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기존 산업단지인 서산 테크노밸리, 서산 오토밸리 등과 새로 조성하는 서산 성연일반산업단지를 연계해 충남 서북부권 산업지구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도는 20일 자로 서산시 성연면 일람리 일원에 조성하는 ‘서산 성연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을 최종 승인·고시했다.  이번 산업단지는 기존 산업단지와 연계해 서북부권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제조·물류기업 수요에 대응하고자 추진하며, 지역 산업 생태계 강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개발을 마친 석산부지를 산업단지로 전환해 산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지난 25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문진석, 복기왕,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들과 강철민 태안군수 후보를 비롯한 서산·태안 지역 시·도의원 출마자, 시민 지지자 등 이 참석해 축제의 장을 방불케 했다. 축사에 나선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는 “확 달라진 맹정호가 서산을 확 달라지게 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지방 균형발전 전략인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는 18일 서산을 서해안권 교통 메카로 도약시키기 위한 ‘사통팔달 인프라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 유치와 서산~영덕 고속도로 착공 등 굵직한 난제들을 해결해 온 저력을 바탕으로 서산의 지도를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가 제시한 미래 비전의 핵심은 하늘과 땅, 바닷길을 잇는 ‘속도’와 ‘연결’이다. 2028년 서산공항 조기 개항을 목표로 인프라 확충에 사활을 걸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서산 철도 시대’를 반드시 반영시켜 철도 불모지의 오명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지난 1일 정청래 당대표와 함께 서산·홍성을 찾아 ‘민생의 현장 속에서 민심을 묻고 답하는’행보에 나섰다.이날 오전 박 후보와 정 대표는 63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임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서산소방서를 찾아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박수현 후보는 ‘지역별 소방 여건의 격차가 크다’는 의견에 “사는 곳이 다르다고 안전이 다를 수 없다”며 “국민의 생명을 위해 숭고한 마음으로 일하는 소방관들의 생명과 안전은 더더욱 소중하다. ‘소방가족’이 더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용수 개발사업’ 신규 지구 선정 결과, 기본조사 개발 면적 기준 전국 최대 규모 사업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도내에서는 서산 중부지구, 논산 성동지구 등 2개 지구 총 1144㏊가 선정돼 전국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국비 총 805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서산 중부지구는 농촌용수 이용 체계 재편 사업으로 추진한다.  대호호 수계를 활용한 수계 간 연계로 기존 저수지 중심의 단일 용수 공급 구조를 광역 물순환 체계로 전환해 가뭄 취약지역의 용수 불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지난 8일 환경과 안전을 핵심으로 한 생활 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깨끗한 도시, 안전한 서산” 실현 의지를 밝혔다. 맹정호 후보는 “시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서산, 시민이 더 행복한 서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시민 안전 강화를 중심으로, 친환경 정책 확대와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환경 분야에서는 친환경 모빌리티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전기·수소자동차 구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는 오늘 정청래 당대표와 함께 서산·홍성을 찾아 ‘민생의 현장 속에서 민심을 묻고 답하는’ 행보에 나섰다. 이날 오전 박 후보와 정 대표는 이재명 정부에서 63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임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서산소방서를 찾아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박 후보는 ‘지역별 소방 여건의 격차가 크다’는 의견에 “사는 곳이 다르다고 안전이 다를 수 없다”며 “국민의 생명을 위해 숭고한 마음으로 일하는 소방관들의 생명과 안전은 더더욱 소중하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는 7일, “교육과 문화는 도시의 수준입니다. 교육시장, 문화시장이 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서산의 미래 비전을 담은 교육·문화 분야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맹정호 후보는 이날 발표를 통해 학생, 선생님,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서산 교육과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재미있는 문화도시 서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우선 보육 및 아이들의 먹거리 차별 해소를 위해 ‘어린이집 급·간식비 유치원 동일 수준 상향’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공간으로 ‘에듀센터(공공스터디카페+재능기부실+A
우성사료가 충남한우협동조합과의 동반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재도약을 선언하며 굳건한 파트너임을 확인시켰다. 우성사료는 최근 충남한우협동조합과 함께 ‘2026 충남한우협동조합 우성사료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양 기관의 상생을 더욱 공고히 했다. 충남 서산·태안 비육시장은 총 4천825톤 규모로, 이 중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는 19일 각계각층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들로 구성된 정책특보 42명을 위촉했다.맹정호 후보 측은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정책특보들과 함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감 있는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며 “서산의 미래 발전과 민생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조언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산 김영택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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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 정당·후보자 기호, 후보자등록 마감 뒤 결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후보자 기호를 결정한다고 밝혔다.정당·후보자 기호는 '공직선거법' 제150조에 따라 후보자 등록마감일을 기준으로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 의석이 없는 정당, 무소속 순으로 한다.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이나 그 정당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의 기호는 전국 통일 기호를 부여받은 정당 다음에 그 외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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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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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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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경북도의원 후보 4명, 사실상 무투표 당선 확정
김재욱 기자 =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선거구의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후보 전원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정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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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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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생명을 심다'...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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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과 인천대공원사업소는 17일 인천대공원 습지원 반디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논습지 보전 공간인 인천대공원 반디논에서 시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논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의 순환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디논 학교 참여 학생과 가족을 비롯해 SK인천석유화학, 인천도시공사, 인천청소년수련관, 초등대안열음학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대공원 반디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관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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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부처님오신날 연휴 관광객 17만3천명 찾는다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지는 부처님오신날 연휴 기간 관광객 17만여명이 제주를 찾는다.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이번 연휴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17만300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연휴 기간 16만3520명보다 5.8% 증가한 수치다.일자별 입도객은 22일 4만6000명, 23일 4만8000명, 24일 4만명, 25일 3만9000명으로 예상됐다. 국제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29.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해외 관광시장 회복세가 뚜렷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연휴 기간 제주항에는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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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2동, 배수시설 정비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2동 직원들은 21일 지역 내 침수 지역을 돌며 배수시설에 쌓인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 등을 줍는 빗물받이 정비활동을 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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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기업인협의회와 청주효성병원은 21일 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인들의 건강증진과 긴밀한 의료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청주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 기업인 및 임직원 가족들에게 체계적이고 신속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보건의료 향상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조건희 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은 “지역 내 우수한 의료인프라와 전문성을 갖춘 효성병원과 지정병원 협약을 맺게 돼 매우 든든하다”며 “이번 협약이 오랜 시간 지역경제를 위해 헌신해 온 기업인들과 임직원들의 건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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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한국병원, ‘로타프로 우수인증센터’ 지정
충북 청주한국병원 심장혈관센터가 고난도 관상동맥 중재 시술 분야를 인정받아 ‘로타프로 우수인증센터’로 지정됐다.청주한국병원은 21일 세미나실에서 인증센터 지정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진행했다.‘로타프로 우수인증센터’는 회전식 죽상동맥경화 절제술 장비인 ‘로타프로 시스템’을 활용해 고난도 심혈관 시술 분야에서 숙련된 기술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축적한 의료기관에 부여되는 인증이다.이유홍 청주한국병원 심장혈관센터장은 “이번 우수인증센터 지정은 청주한국병원이 대학병원 규모의 최신 장비와 시설, 체계적인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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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충북강원건설지사, 기저귀 기탁
한국전력공사 충북강원건설지사는 21일 300만원 상당의 성인용 기저귀를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서원요양병원에 전달했다. /청주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