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홀딩스는 2월 25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Amino GmbH가 독일의 Woori Bank Europe GmbH와 KEB Hana Bank AG로부터 차입한 680억9120만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채무보증금액은 817억944만원으로, 이는 채무금액의 120%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2026년 3월 27일부터 2029년 3월 27일까지다.이번 채무보증은 인수 예정인 Amino GmbH의 기존 차입에 대한 차환을 위한 지급 보증으로, Woori Bank Eu
○ 경북테크노파크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돌봄 인력 부족과 취약계층 돌봄 공백 문제 해결을 위해「AI 돌봄 지원 로봇 보급 시범 사업」 참여 컨소시엄을 모집한다.○ 본 시범 사업을 통해 도내 돌봄센터 5개소,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 5개소 총 10개 돌봄 시설에 100대 내외로 AI 돌봄 지원 로봇이 보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취약 아동 약 700명이 AI 기반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신청 자격은 경상북도 내 사업장을 둔 AI 돌봄 지원 로봇 기업을 주관기업으로 하며, 돌봄 로봇의 보급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어르신 일자리를 역대 최대 규모인 79,459개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는 2022년 6만 1,818개 대비 1만 7,641개 증가한 규모이며, 관련 예산은 3,298억 원으로 2022년 2,111억 원보다 1,187억 원 늘어났다.이에 따라 도내 어르신 40만 4,489명 중 약 20%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어르신 일자리 사업은 도비 사업 중 10번 째 규모의 대단위 사업으로 추진된다.어르신 일자리 사업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공
‘미투’ 공방과 관련 단식을 벌이던 더불어민주당 유행열 청주시장 출마예정자가 11일간의 단식을 끝냈다.유 출마예정자는 5일 “충북도당이 사고당으로 지정되면서 단체장 공천 업무가 중앙당으로 이관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더 이상 충북도당 앞에서 단식을 이어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단식 중단 이율ㄹ 밝혔다.이어 “단식 투쟁은 거짓 선동으로 공천 과정을 흔드는 정치공작 세력에 충북도당이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며 “이제 중앙당의 공정한 자격심사를 믿고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그는 지난달 19일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대구시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13일 오전 10시 대구수목원 제1주차장에서 ‘2026년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봄철 식재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수목원은 올해 남천, 다정큼나무, 라일락, 로즈마리, 매실나무, 미스김라일락, 백량금, 산수유, 산호수, 아로니아, 차나무, 치자나무 등 총 12종 2250그루를 준비했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은 1인당 최대 3그루까지 선착순으로 무료 분양받을 수 있으며,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농협충북본부는 11일 봄맞이 신상품인‘새봄N꿈을담아봄예금’ 출시를 기념해 청주농협에서 가입행사를 실시하는 등 상품 홍보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이화준 청주농협조합장, 이경래 농협청주시지부장 등이 참석해 신상품 출시를 알리고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을 나눠줬다.이화준 조합장은 충북 지역 1호 계약자로 가입했다.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은 정기예탁금·복리식정기예탁금·만기자유정기예탁금 등 정기예탁금 3종 패키지로 구성돼 고객의 자금 운용 목적에 맞게 이자 지급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충북농협은 11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2026년 농협주유소 충북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이용선 총괄본부장을 비롯한 충북 도내 농협주유소 운영 조합장, 중앙본부 에너지사업부 국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정기총회 주요 안건 심의와 △유류 가격 급등에 따른 대응 방안 △영농철 농업인 경영비 부담 완화 방안 등 긴급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유가 급등 사태로 인해 농협은 자체 재원 총 300억원 규모의 선제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했다. 지원대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