비 부담, 기대에 못 미치는 가격 상승 흐름이 맞물리면서다. 시장에서는 이미 준공을 마친 신도시 신축 단지가 실거주 만족도와 향후 가치 측면에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노후 아파트 비중이 높은 서울 노원구·강북구·도봉구·중랑구의 집값은 사실상 0%대 상승에 머물렀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025년 아파트 연간 누계 상승률은 노원구 1.82
도봉구가 올해 청년정책에 총 73억 원의 예산을 투입, 34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으로 청년의 삶의 질을 향상한다는 계획이다.구는 참여, 일자리, 복지, 문화 4개 분야로 나누고 분야별 맞춤 전략을 수립했다. 참여 분야에서는 청년의 참여기회 확대를, 일자리 분야에서는 청년의 자립 역량 향상을 도모하고자 했다. 또 복지 분야에서는 청년의 생활 안정을, 문화 분야에서는 문화활동 저변을 확대하고자 했다.▮취업부터 창업까지 모든 청년에게 열려있는 성장 기회 제공가장 역점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은 대표발의한 통상 대응 관련 법안 2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통과된 ‘통상환경변화 대응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외국통상조치로 인한 기업 피해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판로개척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함께 통과된 ‘대외무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중소·중견기업의 FTA 활용과 통상환경 대응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명확히 했다.송 의원은 “글로벌 통상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이 외국의 일방적 통상조치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
충북도교육청은 초중등 교원 100명을 ‘다채움’ 선도교원으로 위촉했다.이들 교원은 다채움의 이해와 활용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사 지원단으로 활동하며 다채움 현장 확산과 소통 등의 역할을 한다.또 △다채움 코스웨어 개발 △콘텐츠 모니터링 △기능 테스트·개선 의견 제안 △공공·민간 교육서비스 연계 검토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연수와 컨설팅을 통해 다채움의 활용도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과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