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
인하대학교 물류전문대학원이 2026학년도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 모집 분야는 ▲물류MBA ▲학술석사 ▲글로벌 학술석사 ▲박사과정이다. 가을학기에는 약 2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물류전문대학원으로, 한국물류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과 AACSB 국제 인증을 획득하는 등 세계적 수준의 물류 교육·연구기관으로의 도약을 지속하고 있다.물류 MBA과정은 총 45학점을 이수해야 하며 물류경영·SCM, 국제물류, 물류산업·정책 등 다
6일전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이 올 2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인하대 정책대학원은 인천지역 정책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행정, 사회복지, 부동산, 언론·홍보, 이민다문화정책, 노인학, 경찰학 총 7개 학과로 구성됐다. 석사 야간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행정학과는 정책대학원의 모태가 되는 행정대학원 시절부터 경인 지역의 수많은 공무원, 시의원, 공공기관 임직원이 진학하는 유서 깊은 학과로 명실상부 인천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다.부동산학과는 일반대학원의 도시계획학·도시재생학 박사과정과 연계해 가장 많은 도시개발·리모델링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인
2주전
인하대학교는 지난 29일 ‘2026학년도 첨단산업 아카데미 학생 모집 기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인하대 IPP듀얼공동훈련센터는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직무 이해와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인하대는 지난 2023년 고용노동부의 미래 첨단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2024년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첨단산업 아카데미는 일학습병행 사업을 운영 중인 대학 중 우수기관을 선정해
2주전
인하대학교 보건대학원이 2026학년도 2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모집 전공은 커뮤니티케어, 바이오헬스융합, 환경 보건, i-헬스케어 4개 전공으로 의과대학, 간호대학, 공과대학, 경영대학, 법학전문대학원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교수진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인하대 보건대학원은 직장인들이 근무와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석사과정 야간 수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성적 우수 장학금과 학비 보조 장학금을 포함한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있다. 원서 접수는 5월 22일까지
2주전
인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2026년 상반기 직무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진로와 취업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방향을 제시하고, 현직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생생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7년 시작된 이후 학생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부터 연 2회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올해 박람회는 ‘인하대 졸업 선배에게 직접 듣는 나의 직무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경영지원, 영업·마케팅, 물류, 생산·R&D, 반도체 공정, AI 엔지니어 등 다
4주전
■ 차이나타운에서 던진 화두지난 4월 16일 오후, 인천 차이나타운 '백년이음'을 찾았다. 인천학회와 인하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인천의 미래와 시장 리더십' 심포지엄이었다.위인환 박사가 사회를 맡았고, 김경배 인천학회 회장이 개회사에서 인천의 미래와 행정 리더십 방향을 짚었다. 주제 발표는 김천권 인하대 명예교수가 맡아 인천의 미래 비전과 행정 리더십의 중요성을 제시했다.이어 장동민 청운대 건축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진방 인하대 경제학과 교수, 김재영 인천대 행정학과 교수, 송정로 인천in 대표, 김형수
3주전
인하대학교가 공학대학원 2026학년도 2학기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인하대 공학대학원은 7개 학과, 14개 전공에서 우수한 공학 인재를 양성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과 첨단 연구 환경을 제공한다.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화학공학 등 전통적 공학 분야뿐 아니라 빅데이터, 인공지능융합, 미래자동차와 같은 차세대 핵심 산업 분야로 주목받는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최신 트렌드와 수요자 중심의 학사 운영으로 AI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인하대는 인천시, 중앙정부의 다양한 연구와 인력양성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
4주전
인하대학교 일반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인하대는 공학, 자연과학, 인문사회, 예술체육, 의학 계열의 53개 학과와 학과·학연 간 협동과정에서 석사, 박사, 석·박사 통합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도전과 협력으로 미래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연구 중심 대학원’을 비전으로 설정한 인하대 일반대학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융합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며 다양한 전공을 연계한 학과 간 협력 연구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인하대는 학문 분야별 대외 평가에서 인문·사회과학 분야 최우수 등급에 선정돼 이는 문·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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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학기 인하대학교총동창회·인하대동문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이 28일 인하대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열려 재학생 204명에게 모두 2억9,800만원이 수여됐다.총동창회 동문장학금은 가계곤란학생을 우선지급 대상으로 하며, 신입생장학금, 우남이승만박사장학금, 김창만장학금, 최승만 · 배학복장학금, 만미장학금, 김현태등불장학금, 여정장학금, 변호산장학금, 토목후배사랑장학금, ROTC동문회장학금, 서일석유장학금 등 80여개 종류가 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대한건설협회인천광역시회 장학금, 건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한라대학교는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인천지역 스마트공장 우수 기업·기관 현장견학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외 선진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도내 제조기업의 공정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부창산 제주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과 김보균 제주한라대학교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장을 비롯해 에코제이푸드, 미스터밀크, ㈜제키스, 포시즌알앤티, 에코소랑, 유제이플러스 등 제주지역 주요 제조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인하대 스마트제조교육지원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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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 근원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6일전
