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이 본격화되고 있다.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민·관이 함께 현장을 점검하며 사고 예방 대책 마련에 나섰다.경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10일 경산시 압량초등학교 일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경북경찰청, 경산경찰서, 한국
지난 1월 15명의 사상자를 낸 서산~영덕고속도로 연쇄 다중 추돌 사고와 관련해 당시 도로 제설 업무를 총괄하던 담당자가 형사 입건된 사실이 확인됐다.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 중대재해수사팀은 최근 한국도로공사 보은지사 소속 A씨를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A씨
1개월전
경북경찰청이 인공지능 교육과 실전 물리력 훈련을 앞세워 ‘현장에 강한 신임 경찰’ 양성에 나섰다.치안 환경이 고도화·지능화되는 흐름에 맞춰, 전통적 체력 훈련과 첨단 기술 교육을 함께 묶은 맞춤형 보수교육이다.경북경찰청은 지난 2월 23일부터~27일까지 신임 경찰 319기 20
경북경찰이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사범 단속체제에 들어간다. 경북경찰청은 지방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도경찰청과 도내 23개 전 경찰관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법행위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경찰은 도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와 사이버수사대, 각 경찰서 지능팀을 중심으로 모두 133명 규모의 선거사범 전담수사팀도 편성했다. 선거범죄의 중대성과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 초기 대응부터 수사까지
경상북도는 3월 13일 15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대구광역시와 공동으로 국가방위요소와 통합방위작전 관련 유관기관 대표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통합방위회의는 비상사태 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한 주요 사항을 논의하고 대책을 심의하기 위해 개최되는 회의로, 2011년부터 대구·경북 간 상호 협력과 효율적인 통합방위 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 내 국가방위요소인 제50보병사단, 대구·경북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고 있다.올해 회의는 1997년 통합방위법
경북경찰청은 기존 형사기동대와 기동순찰대 명칭이 각각 광역범죄수사대, 광역예방순찰대로 변경됐다고 24일 안내했다. 이번 변경은 경찰청이 입법예고한 ‘경찰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에 따른 것으로, 조직 기능과 역할을 보다 명확히 드러내기 위한 조치다. 기존 형사기동대는 강력·조직·지능범죄 등 중요 사건을 전담하는 시도경찰청 단위 수사 조직으로 운영돼 왔으며, 앞으로 광역범죄수사대 명칭을 사용한다. 기동순찰대는 다중밀집지역 순찰과 범죄 취약지 예방 활동을 맡아온 조직으로 앞으로 광역예방순찰대로 표기된다.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지난 13일 오후 3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국가방위요소와 통합방위작전 관련 유관기관 대표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회의는 비상사태 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한 주요 사항을 논의하고 대책을 심의하기 위해 개최되는 회의로, 2011년부터 대구·경북 간 상호 협력과 효율적인 통합방위 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 내 국가방위요소인 제50보병사단, 대구·경북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고 있다. 올해 회의는 1997년 통합방위법 제정 이후 사회 변화와 함께 지역
경북경찰청이 봄철 개학기를 맞아 교통안전시설 전반에 대한 일제 점검과 함께 주요 교통법규 위반 행위 단속을 강화한다. 경북경찰청은 오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지자체와 도로관리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안전시설 정비·개선을 추진한다. 노후되거나 훼손된 교통표지판과 노면표시, 불합리한 신호주기와 신호 연동 체계 등 교통시설 전반을 점검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개학철 어린이 통학 안전 확보에 초점을 맞춘다. 민·관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경북 지역 어린이보호구역 1175개소를 대상으로 신호등
경북경찰청은 3일부터 4월 말까지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집중활동 기간’을 운영한다. 경찰은 학교전담경찰관을 중심으로 담당 학교를 모두 방문해 생활부장교사와 핫라인을 구축하고, 학교폭력 특별예방교육을 실시한다.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SPO 제도와 117 학교폭력 신고센터 역할을 안내해 신고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초등·중학생을 대상으로 언어폭력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 최근 증가하는 사이버폭력에 대응해 온라인상 갈등과 범죄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는 활동도 병행한다. 사이버도박, 마약 등 신종 유형 확
경산경찰서는 지난 3월 첫째 주부터 신학기 ‘안전한 통학로 조성’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 등 어린이 보호구역 80개소에 대해 교통안전시설 등의 일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 현장점검은 경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경북도 교육청, 도로교통공단, 경북경찰청 등 8개 유관기관의 담당자 30여 명이 참여해 대단지 아파트 준공으로 보행환경이 변화된 압량초등학교에서 실시했으며, 사고위험에 노출된 시설물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고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보행 환경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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