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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오산 양산4지구 5650억원 수주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에서 5650억원 규모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따냈다.

1783세대 대단지 조성 사업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

19일 GS건설은 하나자산신탁과 오산 양산4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5650억850만원이다.

이는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2조4503억4668만5794원의 약 4.54%에 해당한다.

사업지는 오산시 양산동 220번지 일원 오산 양산4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공동주택용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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