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소방서는 소방차 등 긴급출동 차량의 원활한 통행로 확보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불법 주정차 금지 및 강제처분 관련 안내문을 제작·배부했다.이번 안내문 배부는 화재 및 각종 재난 발생 시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출동 지연 사례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골목길이나 이면도로 등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안내문에는 △소방차 통행 방해 시 과태료 부과 기준 △긴급출동 방해 차량에 대한 강제처분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개학기를 맞아 등하굣길 안전을 확보하고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파주시는 개학기를 맞아 등하굣길 안전을 확보하고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집중 단속은 3월 4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초등학교와 유치원 주변에 지정된 어린이보호구역 6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특히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대인 8시부터 9시, 13시부터 14시까지는 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한다.또한 횡단보도나 보도 위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은 어린이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보행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흔히 한국인을 표현할 때 ‘역동적’이라는 말을 쓴다. 무엇이든 빠르게 처리하고 성과를 내는 모습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만의 경쟁력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빠름’에 대한 집착이 도로 위로 옮겨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목적지 바로 앞에 차를 세워야 직성이 풀리는 조급함, “금방 나올 건데 뭐 어때?”라는 안일한 생각이 우리 이웃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주정차’의 시작이다.동주민센터에서 근무하며 현장을 살피다 보면, 인근에 공영주차장이 비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좁은 이면도로나 횡단보도 근처에 차를 세우는 경우를 자주 목격한다.
대구 중구는 지난 20일 불법주정차 근절과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동인동·삼덕동·대봉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과 주민 등 30명과 함께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자치 특별지도반’을 편성하고, 어린이 보호구역과 6대 주정차 금지구역을 중심으로 단속·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특별지도반은 민·관 협력(구-청소년지도협의회-
경산시의 대표적인 주거 밀집 지역이자 상권 중심지인 백천동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이 해소될 전망이다. 시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대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카드를 꺼내 들면서, 만연했던 불법 주정차 문제와 안전사고 위험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최
3월 2일, 속초시 설악동과 설악산 입구 일대에서 제설차량들이 분주히 눈을 치우고 있다. 이날 설악동 지역은 오후 5시 기준 6.6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속초시는 밤사이 추가 강설이 예보됨에 따라 선제적인 제설 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원활한 작업을 위해 도로변 불법 주정차 차량의 이동 주차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충남 계룡시는 개학기를 맞아 25일 계룡대실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계룡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계룡시연합회가 참여한 민·관·경 합동 활동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와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및 불법 주정차 금지,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 의무 등을 교통사고 예방의 핵심 과제로 삼고 집중 홍보와 계도 활동을 펼쳤다.   시는 앞으로 계룡대실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6개 초등학교
충북 충주시는 19일 탄금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등하굣길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충주시와 충북도청, 충주시 안전보안관 10명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어린이 보호제도와 안전수칙이 담긴 자체 제작 홍보물을 배부하고 학교 주변 통학로를 집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학부모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과 주정차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통학로 주변 보행환경과 교통시설물 상태를 확인했다. /
인천 미추홀구는 11일 오전 경원초등학교에서 신학기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신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지난주에 이어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미추홀구를 비롯해 미추홀경찰서, 녹색어머니회연합회, 모범운전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신학기 들뜬 분위기 속에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교통안전 의식을 다잡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힘을 모았다.주요 캠페인 내용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운전 및 불법 주정차 금지 ▲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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