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하유정 충북 보은군수 예비후보는 21일 보은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보은 군정이 잃어버린 4년을 반드시 되찾겠다”고 밝혔다.하 후보는 현 최재형 군수 체제를 `너무나 조용했고 적막했던 4년‘으로 규정하고 ”인구 4만 공약은 이행되지 못했고 산단 유치는 지지부진하고 관광산업 유치는 첫 삽도 못 뗐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에서 탈락하는 등 실패의 연속“이었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역 숙원인 철도 유치는 이재명 정부, 민주당과 함께 반드시 성사시키고, 산업단지는 제가 직접 뛰어다니며 기업을 끌어와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는 지난 1일 제주시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김광수.고의숙.송문석 제주도교육감선거 후보, 박천수 제주도 행정부지사,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36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를 개최했다.조순호 의장은 기념사에서 “지금부터 노동의 권리도 당당히 쟁취하기 위해 일하는 모든 사람의 노동기본권을 확대하겠다”며 “법정 정년 65세 연장과 실 노동시간 단축을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밝혔다.이어 “AI 도입과 산업전환 과정에서 노동의 주도권을 반드시 확
국민의힘 이양섭 진천군수 예비후보가 18일 진천군 덕산읍에서 선거사무소 ‘희망캠프’ 개소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진천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경대수 국민의힘 중부3군당협위원장, 김경회 전 진천군수, 윤갑근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황영호 전 충북도의회 의장, 김병국 청주시의원, 임택수 음성군수 후보, 이민표 증평군수 후보 등이 참석했다. 이양섭 예비후보는 “정치 인생 동안 단 한 번도 선당후사의 원칙을 저버린 적이 없다”며 “군민들로부터 받은 과분한 신뢰와 성원에 반드시 ‘새로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선거구의 국민의힘 강하영 예비후보는 23일 "방학 중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강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들의 방학 중 점심 문제는 단순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교육과 복지의 영역”이라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그는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면서 방학 중 아이들의 점심 문제는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저 역시
양윤녕 무소속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6.3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14일 도지사 후보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양 후보는 이날 오후 4시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 절차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외형적 성장보다 도민의 삶을 우선적으로 하는 내적 성장을 반드시 주된 정책으로 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그는 "제주도민 시대를 열겠다"며 "제주도민이 돈 버는 민생경제 도민이 주도하는 사회 도민에 의한 정치를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말했다.이어 "지역 순환 경제 체제로 제주도의 경제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며 "제주에서 소비되고 제
윤호상 서울시 좋은교육감 단일 예비후보가 11일 "폐교 위기에 처한 일성여중고를 반드시 살려내겠다"며 긴급 구제 대책을 내놨다.일성여중고는 63년간 6만 명의 만학도를 배출하며 소외 계층 여성들의 '배움의 한'을 풀어준 배움의 전당이지만 설립자 이선재 교장의 별세와 함께 폐교 위기에 처했다. 이에 윤 예비후보는 "평생교육의 등불이었던 이 교장 선생님의 헌신이 법적 미비로 인해 중단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며 학교 정상화에 대한 강한 집념을 나타냈다.현재 일성여중고는 2007년 개정된 '평생교육법'에 따
여야 모두에게 충북지사 선거는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선거다. 지방선거 승패를 가르는 잣대가 광역단체장 선거 결과이기 때문이다.충북지사 선거 결과가 도내 11개 시·군 단체장 선거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이번 충북지사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와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 맞대결로 치러질 전망이다. 두 후보 외에 거론되는 후보군은 아직 없다.# 이번에도 새정부 출범에 따른 여당 프리미엄?신 후보와 민주당은 이번 선거에서 충북지사직을 반드시 민주당으로 되찾아오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진보당 김명호 후보는 6일 제주 제2공항 갈등 해법으로 ‘주민투표’ 실시 필요성을 강조하며, 결과를 조건 없이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KCTV제주방송 ‘이슈토크 팡’에 출연해 “제2공항 문제는 도민이 직접 결정해야 한다”며 “주민투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그는 최근 정부가 제2공항 관련 질의에 대해 ‘차기 도정에서 주민투표를 공식 요청할 경우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주민투표 실현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평가했다.이어 “법리적인 문제가 있
더불어민주당 중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행보를 시작했다.더불어민주당 중구지역위원회 박용갑 국회의원과 김제선 중구청장 후보는 시·구의원 출마 후보들과 함께 대전보훈공원을 찾아 참배했다.박용갑 국회의원 주재로 모인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후보자들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 내란 청산, 민생 안정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김제선 후보는 “주권자의 목소리를 듣고, 골목골목을 찾아가는 경청 선거로 치를 예정”이라며 “원팀 정신으로 뭉쳐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대전 한권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21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와 관련해 “괴산군이 추가로 반드시 선정돼야 한다”고 촉구했다.이 후보는 이날 입장문에서 “정부가 농어촌 소멸위기 대응을 위해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를 환영한다”며 “괴산군이 이번 추가 공모 대상지에 반드시 포함되도록 정부와 충북도, 괴산군이 더 적극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괴산군은 농업 중심의 중산간 지역으로 식량안보와 환경보전, 지역공동체 유지라는 공익적 가치를 함께 지켜내야 하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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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빛드림본부서 화재… 남부발전 발전소 긴급 진화