우리는 수많은 현상과 결과 속에서 살아간다. 도시의 변화, 정치의 흐름, 개인의 선택까지 모든 것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드러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늘 보이지 않는 ‘출발점’이 존재한다.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말하는 ‘아르케’는 바로 그 출발점, 모든 것의 근원에 대한 질문이다.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변화의 시작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라는 물음은 단순한 철학적 호기심이 아니라 인간이 현실을 이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식이다.근원은 결과를 설명하는 열쇠다. 눈앞에 드러난 현상은 복잡하고 다층적이지만, 그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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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상생 키우고 불법 막는 하도급 실태점검 나선다
대구광역시가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공정한 하도급 질서 확립에 나선다. 관내 50억 원 이상 민간건설공사 현장 4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하도급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시와 구·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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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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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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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개편 시,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최대 2.5배 증가!"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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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걷기'로 맺은 인연...서귀포시, 中다롄시 걷기대회 참가
서귀포시와 사단법인 서귀포시관광협의회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중국 다롄시 일원에서 열린 '제24회 중국 다롄시 국제걷기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다롄시 국제걷기대회는 서귀포시와 일본 구루메시, 중국 다롄시가 각 지역을 대표하는 유채꽃, 진달래꽃, 아카시아꽃을 주제로 2005년부터 결성한 '동아시아 플라워 워킹리그'의 하나로, 3개 도시의 평화와 화합, 건강증진과 관광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이다.김원칠 서귀포시 부시장을 대표로 하는 방문단은 5월 15일 열린 동아시아 플라워 워킹리그 총회와 교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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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년 전입 장려금 '인기'…전입 청년 1748명 접수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도입한 청년 전입 축하장려금 '2026년 탐라청년출발패키지'이 4월까지 총 1748건이 접수되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2월 23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2차 지급분까지 전체 예산의 58.3%가 집행되면서 제주 전입을 희망하는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신청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2026년 1월 1일 이후 제주도에 전입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전입일 기준 최근 1년 이내에 제주에 주민등록 이력이 없어야 한다.지원금은 지역화폐 '탐나는전'으로 지급되며 일반형과 U턴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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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026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제주콘텐츠진흥원 일대에서 ‘2026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제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태권도 퍼포먼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헌장 낭독,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자랑스러운 청소년상은 효행 부문 박소연, 봉사 부문 김리예, 장애 부문 김용진, 예·체능 부문 김푸른, 과학기술 부문 현민서, 문예 부문 박혜나 등 6개 분야 수상자들에게 수여됐다.기념식 이후에는 청소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토크쇼 형식의 소통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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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세외수입 정리추진단 가동...'책임 징수 체계' 강화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세외수입 징수 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를 위해 올해 세외수입 중현년도 92.5%, 이월미수납액 25% 정리를 목표로 책임 징수 체계를 강화한다.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자치경찰단과의 합동 단속, 체납관리단 신설 등 다층 대응책이 함께 추진된다.세외수입은 여러 부서에서 다양한 근거 법률에 따라 개별적으로 부과·징수되는 만큼,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세외수입 정리추진단을 꾸려 도와 행정시 전반의 징수 활동을 총괄한다.소액·다량 체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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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3개 보건소,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제주시 제주·서부·동부보건소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별 보건사업 추진에 필요한 근거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흡연, 음주 등 주민 건강행태와 이환, 의료이용 현황 등을 조사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다.이번 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17개 시·도, 260개 보건소가 함께 수행한다.조사 대상은 무작위 표본추출 방식으로 선정된 표본가구의 가구원 중 19세 이상 성인으로, 제주시 지역에서는 총 2523명(보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