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오는 2027년 3월 평준화 일반고로 전환되는 제주고등학교와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에 대해 본격적인 전환 지원에 나선다.도교육청은 일반고 전환 과정의 혼란을 줄이고 안정적인 교육 여건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말 '일반고 전환 대상학교 지원 계획'을 마련하고, 차질없는 전환 절차 진행을 위한 지원체계를 가동한다.이를 위해 오는 3월부터 학교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환 준비단을 구성하는 한편 부서 간 협업과 시기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준비단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도교육청은 학교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차별화된 교육
인천 연수구 지역이 앞으로 독립적인 고교 학교군이 돼 연수구 중학생들은 다른 군·구 일반고 진학이 어려워진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9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에서 인천시교육청이 제출한 ‘고등학교 학교군 일부개정 고시안’을 원안 가결했다. 인천 고교 학교군은 ‘1~6학교군’과 ‘1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6학년도 평준화적용 일반고 배정’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올해 배정받은 받은 학생은 평준화적용 일반고 89교에 정원 내 16,497명과 정원 외 57명 등 모두 16,554명이다.○ 학생들은 30일 오후 2시 배정된 고등학교의 예비 소집에 참석해야 한다. 입학 등록은 다음달 2일과 3일 이틀간으로 학생들은 이 기간 내에 배정받은 학교에 등록을 마쳐야 한다. 입학 등록 방법은 학교마다 다를 수 있어 배정받은 학교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
울산시교육청이 23일 오전 10시 2026학년도 일반고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올해 배정 인원은 일반고 40개 학교에 총 8519명이다. 이는 지난해보다 498명 증가한 수치다. 전체 학생 중 자신이 희망한 학교에 배정된 희망 배정률은 95.4%였다. 정원 내 배정 학생은 8354명으로 체육 특기자, 지체부자유 학생, 다자녀 학생이 포함됐다. 정원 외 특별배정 학생은 165명으로, 국가유공자와 특례입학 대상자, 특수교육 대상자가 해당된다.1단계는 1지망과 2지망까지 전체 학군 지원자 중에서 20%, 2단계는 1지망에서
평준화학군 일반고 신입생 5만3589명 배정… 1지망교 배정율 81.87% ‘학폭 가해학생 분리 배정 기준 확대’로 피해학생 적극 보호 경기도교육청은 23일 ‘2026학년도 평준화학군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도내 평준화지역 9개 학군의 202개 일반고에 배정된 신입생은 총 5만 3589명이다. 도내
경북도교육청연수원은 10일 일반고 전입 예정 교사와 일반고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본원에서 ‘일반고전입교사역량강화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총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 대한 적응력을 제고하는 한편, 변화하는 대입전형과 대입제도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고교학점제 이해를 포함한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실제 △대입전형 분석과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실제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수업 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읍면지역 일반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이끌기 위해 올해부터 방과후학교를 전면 무상화 한다.제주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 ‘읍면지역 일반고 지원 기본 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본 계획은 교육과정 혁신을 비롯해 미래 역량 강화, 학생 복지, 인프라 확충 등 6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전방위적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읍면지역 일반고가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학교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읍면지역 일반고의 자생력 강
부산진구는 관내 일반고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 및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고등학생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오는 3월부터 추진한다.일반고 학생들은 진로 선택의 폭이 넓은 반면 전공과 직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가 부족해 진로 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실제 직업인과 전공 멘토를 통한 현장 중심의 진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급변하는 AI 중심 사회로의 전환에 따라 디지털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으나, 일
부산진구는 관내 일반고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 및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고등학생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오는 3월부터 추진한다.일반고 학생들은 진로 선택의 폭이 넓은 반면 전공과 직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가 부족해 진로 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실제 직업인과 전공 멘토를 통한 현장 중심의 진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급변하는 AI 중심 사회로의 전환에 따라 디지털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으나, 일
김만식 기자 =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 일반고 업무 담당 교원 약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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