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지난달 28일 외솔회의실에서 올해 2월 말 정년퇴직자 등 퇴직 교원 90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했다. 전수식에는 정부포상 대상자와 교육청 관계자 등 44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정부 훈포장을 받은 교원은 지난달 말 정년퇴직 교원 59명, 지난해 8월 말 명예퇴직 교원 29명, 지난해 3월 의원면직 교원 2명으로 모두 90명이다. 이들은 장기간 교직에 몸담으며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고, 국가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받게 됐다. 수상 내용별로 황조근정훈장 24명, 홍조근정훈장 23명, 녹조근정훈장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