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1월 20일 인천시청 IDC 6층 재난영상회의실에서「한파 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한 분야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하병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인천시 관계 부서장과 10개 군·구 부단체장들이 참여해 한파 대응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하병필 행정부시장은 “기후위기로 한파의 강도와 빈도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한파 취약 계층 보호, 현장 대응력 강화, 부서 간 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