부산 사하구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대규모 소방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5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발전소 상층부를 중심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시민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 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장에는 소방 인력 147명과 장비 48대가 투입됐다.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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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제4기 시민주주단 출범…정책 소통 본격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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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뽑아야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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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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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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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녕 "월급 빼고 다 오른 제주…도민 생활비부터 잡겠다"
양윤녕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16일 도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한 ‘제주 생활비 절감 100일 민생점검단’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민생 행보에 나섰다. 본선 후보 등록 이후 첫 정책 공약이다.양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 제주도민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문제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하루하루의 생활비”라며 “도정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도민 생활비를 줄이는 일”이라고 밝혔다.그는 “장을 봐도 부담이고 외식을 해도 부담이며 주거비와 교통비, 물류비, 교육비까지 도민들의 살림살이가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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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
15일 저녁 청주의 한 교량을 지나던 차들이 도로 위에 놓여 있던 교량 배수시설 철제 덮개를 밟으며 타이어가 잇따라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날 오후 9시 17분께 청주 청원구 외평동 팔결교 오창∼청주 방면을 지나던 차량 13대의 타이어가 잇따라 파손됐다.해당 차들은 팔결교 입구 쪽에 놓인 배수시설 철제 덮개를 밟고 지나가면서 타이어가 파손된 것으로 조사됐다.일부 차량은 타이어 옆면이 크게 찢기거나 바퀴가 주저앉았고, 휠 주변에도 긁힌 흔적이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평소라면 도로와 평평한 상태로 자리 잡고 있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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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이주 배경 학생 맞춤형 지원으로 교육격차 해소할 것"
김재욱 기자 =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가 이주 배경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과 공정한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한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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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봉명1동 일원 빈집 철거 부지에 경로당 신축
충북 청주시는 8억원을 들여 흥덕구 봉명1동의 장기 방치 빈집 부지에 경로당을 신축했다고 16일 밝혔다.시는 해당 빈집을 매입한 뒤 낡은 건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연면적 99.93㎡ 규모의 단층 경로당을 새로 지었다.이번 사업은 도심 속 방치 빈집으로 인한 주거환경 문제를 해소하고, 부족한 노인여가복지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그동안 봉명1동에는 경로당이 없어 지역 노인들이 인근 복대1동 경로당을 이용해야 했다.시는 이달 말 개소식을 열고 봉명1동 경로당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이형모 선임기자 lhm04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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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地選 후보등록] 충북 평균 경쟁률 1.8대 1…349명 후보 등록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 지역 평균 경쟁률이 지난 지방선거보다 낮은 1.8대 1을 기록했다.16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등록 마감 결과 충북에서 349명이 출사표를 던졌다.평균 경쟁률은 1.8대 1로 지난 8회 지방선거보다 소폭 떨어졌다.충북지사 선거는 2인 맞대결, 충북교육감선거는 삼자 구도로 확정됐다. 11개 기초단체장 선거에는 24명이 이름을 올려 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충북도의원 선거는 33명 정원에 67명이 승부에 나서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의원 비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