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관공사는 다음달 22일까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제주관광을 위한 실천프로젝트 지원사업인 ‘제주와의 약속 파트너스 2기’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제주와의 약속 파트너스는 지역 구성원이 직접 보전·공존·존중의 약속을 실천하고 확산하는 협력 네트워크다. 제주가 지닌 자연과 문화의 가치를 지키고,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상생하는 여행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제주를 기반으로 한 관광사업체와 마을 기업이면 참여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보전의 약속(자연 및 환경 보전, 친환경 실천, 제로웨이스트
장동혁 국만의힘 대표가 21일 6·3 지방선거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평가 시험장에 모습을 드러냈다.그는 이날 이 자리에서 "이 평가를 하는 것은 국민의힘이 변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운을 뗐다.장 대표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진행딘 국민의힘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평가 시험장에 나타났다. 그는 격려사에서 "우리가 더 책임 있는 정치를 하고 더 능력 있는 후보를 내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PPAT는 우리가 국민께 더 나은 공직 후보자로 서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장
대구 동구청은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구의 청렴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3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 ‘청렴메시지, 60초의 약속’ 청렴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동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청렴문화 확산을 주제로 한 30초~3분 이내의 우수 숏폼 영상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공모전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제주도지사 출마예정자 선거준비사무소는 29일 이재명 대통령의 '4·3 해결 약속'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이 대통령의 약속을 환영한다"고 전했다.오 지사측은 "이 대통령은 4·3평화공원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오영훈 지사와 함께 4·3유족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도민들에게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큰 선물을 안겼다"며 "이는 4·3의 정의로운 해결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대통령은 앞서 오는 4월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이 예정돼 4·3추념일 참석이 어
제주특별자치도는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해 밝힌 '4.3 약속'의 이행을 위해 제주도 차원의 후속 준비 작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오영훈 지사는 “오랜 세월 깊은 아픔을 안고 살아온 유족들의 마음을 대통령께서 직접 제주를 찾아 어루만져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제주4·3 왜곡·폄훼 처벌을 위한 특별법 개정, 공소시효 폐지, 신고기간 연장 등 유족들이 오래 기다려온 과제들에 대해 구체적인 의지를 밝혀준 만큼, 제주도는 중앙정부·국회와 긴밀히 협력해 이 약속들이 하루빨리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당이 맡아 진행하는 6·3 지방선거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평가 시험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 "기초자격 평가를 하는 것이 국민의힘이 변화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 더 능력있는 후보를 내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렸던 국민의힘 공직 후보자 PPAT 시험장에서 격려사를 전했다. 그는 "더 책임 있는 정치를 하고, 더 능력 있는 후보를 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밝혔다.그는 이어 "PPAT는 국민 앞에
포항시장 선거에 출마한 문충운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겨냥한 ‘민생·경제 활력 6대 약속’을 발표하며 정책 행보를 이어갔다. 문 예비후보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체감형 공약을 중심으로 한 정책 패키지를 공개했다. 지역 내 소비를 늘리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우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포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연간 4000억 원 수준으로 확대하고, 현행 10%인 캐시백 요율을 12%까지 상향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소비 촉진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대한민국 미래, AI 인재에 달렸다” 우원식 의장, 입법·예산 총력 지원 약속… 국가 AI 전략 사령탑과 연쇄 면담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의 중심이 인공지능으로 급속히 재편되는 가운데, 대한민국 국회가 'AI 인재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입법과 예산이라는 강력한 지원 사격을 예고했다. 특히 최상위권 인재들의 의대 쏠림 현상과 해외 인재 유출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국내 과학기술계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국회와 정부, 산업계가 결합한 '다층적 통합 지원체계' 구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우원식 국회의장은 9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의 북서쪽 끝단, 덕유산과 가야산, 지리산이라는 영남의 명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거창군은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숲의 도시이다. 전체
김만식 기자 = 채밋데이는 경북교육청이 매월 1회 이상 학교에서 운영하는 채식급식의 날을 말하며 해산물, 어패류, 난류 등을 활용해 식단을 구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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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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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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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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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부·여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에 대해 "헌법 정신에 맞는 건지 한 번 검증할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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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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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해외출장 ‘명암(明暗)’
지방의회는 1952년 처음 선거가 실시됐으나 1960년 5·16 군사쿠데타로 해산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그 후 31년 만인 1991년 3월과 6월 기초의회에 이어 광역의회 선거가 치러지면서 31년 만에 지방의회가 부활했다.그리고 1995년 6월 헌정사상 처음으로 광역 및 기초단체장, 광역 및 기초의회 선거 등 4대 지방선거가 동시에 실시되면서 본격적인 지방자치시대가 열렸다.▲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지방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집행기관을 견제·감시하고, 정책 의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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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석유 최고가격제’ 안착 총력…현장 캠페인 전개
한국석유관리원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맞춰 현장 중심 홍보에 나선다. 유통 질서 확립과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대국민 참여를 확대한다는 취지다.한국석유관리원은 1일과 오는 3일 서울과 대전에서 지자체 및 시민단체와 함께 대국민 현장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바가지요금 OUT! 가짜석유 OUT!” 슬로건 아래 서울 만남의광장 휴게소와 대전 신탄진휴게소에서 각각 진행된다. 관할 지자체와 소비자시민모임 등이 참여해 현장 홍보를 강화한다.관리원은 휴게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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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운 예비후보, “아이들의 꿈을 이루는 도시, 영종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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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운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1일 하늘도시 선거사무소에서 제1차 종합 정책공약을 발표했다.‘진짜 영종을 위한 박광운의 약속’을 부제로 한 이번 발표는 지난 2월 4일 출마선언 당시의 ‘영종 5대 비전과 10대 공약’을 토대로 하고, 5차례 정책공약 발표와 영종구민 의견수렴, 각종 정책간담회를 거치면서 보완한 핵심을 담았다.이번 종합발표는 ▲국제공항복합도시 영종 ▲생명안전 골든타임 사수 ▲사통팔달 영종, 30분 도착도시 완성 ▲다리 건널 필요 없는 글로벌 교육 자족도시 ▲10년 앞선 AI·에너지 경제특별구 영종 ▲공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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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한수총 회장, 어장 보호 필요성 강조
노동진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회장은 1일 "바다를 지켜야 수산업의 미래도 있다"며 어장 보호 필요성을 강조했다. 노 회장은 이날 전남 여수에서 열린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에서 개회사를 통해 "수산인의 희생으로 지켜온 바다는 국민의 생존과 국가의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없어서는 안 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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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진보 4당·시민단체, 영흥화력 조기 폐쇄 등 11대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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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진보 정당과 시민사회단체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영흥화력발전소 조기 폐쇄 등 11대 정책을 제안했다.기본소득당·정의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인천시당이 모인 인천정치개혁연대와 인천시민정치광장은 1일 민주노총 인천본부 대강당에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이들 단체는 기후·에너지, 여성·성평등, 돌봄, 교통, 환경, 평화·통일, 도시계획, 주거권, 건강권, 지방재정, 노동 등 11대 분야에서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기후·에너지 분야에선 영흥화력발전소 1·2호기 2030년 조기폐쇄, 공공주도 해상풍력 개발 확대 및 공공지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