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 RISE 사업단이 ‘대전 시민 평생학습 비전 포럼’을 진행했다.포럼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추진해 온 시민 평생교육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대학 관계자, 평생교육 협력 기관, 강사, 성인학습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 강연, 주제 발표, 전문가 토론회, 유공자 감사패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기조 강연을 맡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김미영 부장은 ‘대학 기반 시민 평생교육 운영 사례와 대전시 평생학습 정책 방향성과 지역 연계 확대
문음미 기자 = 남원시는 내수경기 침체와 고금리 기조 지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영업
국립수목원은 19일 발표된 산림청의 ‘2026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발맞춰, 20일 산불상황실 운영 시작과 함께 ‘산불상황회의’를 개최했다.
미국의 통상 정책 기조 변화로 바이오헬스산업의 대미 수출 환경이 근본적인 전환점을 맞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간한 ‘바이오헬스
중부뉴스통신 = 70만 대도시 김포를 향한 도시 지형 변화가 본격화된다. 김포시는 ‘지역의 입지적 특성을 고려한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끈다는 기조 아래 권역의 강
NH농협은행은 지난 6일 ‘2026년 상반기 밀양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확대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자금조달에
김상경 농촌진흥청 차장이 16일 취임하는 등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진청과 산하 일부 과학원장이 새롭게 지휘봉을 쥐게 됐다. 김상경 차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농업인과 국...
NH농협은행은 최근 ‘2026년 상반기 밀양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확대지원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NH농협은행을 비롯한 금융기관과 밀양시,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업무협약은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밀양지역
최근 고환율 기조 속에서 달러보험 판매가 급증하자 금융당국이 소비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환차익만을 강조한 판매 과정에서 환율·금리 변동 위험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불완전판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15일 금융감독원은 달러보험 가입 시 유의해야 할 핵심 사항과 주요 민
제1회 인천메세나포럼이 지난 23일 오후 연세대 국제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인천지역 문화예술계와 시민·청년 대표, 대학 및 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메세나협회 주최로 열렸다.이종수 연세대 국제캠퍼스 부총장은 기조 강연에서 “문화의 힘은 곧 기업, 경제, 도시의 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야당대표 단식투쟁 조롱...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당대표와 원내대변인들이 나서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등의 표현을 써가며 조롱하고 있다.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정치권 검은 유착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특검 수용을 민주당에 촉구하며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장 앞 중앙홀에서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이러한 장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지난 1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진실 규명을 위한 결단이 아닌 비겁한 책임 회피용 정치쇼"라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천시 상이군경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상이군경회 김천시지회는 지난 19일 김천시에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27만 원을 기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상이군경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내 어려운 가구와 이웃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선종두 상이군경회 김천시지회장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기쁜 마음으로 모금에 동참하게 됐다. 필요한 가구에 지원이 돼 새해를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내년에는 좀 더 많은 분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시, 2026년 경로당 행복선생님 회계교육 실시
안동시는 경로당 회계 업무를 지원하는 행복선생님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9일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1층에서 경로당 행복선생님 34명을 대상으로 경로당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경로당 행복선생님은 주 1회 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코디네이터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복지 코디네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경로당 보조금 지원 내용 및 정산 시 필요한 항목별 집행 기준 △정산서류 작성 방법 △회계처리 유의 사항, 체크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협은행, ‘고령·장애인 상담창구’ 확대 운영…“임산부도 이용 가능”
NH농협은행이 기존의 ‘고령·장애인 상담창구’ 이용 대상을 임산부와 영유아 동반 보호자까지 넓히는 등 포용 금융 확대에 나선다.농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경 돈 받은 사람, 강선우 말고 더 있다?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다른 금품 의혹으로 별도 수사를 받게 됐다.21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도심 살리기가 균형발전의 완성
국가의 기본은 공동체의 균형 있는 발전이다. 그러나 그동안 우리의 도시 정책은 새로운 신도시를 만드는 데만 급급해 왔다. 그 결과, 과거 대한민국 성장의 심장이었던 원도심 지역은 인구 유출과 노후화라는 이중고를 겪으며 섬처럼 고립되어 갔다. 최근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공동 발의한 「원도심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은 이러한 왜곡된 도시 구조를 바로잡고, 국가 균형 발전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시의적절한 결단이다. 지난해 말 통과된 ‘노후계획도시법’은 분당, 일산 등 1기 신도시 정비에 활력을 불어넣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