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핵심 SOC사업의 정부예산 확보와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잰걸음을 걷고 있다.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13일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를 찾아 △중부·경부고속도로 확장 △세종~청주·제천~영월 고속도로 △충북선 고속화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대전~옥천 광역철도 등 주요 SOC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특히 예비타당성조사와 타당성재조사가 진행 중인 중부·경부고속도로 확장, 대전~옥천 광역철도 등 사업의 협조를 요청한 뒤 후속 절차 추진에 필요한 2027년도 기본설계비 등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 부지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