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익 부천시장이 부천 기업과 의료기관의 인도네시아 진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자카르타의 경제·의료 현장을 누비고 있다. 조 시장은 한인 기업인 단체를 만나 현지 시장 여건과 진출 전략에 대해 파악하고, 현지 경제단체와 의료기관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천시 기업·의료 인도네시아 진출 협력 간담회와 비즈니스 상담회도 열었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지난 4월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데 발맞춰, 부천 기업·의료기관의 현지 진출 기반과 경제·의료 분야 교류를 확대
조용익 부천시장이 부천 기업과 의료기관의 인도네시아 진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자카르타의 경제·의료 현장을 누비고 있다.조 시장은 한인 기업인 단체를 만나 현지 시장 여건과 진출 전략에 대해 파악하고, 현지 경제단체와 의료기관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천시 기업·의료 인도네시아 진출 협력 간담회와 비즈니스 상담회도 열었다.이번 방문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지난 4월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데 발맞춰, 부천 기업·의료기관의 현지 진출 기반과 경제·의료 분야 교류를 확대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외식문화 선도 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의 정통 일본요리 브랜드 ‘긴자’가 디지틀조선일보 주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에서 ‘정통 일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가치와 만족도를 제공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산업통상부, 조선일보가 후원한다.긴자는 맛과 공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으며 정통 일식 부문 최고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문화원이 주관한 대가야문화예술제가 지난 19일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그때의 감성, 오늘의 추억’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지역의 전통문화와 생활문화, 문학과 음악, 세대별 공연이 어우러지며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는 시간을 선사하였다. 또한 제3회 대가야풍물대축제,
대구북부도서관은 학생들과 주민들의 독서 활성화를 위해 SNS 참여형 북큐레이션 행사 ‘북★스타 챌린지’를 9월 20일부터 운영한다. ‘북★스타’ 코너는 대출 예약 순위가 높은 상위 20종을 집중적으로 구입·비치한 공간으로, 올해 3월부터 운영해 왔다. 인기 도서일수록 예약이 밀려 오래 기다려야 했던 불편을 개선하
고령군이 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군정의 안정과 연속성을 최우선에 두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서비스와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고령군은 지난 9월 1일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 이후 군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군정의 연속성 유지 ▲신중하고 책임 있는 군정 판단 ▲조직 안정과 행정 신뢰 확보를 3대 원칙으로 정
대구 북구청은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청년꿈드림지원센터에서 개최한 ‘제1회 북구청년주간–부쩍, 북적이는 북구청년’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만나고 소통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청년정책 미래 비전 포럼을 비롯해 플리마켓, 공연,
통영시의회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난 18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누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에는 전병일 의장을 비롯한 해당 지역구 의원이 함께했으며, 관내 복지시설 5개소를 직접 찾아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에 세심히 귀를 기울이고, 지역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직접 방문한 5개 시설 외에도 4개 시설에는 명절 물품을 전달하고 위문 전화를 통해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전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