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물산업협의회와 오늘 오전 10시부터 더플라자호텔에서 물관련 산업계·학계·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물산업 전망 2026’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를 기회로 : 첨단 기후테크로 미래 물산업의 도약’을 주제로, 기후위기와 에너지·환경 전환 과정에서 물산업이 직면한 현안을 공유하고, 2026년 정책 방향과 국내외 시장 전망, 해외 진출 전략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국내 물산업 전망’과 2부 ‘해외 진출 전망’으로 진행된다.1
선린대학교는 21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JC VALLEY'와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엑셀러레이팅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파트너인 JC VALLEY는 초기 투자와 초기·성장 단계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어드바이저리 플랫폼이다. 실리콘밸리 현지의 풍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기업들의 북미 시장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 협약은 선린대학교가 발굴한 잠재력 있는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사회 스타트업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현지 환경에 안정적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초격차 스타트업 글로벌 IR in 실리콘밸리’에 참가한 혁신 인공지능 스타트업 7개사와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진출 지원과 신규 정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AI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계획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정책 건의 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는 이를 통해 국내 AI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간담회는 김제필 에이드올 대표의 글로벌 진출 계
신한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북미 진출 국내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북미 지역에 현지법인을 운영 중인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총 5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의 특별 출연금을 재원으로 보증비율을 기존 85%에서 100%로 상향하고 2년간 보증
신한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북미 진출 국내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개했다.이번 업무협약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진행돼 더 의미가 깊다. 한·미 관세 협약에 따른 국내 기업의 대미 투자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국내 기업의 안정적인 사업
대전 D-유니콘 기업들이 CES 2026을 계기로 글로벌 바이어-투자자와 직접 접점을 만들며 수출·투자 협력 성과를 거두고 해외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CES 기간 북미 현지 전문기관과 연계해 맞춤형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총 28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됐으며 HP, Baidu Apollo 등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원주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수행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가 고립·은둔 청년 상담 전문 기관인 사단법인 늘봄청소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공공서비스 영역으로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강원 권역 내 유일한 고립·운둔청년 상담 기관인 사단법인 늘봄청소년이 위기 청년을 발굴해 심리적 문턱을 낮추면,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가 지역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고용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 로드맵을 가동할 계획이다.이번 협력을 통해 원주시가 추진하고
미국 여러 공적연금들이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에 투자했다가 막대한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들 연금기금은 스트래티지 고위험 비트코인 집중 전략에 참여하면서 최근까지 약 3억3700만달러 규모 손실을 본 것으로 집계됐다.전체 11개 펀드 가운데 10곳은 투자액 60% 가까이 손실을 봤고 스트래티지 주가는 67%나 빠졌다. 이는 최근 수개월간 비트코인 가격이 급격히 하락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스트래티지는 사실상 비트코인 보유 기업으로, 이 회사 주가는 암호화폐 시장과 동조화된 흐름을 보
강득구 민주당 최고위원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정 대표가 멈추지 않으면 여기까지다"라고 못박았다.강 최고위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새 참 힘들다. 몸무게가 4㎏이나 빠졌다. 입안이 헐었다. 2만개 가까운 문자 폭탄을 받았다"고 힘든 상황임을 호소했다. 그는 이어 "당 대표가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를 찍고 특정 유트브에서 제 전화번호를 공개한 이후에 훨씬 더 심해졌다"며 "이것은 야만이고 폭력"이라고 비판했다.근래
영월군은 오는 2월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내 가맹점에서 ‘영월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는 경우 5%의 추가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소비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영월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내 가맹점 약 280여 곳을 대상으로 하며, 가맹점 목록은 영월군 누리집 ‘새소식’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소비 이벤트는 명절 기간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지역화폐 사용혜택을 확대함으로써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의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