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
인하대학교 물류전문대학원이 2026학년도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 모집 분야는 ▲물류MBA ▲학술석사 ▲글로벌 학술석사 ▲박사과정이다. 가을학기에는 약 2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물류전문대학원으로, 한국물류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과 AACSB 국제 인증을 획득하는 등 세계적 수준의 물류 교육·연구기관으로의 도약을 지속하고 있다.물류 MBA과정은 총 45학점을 이수해야 하며 물류경영·SCM, 국제물류, 물류산업·정책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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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지난 8일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 제6회 공론장으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인천의 미래를 설계하는 ‘올 상반기 연속 정책 공론장’을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공론장은 ‘고성장 인천 미래 신산업, 항공우주 그리고 방산’을 주제로, 최기영 인하대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유창경 인하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와 이희정 항공우주산학융합원 부원장이 발제를 진행했다.유창경 교수는 ‘글로벌 eVTOL 기체 개발 현황 및 상용화 전략 분석’을 주제로 발표했다.올해를 UAM(도심항공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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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최근 중국 연태대학교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글로벌 최고위과정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아카데미’에서 ‘건강과 국제협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GBLA는 한·중 기업인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제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국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인하대에서 열린 이번 4월 강연은 급변하는 사회와 국제 환경 속 주요 이슈를 반영해 ‘건강과 국제협력’을 주제로 진행됐다.송준호 인하대
1일전
인하대학교는 지난 29일 ‘2026학년도 첨단산업 아카데미 학생 모집 기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인하대 IPP듀얼공동훈련센터는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직무 이해와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인하대는 지난 2023년 고용노동부의 미래 첨단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2024년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첨단산업 아카데미는 일학습병행 사업을 운영 중인 대학 중 우수기관을 선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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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타운에서 던진 화두지난 4월 16일 오후, 인천 차이나타운 '백년이음'을 찾았다. 인천학회와 인하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인천의 미래와 시장 리더십' 심포지엄이었다.위인환 박사가 사회를 맡았고, 김경배 인천학회 회장이 개회사에서 인천의 미래와 행정 리더십 방향을 짚었다. 주제 발표는 김천권 인하대 명예교수가 맡아 인천의 미래 비전과 행정 리더십의 중요성을 제시했다.이어 장동민 청운대 건축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진방 인하대 경제학과 교수, 김재영 인천대 행정학과 교수, 송정로 인천in 대표, 김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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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지역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이 최근 ‘2026 이탈리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뷰티 박람회’에 참가해 국내 중소 뷰티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볼로냐 코스모프로프는 전 세계 60개국, 3천1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30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산업 박람회다.이번 박람회에는 인하대 GTEP 사업단 소속 국제통상학과 박근아, 최경륜 학생이 협력업체인 ㈜차모스코스메틱의 수출 지원을 위해 파견됐다. 이들은 현장 부스에서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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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K-디지털 트레이닝 AI 캠퍼스’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AI 캠퍼스’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술 수요에 대응해 AI 엔지니어, 융합 전문가 등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인하대는 이번 선정을 통해 26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미래자동차 산업의 핵심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인하대 미래인재개발원이 운영하게 되는 ‘AI 기반 미래자동차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자 양성’ 과정은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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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최근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한국형 바칼로레아’ 기반 강화 및 현장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 중심 수업과 평가 혁신을 확산하고, 교원의 연구·실천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대학·교육청 간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서다.협약식에는 조명우 인하대 총장을 비롯해 정기섭 교육대학원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한 서울교육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도 함께 참여해 서울시교육청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2일전
인하대학교가 공학대학원 2026학년도 2학기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인하대 공학대학원은 7개 학과, 14개 전공에서 우수한 공학 인재를 양성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과 첨단 연구 환경을 제공한다.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화학공학 등 전통적 공학 분야뿐 아니라 빅데이터, 인공지능융합, 미래자동차와 같은 차세대 핵심 산업 분야로 주목받는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최신 트렌드와 수요자 중심의 학사 운영으로 AI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인하대는 인천시, 중앙정부의 다양한 연구와 인력양성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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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최근 지역 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제5회 인하대학교 총장배 인천FC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인하대가 주최하고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미추홀지부가 주관한 가운데 유치부부터 중등부까지 인천 전역에서 모인 55개 팀이 참가해 인하대 대운동장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참가 학생들은 각 연령별 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으며, 팀원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경기에 임하며 스포츠맨십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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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한림읍 양돈장 화재, 돼지 1800여마리 폐사
