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시간전
창녕경찰서는 지난 16일 창녕군 마을이장단 및 사회봉사단체 회원 등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과 교통문화바로세우기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창녕군의 교통문화 개선과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추진 중인 「교통문화바로세우기」 추진 활동 계획의 일환으로, 마을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지역사회를 이끄는 마을이장단 등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 확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날 교육에서 ‘착한운전 안전보행, 나부터 지금부터!’
창녕군은 지난 16일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물놀이 관리지역인 창녕읍 옥천계곡에서 현장 안전점검과 물놀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점검에는 이도완 부군수를 비롯해 창녕경찰서, 창녕교육지원청, 창녕소방서 등 관계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물놀이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참여자들은 인명구조함, 구명환, 구명조끼 등 인명구조장비의 비치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표지판과 물놀이 안전수칙 현수막 등 안전시설물의 설치·관리 상태를 살폈다.군은 오는 9월까지 옥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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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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