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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술인증원, 국내 물기업 유럽진출 지원 모색

3시간전
물기술인증원이 국내 물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지원을 모색하고 있다.

한국물기술인증원은 최근 유럽 인증기관인 Kiw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토대로 해외인증 취득 지원사업의 유럽 인증 분야를 확대해 국내 물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물산업진흥법에 의해 2019년에 설립된 물기술인증원은 올해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지정됐으며, 물분야 인증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HJ중공업이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명명식을 열고 상선 건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HJ중공업에 따르면 14일 오전 열린 명명식에는 선주사인 그리스 나비오스 마리타임의 슌지 사사다 부회장과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 용선사 및 조선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선박은 '나비오스 사이언'으로 명명됐다. 해당 선박은 HJ중공업이 2024년 수주한 7900TEU급 컨테이너선 가운데 첫
금한승 기후부 1차관이 자연재난대책기간을 맞아 현장점검에 나섰다.금 차관은 점검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빈번해지고 있는 집중호우와 도시침수에 대비해 지자체 준비 현황과 침수 취약지역의 대응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14일 오후 금한승 제1차관이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을 앞두고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을 방문했다.금 차관은 신월 대심도 빗물터널 운영 현황과 빗물받이 청소 및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현황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신월 대심도 빗물터널은 지하 40m 깊이에
현대엔지니어링이 인천 남동구 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부지를 개발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견본주택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입지와 GTX-B 노선 수혜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교통 여건을 직접 확인하려는 방문객들의 상담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는 분위기다.실제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교통 인프라에 대한 문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단지와 예술회관역이 직접 연결된다는 점과 함께, 한 정거장 거리인 인천시청역에 GTX-B 노선 정차가 예정돼 있다는 점이 실수요층의 관
동부건설이 2026년 1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유지했다.동부건설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46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당기순이익 16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4,162억원 대비 184억원 증가하며 약 4.4% 성장했다.동부건설의 1분기 실적은 단순한 흑자 유지에 그치지 않는다. 본업에서는 도급공사 매출 확대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실적 안정성을 확보했고, 투자 측면에서는 HJ중공업의 실적 개선 효과가 지분법손익으로 반영되며 이익 기반 다변화 가능성을 확인했
한신공영이 총사업비 약 1조3180억원 규모의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공사’ 5공구에서 종합심사 1순위에 올랐다.한국도로공사가 지난 7일 진행한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의 개찰 및 입찰금액 심사 결과, 한신공영은 흥리종합건설·시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예정가격 대비 89.11%인 2374억원을 투찰하며 5공구 종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한신공영의 지분은 80%다.이번 사업은 충북 제천시 금성면과 강원 영월군 영월읍을 연결하는 총연장 29㎞, 왕복 4차선 규모의 대형 고속도로 건설 프로젝트다.향후 평택∼
원팀.산업통상부가 내놓은 ‘원전 수출체계 효율화 방안’의 핵심 키워드다. 하지만 업계 안팎의 시선은 다소 복잡하다.산업부는 직접 원전 수출 상대국과 교섭·협의에 나서고 민관합동 원전수출기획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연내 ‘원전수출진흥법’ 제정 추진과 함께 원전수출 총괄기관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도 예고했다. 표면적으로는 협업 강화다.그러나 실제로는 한전과 한수원 간 반복돼 온 역할 충돌과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정산 분쟁이 결국 정부 개입을 불러왔다는 해석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그동안 한국형 원
삼성전자가 게이밍 모니터 업계 최초로 6K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G8'을 포함해 2026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4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6K 초고해상도 '오디세이 G8' ▲5K 해상도에 최대 18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오디세이 G8' ▲최대240Hz 주사율의 4K OLED
제9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선거 서귀포시 표선면 선거구에 출마한 현경주 후보가 오는 21일 오후 6시 표선신협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19·20·21대 국회에서 국회의원 비서관과 보좌관으로 활동해 온 현 후보는 "입법과 예산 실무 경험을 쌓은 정책 전문가라고 자부한다"며 “중앙 정치에서 얻은 경험을 고향 표선 발전에 쏟아붓겠다”고 밝혔다.현 후보는 “표선이 더 이상 제주의 변방이 아니라 경제·교육·관광의 중심이 돼야 한다”며 지역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대변인과 부위원장, 제주 제2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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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를 향해 "권력자의 눈치를 보느라 시민은 아랑곳하지 않고 무시하면서 어떻게 힘 있는 여당 얘기를 하느냐"고 비판했다.유정복 후보는 20일 쉐라톤 그랜드 인천호텔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 초청 새얼아침대화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성장한 도시 인천, 모두가 부러워하고 주목하는 도시 인천을 지키는 게 제 책임”이라고 말했다.유 후보는 박 후보의 민선 8기 인천시 임기 중 경제성장률이 민선 7기 대비 마이너스라는 비판에 대해 “최근 3년 평균 5.3%
