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의 관문인 고속도로 톨게이트가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시는 20일 서산 톨게이트 일원에서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운산면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은 서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39억 8,000만 원이 투입됐으며, 사업을 통해 서산·해미 톨게이트 캐노피가 각각 브랜드마크, 서산해미읍성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지난 25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문진석, 복기왕,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들과 강철민 태안군수 후보를 비롯한 서산·태안 지역 시·도의원 출마자, 시민 지지자 등 이 참석해 축제의 장을 방불케 했다. 축사에 나선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는 “확 달라진 맹정호가 서산을 확 달라지게 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지방 균형발전 전략인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지난 1일 정청래 당대표와 함께 서산·홍성을 찾아 ‘민생의 현장 속에서 민심을 묻고 답하는’행보에 나섰다.이날 오전 박 후보와 정 대표는 63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임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서산소방서를 찾아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박수현 후보는 ‘지역별 소방 여건의 격차가 크다’는 의견에 “사는 곳이 다르다고 안전이 다를 수 없다”며 “국민의 생명을 위해 숭고한 마음으로 일하는 소방관들의 생명과 안전은 더더욱 소중하다. ‘소방가족’이 더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용수 개발사업’ 신규 지구 선정 결과, 기본조사 개발 면적 기준 전국 최대 규모 사업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도내에서는 서산 중부지구, 논산 성동지구 등 2개 지구 총 1144㏊가 선정돼 전국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국비 총 805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서산 중부지구는 농촌용수 이용 체계 재편 사업으로 추진한다.  대호호 수계를 활용한 수계 간 연계로 기존 저수지 중심의 단일 용수 공급 구조를 광역 물순환 체계로 전환해 가뭄 취약지역의 용수 불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지난 8일 환경과 안전을 핵심으로 한 생활 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깨끗한 도시, 안전한 서산” 실현 의지를 밝혔다. 맹정호 후보는 “시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서산, 시민이 더 행복한 서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시민 안전 강화를 중심으로, 친환경 정책 확대와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환경 분야에서는 친환경 모빌리티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전기·수소자동차 구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는 오늘 정청래 당대표와 함께 서산·홍성을 찾아 ‘민생의 현장 속에서 민심을 묻고 답하는’ 행보에 나섰다. 이날 오전 박 후보와 정 대표는 이재명 정부에서 63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임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서산소방서를 찾아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박 후보는 ‘지역별 소방 여건의 격차가 크다’는 의견에 “사는 곳이 다르다고 안전이 다를 수 없다”며 “국민의 생명을 위해 숭고한 마음으로 일하는 소방관들의 생명과 안전은 더더욱 소중하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는 7일, “교육과 문화는 도시의 수준입니다. 교육시장, 문화시장이 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서산의 미래 비전을 담은 교육·문화 분야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맹정호 후보는 이날 발표를 통해 학생, 선생님,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서산 교육과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재미있는 문화도시 서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우선 보육 및 아이들의 먹거리 차별 해소를 위해 ‘어린이집 급·간식비 유치원 동일 수준 상향’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공간으로 ‘에듀센터(공공스터디카페+재능기부실+A
우성사료가 충남한우협동조합과의 동반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재도약을 선언하며 굳건한 파트너임을 확인시켰다. 우성사료는 최근 충남한우협동조합과 함께 ‘2026 충남한우협동조합 우성사료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양 기관의 상생을 더욱 공고히 했다. 충남 서산·태안 비육시장은 총 4천825톤 규모로, 이 중
충남 당진교육지원청은 소속 지방공무원의 직무역량 강화와 조직 내 소통·화합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26년 5월 서산·태안 일원에서 힐링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총 232명의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된다.연수는 소통과 협력 기반의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자연 체험과 힐링 활동, 직무교육, 경제·금융 교육을 병행하여 운영된다. 이를 통해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은 물론, 합리적 재무관리 능력과 행정 대응 역량을 함께 강화할
 충남도가 1∼2일 이틀간 충남관광 홍보를 위해 필리핀 현지 영향력자를 대상으로 성지순례 초청 홍보 여행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도와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가 협력 추진한 이번 행사에는 현지 인플루언서 8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한국관광공사 ‘케이-크리에이터스’로 8명의 딸림벗 수를 합산하면 250만 명에 달한다.  첫날 참가자들은 태안 튤립 축제, 보령 대천해수욕장, 서산 해미읍성과 해미국제성지 등을 차례로 방문했으며, 2일 차에는 당진 솔뫼성지와 신리성지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성곤 이태수 신병주 최재천... 석학 4인이 펼치는 인문학 향연