제주 한림읍 양돈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2시간 여만에 진화됐지만 돼지 1800여마리가 폐사하는 등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2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7시 10분쯤, 한림읍 상명리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도착했을 당시 돈사에 검은 연기와 화염이 발생하고 있었다.이에 소방당국은 오후 7시 23분 대응 1단계를 발령, 진압에 나섰고 신고 접수 1시간여만인 오후 8시 14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이어 신고 접수 2시간 여만인 오후 9시 6분쯤 불을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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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투자호재 품은 대장주…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견본주택에 방문객 인산인해
16조 원에 달하는 매머드급 대기업 투자 호재가 이어지며 경북 구미시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첫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독보적인 '대장주' 입지를 굳히고 있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주말 내내 견본주택을 찾은 구름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첨단 산업 도시로 변모하는 구미의 달라진 위상과 뜨거운 내 집 마련 열기를 동시에 입증했다.지난 24일 개관에 나선 경북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 공급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조합원 취소분 견본주택에는 주말을 맞아 아침 일찍부터 긴 대기 줄이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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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 자살유족 자조모임 “메아리”운영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 23일 산림치유원에서 치유장비 체험과 나만의 컵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자살유족 자조모임 진행하였다. 자살 유족 자조모임은 자살로 가족이나 가까운 이를 잃은 유족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정서적 지지와 회복을 도모하는 모임이고 고립감과 낙인을 완화하고 애도 과정을 건강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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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6년 집중안전점검 본격 착수
해양환경공단은 정부의 범국가적 재난 예방 정책에 발맞춰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단 내 주요 시설물과 선박의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공단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안전경영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점검단을 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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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미술협회–김포 미술협회 교류전 ‘두 도시, 하나의 시선’ 24일 개막
6일전
인천 서구문화예술인회 서구미술협회와 김포미술협회 교류전 WW2099展 ‘두 도시, 하나의 시선’ 이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서구 문화회관 서구 아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이번 전시는 인천 서구와 김포 지역 작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교류전으로, 서구미술협회 소속 작가 52명과 김포 미술협회 작가 20명이 참여해 총 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가깝지만 서로 다른 지역에서 활동해 온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 간 예술적 소통과 협력의 의미를 더한다.특히 7월 서구와 검단구 행정 분리를 앞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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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축산물 유통 합동단속 실시…쇠고기 이력·원산지 집중 점검
제주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 ‘2026년 2분기 축산물 이력관리 등 유통단계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온라인 소비 확산 등으로 쇠고기 부정 유통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축산물 유통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단속 대상은 식육포장처리업과 식육판매업 등 쇠고기 판매업체로, 최근 1년간 이력관리 위반 업체와 축산물품질평가원 모니터링 과정에서 DNA 동일성 검사 불일치가 확인된 업체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제주시는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이력관리, 등급, 원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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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제주도지사 후보들 '제2공항 주민투표 연내 실시' 답하라"
김 후보는 "문성유 후보는 '도민 뜻을 존중하되 결론은 반드시 내겠다'고 밝혔다"며 "본질은 분명하다. 도민 의견은 참고하고, 결정은 도지사가 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그는 "이것은 주민투표가 아니다. 도지사 독단 선언"이라며 "주민투표를 하겠다는 말도, 하지 않겠다는 말도 하지 않는 것, 그 자체가 이미 사실상의 주민투표 거부"라고 꼬집었다.이어 "위성곤 후보는 “당선 이후 검토”를 말한다. 결정을 미루는 회피"라며 "양윤녕 후보는 '주민투표'를 말하지만 언제, 어떻게 할 것인지가 없다"고 지적했다.김 후보는 "저는 당선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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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도민체전 대비 경기장 상․하수도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서귀포시는 제60회 도민체전을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기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기장 상․하수도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 지역내 전 경기장 34곳을 대상으로 실시된 가운데, 상수도 수압 적정 상태 및 누수 여부, 공공하수관 퇴적 및 정화조 청결 유지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이뤄졌다.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사항에 대하해서는 즉시 조치했고, 정비가 필요한 7곳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를 완료했다.또한, 서귀포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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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탈수록 아낀다" 제주 K-패스 정액요금제 '호응'
대중교통비 일부를 돌려주는 '케이-패스' 환급제도가 호응을 얻으면서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가 2024년 5월부터 시행한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의 도내 가입자가 올해 1월부터 월평균 1800여 명씩 증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이는 이용 수요와 제도 정착 효과가 동시에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됐다.도내 K-패스 가입자는 4월 말 기준 2만 5627명이며, 올해 3월부터는 신규 가입자가 매월 2000명을 넘어섰다.K-패스는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환급 제도다.K-패스 전용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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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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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