조세심판원은 5월 20일 납세자 권익보호와 조세행정에 대한 국민 신뢰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조세심판원 개혁방안'을 마련·발표했다.조세심판원은 사회 전반의 청렴성과 공정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기관 스스로 보다 엄정한 기준을 적용하는 선제적 제도개혁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공정한 심판 환경을 조성하고, 심판절차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심판문화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개혁방안은 크게 ▲청렴과 공정 ▲개방적 인사운영 ▲효율과 혁신 ▲투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기부 참여형 부스를 운영하며 아동·청소년 진로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참여형 기부 모델로 선한 영향력 확산에 나선다.20일 희망스튜디오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기부 참여형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5A홀에서 운영된다.부스 운영과 함께 경기도 사각지대 아동·청소년의 꿈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 ‘PLAY for
부산 북구 일대가 유력 정치인들의 대규모 개발 공약 격전지로 떠오르며 부동산 시장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각 후보가 북구의 교통, 산업, 문화를 획기적으로 바꿀 청사진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미래 가치를 선점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모습이다.실제로 지역 발전을 이끌 각 후보들의 핵심 공약이 뚜렷하게 나뉘며 시너지 효과를 예고하고 있다.먼저 한동훈 후보는 북구 주민들의 대표 민원인 교통 체증과 생활권 단절 해소, 그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공약을 집중했다. 백양산을 관통해 구포와 초읍을 잇는 '구포터널'
고려아연이 은·동은 물론 안티모니·갈륨·게르마늄 등 '핵심광물'을 앞세워 실적을 끌어올리고 있다.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증권가에서는 귀금속 가격 상승, 은 회수율 개선, 동 증설 효과, 핵심광물 사업 가시화 가능성을 고려아연의 중장기 모멘텀으로 주목하고 있다. 최윤범 회장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2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720억원, 영업이익 7461억원을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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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450두 일관사육…‘전천후’ 농부 도전기 정밀 사양관리 자급조사료 기반 고효율 한우농장 롤모델로 주목 혼자 힘으로 450두 한우 군단을 지휘하는 ‘철인’이 있다. 원주 희망농장 김낙원 대표다. 강원도 원주시 문막면 후룡리, 넓게 펼쳐진 농지 위에 깔끔하게 정리된 우사들이 나란히 줄을 잇고 있다. 우사 3동에는
㈜이노스페이스는 지난 19일 전남도와 고흥군 우주 분야 관계자들이 ‘이노스페이스 청주캠퍼스를 방문해 발사체 및 위성 연구개발·생산 시설을 현장을 둘러보고 우주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전남도와 고흥군이 추진 중인 우주 산업 육성 방향과 연계해 민간 우주기업의 발사체·위성 연구개발 및 생산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고, 기업 현장의 의견 청취와 협력 기회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전남도, 고흥군, 전남테크노파크, 전남지역산업진흥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밭대학교 등 6개 기관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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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본사를 둔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은 14일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상용화를 선언했다.큐로셀는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정식 품목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큐로셀은 이 자리에서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국내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포함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김건수 대표는 “림카토의 이번 허가는 단순히 하나의 신약 출시를 넘어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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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내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올해 처음 '노쇠' 파악"
김은영 기자 = 질병관리청이 오는 16일부터 7월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전국 동시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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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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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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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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