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서산 베니키아호텔 라비에벨홀에서 청소년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
㈜랜드러버가 시행하는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이안 스카이원 서산'이 11일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공급 절차에 들어간다.충남 서산시 동문동 일원 대지면적 8093.32㎡에 지하 1층~지상 38층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아파트 372세대와 오피스텔 32실로 구성된다. 시공은 대우산업개발이, 관리신탁은 무궁화신탁이 맡았다.주택형은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아파트는 84A·84B 타입 각 186세대, 오피스텔은 84OA 32실로 이뤄진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과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며
충남 서산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성연면 왕정리 687번지 일원에서 ‘2026년 서산 한새우 페스타’가 진행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산에서 생산되는 새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서산에서 생산된 새우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와 지역 특산물 현장 경매가 운영된다.또한, 지역 유명 먹거리 브랜드와 연계한 새우 요리 시식 행사가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시는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관계 기관
지난 21일 오후 2시 대산읍 웅도항에서 ‘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선포식’이 열렸다. 푸른 가을 하늘과 넓게 펼쳐진 갯벌을 배경으로 지역주민과 시민, 관계기관·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산으로서는 뜻깊은 날이다. 가로림만 서산갯벌이 지난 7월 25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기 때문이다. 서산 최초의 세계유산이다. 가로림만의 가치는 오랜 시간에 걸쳐 확인됐다. 2016년 7월 28일 대한민국 최초의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됐고, 2025년 12월 31일에는 제1호 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됐다
충남 서산시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가시연 살리기에 나섰다. 시는 지역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해 풍전저수지에 가시연 서식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식지 조성을 위해 지난 15일 중앙호수공원에서는 ‘서산 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 협약’이 체결됐다.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은 국가, 지자체, 민간기업, 서식지 외 보전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멸종위기종 서식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에는 서산시, 금강유역환경청,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현대트랜시스㈜, 천리포수목원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각
충남 서산시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추진할 관광 비전 그리기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제5차 관광종합개발계획은 서산 관광의 질적 도약을 이끌어갈 종합 청사진이다.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용역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계획 완성도를 높일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계획에는 ▲북서부 해양·산업관광 권역 ▲중동부 치유관광 권역 ▲중부 생활·레포
울산불교문인협회는 충남 서산시 간월도 간월암에서 제40차 성지순례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서산 간월암은 한국 불교사 선종의 중흥조라 일컫는 경허 선사 제자 만공스님이 주석하며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기도한 사찰로 유명하다. 간월암은 창건 당시 피안도 피안사로 불리며 밀물 때는 물 위에 떠 있는 연꽃 또는 배와 같다고 해 연화대로, 또 낙가산 원통대로 부르기도 했다. 고려말 무학대사가 이곳에서 수도하던 중 달을 보고 홀연히 도를 깨쳤다고 해 암자 이름을 간월암이라 하고 섬 이름도 간월도라 했다. 조선 시대에는
충남 서산시에서 코스모스와 황금들녘이 풍기는 가을 정취와 함께 7천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질주한다. 시는 10월 3일 ‘2026 서산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서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산시육상연맹,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서산의 청정 자연을 알리고, 시민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전국마라톤협회를 통해 1차 참가자 모집이 진행됐으며, 9월 1일 2차 접수가 이뤄졌다.대회 코스는 스포츠테마파크에서 출발해 청지천과 간월호를 거쳐 다시
충남 서산시청 카누팀이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새 역사를 썼다.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울산 태화강 일원에서 열렸다. 시 선수단은 남자 일반부 카누 부문 8개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서산 카누의 위상을 드높였다.단일 카누 선수팀이 해당 대회의 한 부문에서 출전한 종목 모두 금메달을 석권한 것은 해당 대회 역사상 최초다.김지우 선수는 C-1 200m 종목에서, 김진호 선수는 C-1 500m, 1,0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나재영·최지성 선수는
충남 서산시청 카누팀이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새 역사를 썼다.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울산 태화강 일원에서 열렸다.  시 선수단은 남자 일반부 카누 부문 8개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서산 카누의 위상을 드높였다.  단일 카누 선수팀이 해당 대회의 한 부문에서 출전한 종목 모두 금메달을 석권한 것은 해당 대회 역사상 최초다.  김지우 선수는 C-1 200m 종목에서, 김진호 선수는 C-1 500m, 1,0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나재영·최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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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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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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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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