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송문석 예비후보가 오는 2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선다.송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3시 제주시 서광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그는 이날 개소식에서 '아이들 앞에 떳떳한 선거'를 약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송 예비후보는 3개 핵심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송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정책 중심 현장 행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25일 "올해 제주교육은 학생들을 중심에 둔 안전하고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제주고등학교와 제주여자상업고등의 일반고 전환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원도심 및 작은학교의 경우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김 교육감은 이날 오전 제주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학년도 신학기 시작에 즈음한 입장을 발표했다.김 교육감은 "제주교육은 새로운 학기를 앞두고 학교 현장에서 교육과정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된 6.3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 제주도교육감 선거에서는 현직인 김광수 교육감이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고의숙 제주도의회 교육의원이 추격하는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6.3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체결한 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제1차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누가 교육감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김광수 현 교육감이 35%로 가장 높았다. 고 의숙 교육의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자중학교 교장이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3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송 전 교장은 이날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며 "제주 교육의 방향을 바꾸는 이 길에 지지와 응원으로 함께해 달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 제주교육은 '전환'의 문턱에 서 있다"며 "청년이 떠나고, 읍면의 불빛이 하나둘 꺼지고, 마을과 학교가 '소멸'이라는 단어 앞에 서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늘 아이들의 삶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만이 아니다.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17일 설 명절을 맞아 제주 지역의 유일한 생존 독립유공자인 강태선 애국지사를 찾아 세배 인사를 드리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강태선 애국지사는 서귀포시 성산읍 출신으로 일제강점기인 1942년 19세의 나이에 일본으로 건너가 오사카를 중심으로 항일 독립운동 세력을 규합하고 독립 의식을 고취하는 활동을 펼치다 체포돼 옥고를 치르는 등 조국 독립의 뜻을 행동으로 실천한 인물이다.이에 정부는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현재 강 지사는 제주 지역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고의숙 교육의원이 29일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고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 제주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대의 요구를 들고 다시 성장하는 제주교육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고 의원은 김광수 현 제주교육감을 비판하며, 자신이 제주도교육감으로서 적임자라고 강조했다.그는 "교육은 제주도민의 삶에 늘 중요했다. 그러나 지금은 중요하다는 말로도 부족한 전환의 시대에 서 있다"며 "지금은 전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고의숙 교육의원이 29일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고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 제주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은 제주도민의 삶에 늘 중요했다. 그러나 지금은 중요하다는 말로도 부족한 전환의 시대에 서 있다"며 "지금은 전환의 시대에 걸 맞는 제주교육 성장의 길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때"라고 했다.이어 "제주만의 독자적 교육정책은 사라지고 무리한 정무부교육감 신설까지 밀어붙이면서 윤석열 정부의 국가 정책만 남았던 지난 4년의 제주교육이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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