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은 최근 5년간 발생한 빙판길 교통사고 총 4112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빙판길 교통사고 특성...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최근 5년간 발생한 빙판길 교통사고 총 4,112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빙판길 교통사고 특성으로는 교량 위와 고가도로 사고의 치사율이 높고, 차량 간 추돌사고 비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교량 위나 고가도로에서는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할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빙판길 교통사고 치사율은 고가도로 4.8, 교량 위 5.9로 전체 빙판길 교통사고 치사율 2.0의 약 2.4~3배이며, 마른노면 평균 치사율 1.3과 비교하
경남경찰청이 교통사고 위험지역 25곳을 선정해 안전시설을 개선한다.경남경찰청은 최근 교통사고분석시스템을 통해 교통사고·민원 다발지 141곳을 선별했다. 일선 경찰서, 경남경찰청 교통안전시설 담당자, 자치경찰위원회, 도로교통공단 전문가 협의를 거쳐 최종 25곳을 선정했다. 1
예천소방서는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예천소방서 전정에서 구조대원 27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대비 인명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폐차 차량을 활용해 실제 교통사고 현장을 그대로 재현한 실습 중심 방식으로 진행됐다. 복잡하고 다양한 형태로
구미시는 지난 11일 구미시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고령층의 시야·인지능력 저하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 증가를 고려해 마련된 것으로, 특히 고령자 사고는 경미한 충돌에도 큰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최근 교통사고 통계와 한국도로교통공단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24년 제이드힐골프입구 삼거리와 북정동 15번교차로이 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이에 양산시는 총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당 사업을 2025년 12월 1일 마무리함에 따라 교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건수는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한국도로교통공단 자료를 보면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건수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각각 9739건, 9893건, 1만 435건, 1만 921건, 1만 1301건으로 집계됐다. 5년 동안 5만 2289건이 발생했다.특히 매년
부산 동래구는 최근 교통사고 다발 지점으로 선정된 '종합운동장사거리'의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종합운동장사거리는 2023년 기준 교통사고 6건, 인명피해 10명이 발생한 지역으로,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의 사고 분석 결과를 토대로 개선 대상지로 선정됐다.동래구는 교통량이 많은 해당 교차로의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총 2억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 하반기 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교차로 내 차량 흐름을 보다 명확히 유도하고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일 수
경남경찰청은 경찰관 기동대와 기동순찰대 인력을 지원받아 교통안전 활동을 벌인 결과 최근 한 달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8% 감소했다고 17일
중부뉴스통신 = 앞으로 서울시에 거주하는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전 보조장치 설치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된다.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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