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옥천군은 세수 결손과 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군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 신규 사업 발굴과 정부예산 확보 역량
고령군은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직원 특강’을 진행하며, 2025년도 정부예산의 방향과 주요 부처 사업 분석, 공모사업 발굴 및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전략을 다뤘다.
충북도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시동을 걸었다.도는 24일 김영환 지사 주재로 더 나은 삶, 안전한 지역, 더 풍요로운 미래를 위한 2026년도 국비 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가졌다.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2월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와 올해 2월 2차 보고회에 이은 3번째로,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사업으로는 도민복지를 위해 △충북도 일하는 밥퍼 사업 △의료비 후불제 시범사업 △도농 상생형 도시농부 일자리 사업 등을 추진한다.R&D 및 첨단산업 분야에는 △양자산업 촉진 수요 연계형
충남 계룡시는 지난 14일 2026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국‧도비 총액 1200억원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응우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국‧도비 1200억원 확보를 위해 신규사업 15건, 계속사업 20건을 포함한 총 35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검토했으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신규사업을 보며 △지능형 센서 시험인증기관 설치, △두계2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계룡시 어린이 국방과학체험관
충북 단양군이 2026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6일 김문근 군수를 비롯한 각 국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를 개최하고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춘 신규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총사업비 3835억원 확보를 목표로 신규사업 46건과 계속사업 13건 등 주요 사업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특히 충청북도와 협력해 중앙부처 예산 반영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발전 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상진초 학교복
충북 음성군이 2030 음성시 건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2026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최종 수립하고 대응 전략 모색에 돌입했다. 군은 6일 조병옥 군수 주재로 ‘2026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2030 음성시 건설과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주요 사업 포함 총 1500여억원 규모의 국·도비 확보 목표를 수립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금왕읍 도시재생 사업 △무극중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 △삼성면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 △실내 테니스장 건립사업(68억 500
충남 보령시가 장동혁 국회의원을 초청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현안과 2026년도 정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장 의원과 김동일 시장을 비롯한 편삼범·최광희 충남도의회 의원과 최은순 보령시의회 의장 및 간부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시정 주요 현안과 2026년 정부예산 확보
보령시는 지난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장동혁 국회의원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일 시장, 최은순 시의장, 편삼범·최광희 도의원, 공직자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시 주요 현안과 2026년도 정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서는 시정 주요 현안과 2026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으로 발굴된 신규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과 해결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지역 현안 사업으로는 ▲탄소중립 에너지 그린도시 조성 ▲글로벌 해양레저 관광도시 건설
충남도가 내년 정부예산 12조 원 시대 개막과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기로 뜻을 모았다. 도는 2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설명회에는 문진석·이재관·이정문·박수현·장동혁·복기왕·강훈식·성일종·황명선·어기구·강승규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김태흠 지사, 박정주·전형식 행정·정무부지사, 실국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정부 추경 건의 25건 △내년 정부예산 건의 48건 △지역
충남도가 내년 정부예산 12조 원 시대 개막과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기로 뜻을 모았다.도는 2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정책설명회에는 문진석·이재관·이정문·장동혁·복기왕·강훈식·성일종·어기구·강승규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김태흠 지사, 박정주·전형식 행정·정무부지사, 실국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정책설명회는 도정 현안 및 주요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 설명, 지역 현안 협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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