6일전
인천시립박물관은 오는 5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인문학, 높이 올라가 넓게 보는 힘’을 주제로 ‘28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박물관대학은 시립박물관이 매년 운영해 온 성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깊이 있는 강의와 대중 친화적 주제를 통해 시민들에 다가서고 있다.이번 28기 상반기 과정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인간과 역사를 보다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는 통찰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문학, 철학, 역사 등 인문학의 주요 분야를 아우른다.이번 강좌에는 인문학 각 분야와 통섭을 대표하는 석학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당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진제약, '디지털헬스' 확장…"심장초음파 AI 공급"
삼진제약이 AI 기반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삼진제약은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기업 온택트헬스와 심장초음파 AI 솔루션 '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진은 이 제품의 국내 공급·유통을 전담할 예정이다. 온택트헬스와 디지털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은행, 달리기 기록 연계 '달려라 하나 적금' 출시
하나은행이 달리기 기록에 따라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달려라 하나 적금'을 출시했다. 6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달려라 하나 적금’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러닝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상품으로, 건강관리 활동을 통해 추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6.0%의 금리가 적용되며, 가입 금액은 매월 1만원 이상 30만원 이하, 계약 기간은 1년이다.먼저, 하나은행은 손님의 달리기 기록에 따라 연 1.5% ~ 연 2.5%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 날씨] '5월 햇살' 전국 대체로 맑음...큰 일교차, 밤엔 쌀쌀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6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모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14도, 낮 최고기온은 20~21도 안팎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7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이넥스트도어, 정규 1집 선공개곡 ‘똑똑똑’ MV 공개
첫 정규앨범 수록곡 '똑똑똑' MV 깜짝 선공개6월 8일 정규앨범 'HOME' 발표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새로운 컨셉으로 화려하게 변신했다.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11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보이넥스트도어 첫 번째 정규앨범 'HOME'의 선공개곡 '똑똑똑'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똑똑똑’ 뮤직비디오에서 이들은 친근했던 옆집 소년들의 모습 대신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이며 침입자들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산업단지 출퇴근 무료 통근버스 운행 등 노동현안 건의
8시간전
5.11. 김현락 시의원 예비후보 사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한국노총 경산지역지부 윤정일 의장은 경산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지원 사항을 건의했다. 이날 조지연 국회의원과 조현일 경산시장 예비후보, 윤기현 도의원 예비후보, 김현락 시의원 예비후보 등이 참석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천경찰서와 함께 음주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 실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금천경찰서와 협력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현직 경찰관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직원들의 공감과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서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 사례, 관련 법규, 예방 수칙 등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불가리,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변우석 공식 발표
이탈리아 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가 배우 변우석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불가리는 변우석의 세련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존재감, 그리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준 진정성 있는 모습과 태도가 예술성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메종의 가치와 깊이 공명한다고 밝혔다.동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변우석은 앞으로 불가리의 역사 깊은 로만 헤리티지와 더불어 현대적인 미학을 더한 불가리의 주얼리와 워치 컬렉션을 자신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최초로 공개된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하수(국민의힘) 청도군수 예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8시간전
김하수 국민의힘 청도군수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하수 후보는 금일 청도읍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해 “군민께서 맡겨주신 신뢰의 가치속에, 중단없는 군정으로 청도발전 반드시 이루겠다”며 필승 각오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