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인하대학교는 법학전문대학원이 지난 12일 ‘제2회 인하법조인 홈커밍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인하대 학부와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법조인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법조계 다양한 분야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 재학생, 교직원, 교내외 초청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에는 최기영 인하대 총장을 비롯해 이용우 국회의원, 최정현 인천지방변호사회 회장, 서고은 인하로스쿨 총동창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인하 법조인들의 지속적인 발전과 화합을 응원했다. 박찬대 인천시장도 축하 영상을 통해 뜻깊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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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16일 본관 2층 하나홀에서 제17대 최기영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취임식에는 성용락 정석인하학원 이사장, 박찬대 인천시장, 김주영 국회의원, 김종우 인하대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교직원과 학생, 동문 등 대학 구성원과 내외빈이 참석했다. 최기영 총장은 1987년 서울대 항공공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같은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1994년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항공우주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9월 인하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 교육과 연구에 힘써 왔다.국제처장, 국제화사업단장, IUT사업단
3주전
프로미스나인과 사이먼 도미닉, 권은비, 잔나비, 장기하가 같은 날 무대에 오른다. 다음 날에는 자이언티와 비비, 한로로, 체리필터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웬만한 유료 음악페스티벌을 연상시키는 출연진이지만 무대는 대학 캠퍼스다.인하대학교 대표 학생축제인 ‘비룡제’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인하대 캠퍼스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비룡제의 이름은 ‘BLUE SAGA’다. ‘하늘에 새겨질 비룡들의 청춘신화’를 부제로, 인하대의 상징인 비룡과 교색인 파란색을 축제의 정체성으로 내세웠다.지난해 5월 열렸던 비룡제가 올해는 9월 가을축제로
6일전
인하대학교는 지난 18일 교내에서 학생들이 반도체 기업의 주요 사업과 직무를 이해하고, 기업 관계자와 직접 만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2026 인천 반도체 캠퍼스 커넥트 데이’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행사는 인하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과 반도체 IPCC센터, 인천테크노파크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펨트론, LT메탈, MTS코퍼레이션, 엘이디라이텍, 스태츠칩팩코리아, 이엠에스, 옥스머터리얼즈, 칩스케이 등 9개 반도체 기업이 참여했다.각 기업은 기업 현황과 주요 사업 분야를 비롯해 직무별 역할과 요구 역량,
4일전
인하대학교 기후위기대응사업단은 올 2학기부터 지역 고등학생이 기후위기대응 융합전공 교육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대학·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연수구 소재 인천대건고에서 선발된 1~2학년 학생 16명은 이번 학기 융합전공에 개설된 ‘기후위기와 기후정의’, ‘기후위기대응 프로젝트: 캡스톤 디자인’ 등 2개 교과목에 인하대 수강생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다.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4월 두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기후 감수성을 높이는 한편 융합전공의 교육 성과를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확산하
3주전
인하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제580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사랑 공모전’을 진행한다.인하대 국어문화원은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높이기 위해 우리말 손 편지, 한글사랑 그림, 열자로 말해요 등 한글사랑 공모전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우리말 손 편지 공모전은 소중한 사람에게 외래어와 외국어를 제외한 우리말로 손 편지를 써서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한글사랑 그림 공모전은 한글, 한국어, 한글날, 세종대왕, 한글 창제 등 한글사랑과 관련한 내용을 8절지 도화지에 그리거나 전자기기로 그려 응모할 수 있다. 열(
김만식 기자 = 인하대학교는 김유일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국내 대형 조선 3사, 한국선급과 함께 극지 운항 선박의 핵심
지역의사선발 전형을 포함한 2600여명 규모의 2027학년도 인하대학교 수시 모집이 시작된다.  인하대학교는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3982명 중 2662명을 선발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학 기숙사 건립을 둘러싼 지역 주민 반대와 지방자치단체의 인허가 부담을 정면으로 지적했다.인천에서는 이미 인하대학교 행복기숙사 건립을 둘러싸고 유사한 갈등이 벌어졌고, 인천시 중재로 합의점을 찾은 끝에 지난해 착공까지 이어졌다.
최근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와 단양대회를 잇따라 제패한 인하대학교 배구부가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풀리그에서도 2연승을 달리며 4강 토너먼트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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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추석 연휴 여주추모공원 정상 운영…임시주차장 40면 마련
경기 여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 여주추모공원을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여주도시공사에 위탁해 운영 중인 여주추모공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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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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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이재명 대통령에 사의 표명…청와대 핵심 참모 거취 촉각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최근 국정 지지율 흐름과 잇따른 장관 후보자 낙마 등 인사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통령실 핵심 참모가 거취를 표명하면서 향후 사표 수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성기홍 대통령비서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강 실장이 오전 이 대통령에게 사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대통령실 관계자는 강 실장의 사의 표명 배경에 대해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국정 전반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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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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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사의 표명…청와대 “종합적 책임 지는 차원”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청와대는 강 비서실장이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종합적인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이날 오전 사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강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 사실을 공개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사의 표명 배경과 관련해 이 대통령이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을 언급한 점을 설명한 뒤, 강 비서실장이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종합적인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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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자동차전용도로서 승용차 전복…10대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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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오전 0시 13분께 동해시 쇄운동 인근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한 뒤 전복됐다.사고 차량은 정선에서 동해 방향으로 달리던 오피러스 승용차로, 운전자 A군과 동승자 B군이 타고 있었다. 두 사람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음주나 약물 운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차량은 A군 아버지 소유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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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중국 9-2 완파하고 결승행…日에 당한 0-5 완패 설욕하나
한국 야구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하며 대회 5연패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일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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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국 여자농구, 日 추격 뿌리치고 12년 만에 金…남녀 동반 우승 쾌거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앞서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대표팀과 함께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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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팜리포트] 미국 쇠고기 가격 급등 수입시장 지각변동…호주산 54.5% 미국산 추월
미국의 소 사육두수 감소와 고환율이 맞물리면서 국내 쇠고기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수년간 국내 수입 쇠고기 시장을 주도해 온 미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된 사이 호주산이 빠르게 빈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미국산 쇠고기 가격 상승으로 한우와 수입육 간 가격 격차까지 좁아지면서 한우산업에도 변화의 기회가 찾아왔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를 한우 가격을 추가로 끌어올리는 기회로 활용하기보다 미국산 소비층을 한우로 끌어들여 장기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육류유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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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누는 추석, 구자열 원주시장 아동양육시설 성애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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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둔 지난 23일, 구자열 원주시장이 관설동 아동양육시설 성애원을 찾아 명절 인사를 나눴다. 아이들과 시설 종사자에게 위문품을 건네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이웃을 살피고, 어려운 이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구 시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원주시는 앞서 사회복지시설 생활시설 15곳에 과일꾸러미와 라면,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저소득 취약계층 2,161가구에도 생필품과 위문품을 담은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