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지난 29일 어울림체육관에서 제78회 충청남도민 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출정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장갑순 서산시의회 의장,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635명, 임원 104명 등 739명 규모의 선수단이 32개 종목에 참가한다. 참석자들은 대회 출전을 앞둔 선수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며 선전을 기원했다. 선수들은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대회에서
충남 서산시와 ㈜선양소주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의 성공 개최에 뜻을 모았다. 시는 지난 17일 시청 시장실에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홍보 보조라벨 후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윤승진 ㈜선양소주 서부지점장, 임진번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시는 ㈜선양소주에 축제 홍보 보조라벨을 전달했으며, ㈜선양소주는 보조라벨을 자사 대표 제품인 ‘선양린’에 부착해 판매할 예정이다. 보조라벨이 부착되는 선양린은 20만 병으로, 서산시·당진시·태안군·홍성군·보령시 등 충남
충남 서산시는 지난 11일 동부전통시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추석 연휴 동안 전통시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활기찬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완섭 서산시장, 동부전통시장 상인회,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장 내 주요 통로와 골목길, 고객 편의시설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배수로 및 시장 진입로 주변 환경을 일제히 정비했다. 또한, 상인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 쓰레기
충남 서산시는 지난 11일 인지면 성2리 일원에서 성2리 경로당 개관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우종재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장,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 경로당 개관의 기쁨을 공유했다. 기존 성2리 경로당은 2002년 건축된 이후 시설 노후화와 협소한 공간으로 어르신과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 신축 성2리 경로당은 총사업비 4억 5,000여만 원이 투입돼 연면적 130.74㎡ 규모로 건립됐다. 방 2개, 거실, 주방과 시스템에어컨 등
이완섭 서산시장이 국제도시 수준의 시정 역량 강화를 주문하며 충청남도 및 시·도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이 시장은 9일 시장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시정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현장을 발로 뛰는 적극행정이 필수적”이라며 “평소 중앙부처와 충남도, 도의원과 유기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자료를 긴밀히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시의회와의 사전 소통 중요성을 언급하며 “각종 주요 사업 추진 시 충분한 사전 설명으로 이해를 구하고,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지역 기관장들과 함께 사물놀이 장단을 맞춘다. 서산문화원은 9월 9일부터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기관장 10여 명이 참여하는 ‘서산 리더 사물놀이 특별반’을 운영한다.평소 시정을 이끄는 이 시장이 이번에는 회의실을 벗어나 직접 꽹과리·징·장구·북 가운데 하나를 잡고 지역 기관장들과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별반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농협중앙회 서산시지부장, 서산의료원장, 서산산림조합장 등 지역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관장들이 참여할 예정이다.교육은 총 4회 과정으로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월 31일 이완섭 서산시장이 보훈복지문화대학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보훈복지문화대학 교육과정 중 하나로, 서산시 보훈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보훈가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시장은 참석한 보훈가족과 직접 소통하며 시가 추진하고 있는 보훈 정책과 보훈단체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설명했다. 특히, 보훈가족 복지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하면서,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조했다. 서산시 보훈복지문화대학은 지난 2020년 전
충남 서산시는 지난 27일 시민체육관에서 ‘2026년 서산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대회’가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서산시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 최일선에서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 진작과 지도자 간 결속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15개 읍면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로 표창 수여식과 격려사, 축사가 이어졌으며, 2부 행사로 화합 경기가 진행됐다. 봉사로 지역 및 시정 발전에 기여한 33명에게 서산시장 표창, 새마을회 중앙회장 표창, 충청남도새마을회장
충남 서산시는 지난 28일 부석면 지산리 일원에서 2026년 벼 베기 시연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쌀전업농 서산시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시연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쌀전업농 회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벼 수확 시기를 앞두고 1년 농사의 결실을 축하하고,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 시장은 직접 콤바인에 탑승해 벼 수확을 시연했으며, 풍년 농사의 기쁨을 농업인들과 함께 나눴다. 이번 시연에서 수확한 벼는 극조생종인 ‘진옥벼’로, 지난 5월 16일 이양한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올해 개막식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내 전통탈춤 공연단과 해외 공연단, 시민과 관광객이 한자리에 어우러져 세계와 함께하는 축제의 출발을 알렸다.개막식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축제장과 원도심을 잇는 개막식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세계 각국의 공연단과 참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