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시간전
충남 예산군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2025년도 하반기 민선8기 공약 이행 실적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분과별로 공약 담당 부서장의 추진 현황을 청취한 뒤 공약별 이행 정도와 이행률을 다각도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이번 평가는 최종 점검 성격으로 공약 이행 전반의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자료 기반 검증에 집중했다. 공약평가 위원들은 △사업 추진 결과 △계획 대비 최종 이행 수준 △재정 투입의 적정성 △주민 체감도 및 이용도 △지역 파급 효과 등을 종합 검토
예산군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2025년도 하반기 민선8기 공약 이행 실적을 평가했다.이번 평가는 분과별로 공약 담당 부서장의 추진 현황을 청취한 뒤 공약별 이행 정도와 이행률을 다각도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이번 평가는 최종 점검 성격으로 공약 이행 전반의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자료 기반 검증에 집중했다.공약평가 위원들은 △사업 추진 결과 △계획 대비 최종 이행 수준 △재정 투입의 적정성 △주민 체감도 및 이용도 △지역 파급 효과 등을 종합 검
13시간전
인천시가 목표로 내건 '2045년 탄소중립 실현'에 발맞춰 정책을 펴야 할 인천 기초단체들의 탄소중립 이행 계획은 전반적으로 미흡한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왔다.9일 기후정책 싱크탱크인 녹색전환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탄소중립 기본계획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이번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25% 관세 폭탄이 한국 경제계를 덮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한국 정부에 보낸 '한미 무역 합의 이행 촉구 서한' 공개를 둘러싸고 논란이 뜨겁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외교부가 주한 미국대사대리의 '한미 무역 합의 이행 촉구 서한'을 끝내 국회에 제출하지 않는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외교 현안이라 국민께 공개할 수 없다는 취지로 답변했다.외교부는 이미 1월 13일 해당 서한을 접수했고 다음날 대통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민선 8기 공약 이행 점검 결과, 전체 공약 사업의 87%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민선 8기 출범
전북특별자치도는 한파에 따른 계량기 동파와 단수 피해를 막기 위해 도내 시·군 상하수도 부서를 대상으로 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한 관리·대응체계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도 상하수도 점검반이 시·군 상하수도 부서를 방문해 동파 예방 대책의 수립·이행 여부와 비상 대응체계 운영 실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점검반은 ▲시군별 자체 동파방지 대책 수립 및 이행 여부 ▲보온덮개·보온재 등 사전 보호조치 이행 여부 ▲동파 예방 홍보 활동 추진 여부 ▲비상 대응체계 운영 상태 ▲교체용 예비계량기 등 자재 비축 현황 등을
국립생물자원관는 ‘제5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의 1차년도 이행 평가 결과를 담은 ‘2024년 이행보고서’를 국가생물다양성 정보공유체계 누리집에 22일 공개한다. ‘제5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은 우리나라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범부처 최상위 전략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 부처는 매년 전략에 따른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수립, 추진하고 있다.관계부처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국방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유정복 인천시장이 민선 8기 주요 공약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공약 이행률 61%를 기록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최근 실시한 ‘2025년 하반기 공약 이행 자체 평가’ 결과, 전체 400개 공약 과제 가운데 244건이 완료됐거나 이행 후 계속 추진 단계에 들어서며 공약 이행률이
영주시는 지난 19일 건축물의 안전 확보와 기능 유지를 위해 관내 정기점검 대상 건축물 관리자를 대상으로 정기점검 이행 사항을 안내했다 「건축물관리법」에 따르면 건축물 관리자는 건축물의 안전성과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정기점검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정기점검은 해당 건축물의 사용승인일로부터 5년 이내에 최초로 실시되며, 이후 3년
정부가 재생에너지 전력을 구매할 때 한국전력공사를 거쳐야만 했던 구조를 손질한다. 분산에너지 사업자를 통해 전기를 공급받는 수요처도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을 맺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울산 분산에너지특화지역에서 SK멀티유틸리티와 전력 거래를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가 향후 친환경 전력까지 공급받을 수 있는 통로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이행 추진단 첫 회의를 열고 특구 이행 점검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추진단은 정부·지방정부·기업과 한국전력공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군, 70억 농업보조금 집행 한 달 앞당겼다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익환 대표이사, 우진플라임 주식 증여로 지분율 감소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제조사 우진플라임의 김익환 대표이사가 주식 증여로 인해 지분율이 감소했다. 2026년 2월 10일 공시에 따르면, 김익환 대표이사는 2026년 2월 9일 보통주 19만8000주를 김윤미, 김윤선, 김기천에게 증여했다.이로 인해 김익환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4년 3월 21일 기준 505만286주에서 2026년 2월 6일 기준 485만2286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25.25%에서 24.26%로 0.99%포인트 하락했다.우진플라임의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변봉덕 사내이사, 코맥스 주식 전량 처분
스마트홈 시스템 업체 코맥스의 변봉덕 사내이사가 2026년 2월 4일자로 퇴임했다. 변봉덕은 퇴임에 따라 보유하고 있던 코맥스 주식 176만3093주를 장외매도로 전량 처분했다.2월 10일 공시에 따르면, 변봉덕의 주식 처분은 2026년 2월 5일에 이루어졌으며, 주식 매매 계약은 2025년 12월 16일에 체결됐다. 처분 단가는 주당 1599원으로 보고됐다.이번 주식 처분으로 변봉덕의 코맥스 주식 보유 비율은 11.09%에서 0%로 감소했다.2026년 2월 9일 장마감 기준 코맥스의 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말라리아’ 꼬리표 뗀 노을, 고부가 AI 진단으로 매출 319% 퀀텀 점프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가 외형 성장과 수익 구조 개선을 동시에 실현하며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노
Generic placeholder image
페라리, 첫 배터리 전기차 '루체'…브랜드 철학 담은 인테리어 첫 공개
페라리가 브랜드의 비전을 담은 순수 전기 스포츠카의 모델명과 실내 디자인을 9일 공개했다. 신차의 이름은 페라리 루체로, 브랜드 역사에서 전동화 전환의 새로운 장을 여는 상징적 모델이다. 페라리는 루체를 특정 기술이 아닌 하나의 철학으로 규정하며, 전동화를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상상력을 결합해 이전에 없던 경험을 만들어내는 수단으로 제시했다. 간결하고 명확한 구성, 고요하지만 강렬한 에너지를 통해 페라리 특유의 주행 감성을 전기차에서도 구현하겠다는 의지다.루체라는 네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커스에이아이, 지난해 영업손실 99억2721만원… 전년 대비 -95.1%
영상보안장비 기업 포커스에이아이가 2025년 개별 기준 실적에서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를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포커스에이아이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이 447억6608만9761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581억8381만9225원 대비 -23.1% 변동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99억2721만981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영업손실 50억8830만8912원 대비 -95.1% 변동했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