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현재 1급 지방국세청 조사국장 자리 10곳 중 행정고시 출신이 9곳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43회와 44회가 각각 3명으로 가장 많다.그리고 세무대 출신이 1명이다.행시 출신 조사국장 9명은 기수별로 41회 2명, 43회 3명, 44회 3명, 45회 1명이며, 출신학교별로는 고려대가 4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서울대와 서강대 각 2명, 부산대 1명 순이다. 서울청 박해영 조사3국장과 서울청 한창목 국제거래조사국장이 41회다. 43회는 서울청 양철호 조사1국장과 서울청 지성 조사2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