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지난 29일 어울림체육관에서 제78회 충청남도민 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출정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장갑순 서산시의회 의장,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635명, 임원 104명 등 739명 규모의 선수단이 32개 종목에 참가한다.  참석자들은 대회 출전을 앞둔 선수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며 선전을 기원했다.  선수들은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대회에서
천안시는 220만 충남도민의 스포츠 축제인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5년 연속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 3~ 6일 충남 당진시 일원에서 열린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총점 4만 5,425점을 획득해 당당히 종합 정상에 올랐다.천안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검도를 비롯한 15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육상, 합기도에서는 은메달 2개, 게이트볼 등 4개 종목에서도 동메달 5개를 추가하는 등 여러 종목에서 활약을 펼치며 우수한 전력을
충남 논산시가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시는 지난달 31일 국민체육센터 3층에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임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체육회 관계자, 선수단 등이 참석해 대회에서의 선전을 기원하고, 선수단의 각오를 다졌다. 올해 도민체전은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당진시 종합운동장 등 37개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32개 종목에 걸쳐 충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선수단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충남 15개 시군 선수단 12,000여 명이 참가한다. 특히 20여 년 만에 당진에서 개최되며, 당진시체육회가 전 종목을 주관·개최한다.당진시 선수단은 임원 198명, 선수 655명 등 총 853명이 채점 30개 종목, 비채점 2개 종목을 포함한 32개 종목에 출전한다. 이날 출정식
충남 홍성군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6위를 달성하며 충남 체육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32개 전 종목에 역대 최대 규모인 74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군은 금메달 22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35개 등 총 72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종합점수 37,200점을 기록했다. 이는 2023년 12위, 2024년 7위, 2025년 8위에 이어 꾸준히 상위권 진입의 기반을 다져온 값진 결과다. 특히 신규 참가 종목인 ‘승마’가 종목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학생 선수단의 훈련장을 직접 방문해 출전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보령시의 명예를 빛내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훈련장 안전과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각 종목별 훈련장을 순회하며 선수들의 훈련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펴보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가 얼마 남지 않
충남 보령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당진시 일원에서 열리는 ‘2026년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관내 강화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격려 방문에는 엄승용 보령시장을 비롯해 강철호 보령시체육회장, 성태용 보령시의회 의장, 권선탁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함께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보령시는 올해 도민체전에서 ‘종합 5위’ 달성을 목표로, 총 825명의 선수
당진시가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대회 준비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지난 7월 ‘부서별 준비 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 데 이어, 도민체전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정기적으로 열고 성화 봉송, 개·폐회식 운영, 부대행사 구성, 폭염 대응과 시설 정비 등 행사 전반의 운영 체계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성화 봉송은 대회 전날인 9월 2일 면천 은행나무에서 진행되는 채화식을 시작으로 이틀간 진행된다. 첫날에는 10개 읍면동을 순회하고, 개막 당일인 3일에는 당진시
김만식 기자 = 논산시가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시는 31일 국민체육센터 3층에서
홍성군은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일정 중 승마대회에서 승마 부문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이 경기력으로 이어지며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된다.먼저 장애물 80 class에서 조상휘 선수가 3위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어 권승 종목에서는 양진용 선수가 1위, 박종덕 선수가 3위에 오르며 팀 득점에 힘을 보탰다.평보·경속보 종목에서도 임미숙 선수가 1위, 장화숙 선수가 2위를 차지하며 종합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마장마술 D class에서는 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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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현대사회와 성범죄 연구회', 여성폭력 입법과제 협의체 참여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입법과제 논의에 법원 내 전문 연구회가 새롭게 참여했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단체는 8일 ‘여성폭력 입법과제 추진 협의체’ 3차 회의를 열고 여성폭력 관련 법·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부터는 법원 내 전문분야 연구회인 ‘현대사회와 성범죄 연구회’가 협의체에 참여했다.현대사회와 성범죄 연구회는 2021년 이른바 ‘n번방 사건’ 등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신종 성범죄에 대응하고 재판 실무를 개선하기 위해 창립된 법원 내 연구회다. 현재 유현영 수원지법 부장판사가 회장을 맡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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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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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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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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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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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막판 실점… 김천상무, 강원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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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김천 상무가 두 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또 승리를 놓쳤다. 전역을 앞둔 선수들의 마지막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 탈출에 실패했다.김천은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강원FC와 2-2로 비겼다. 시즌 성적은 4승18무7패로, 순위는 11위에 머물렀다.지난달 1일 포항 스틸러스를 1-0으로 꺾은 이후 리그 8경기에서 7무1패에 그쳤다. 특히 지난 6일 광주FC와의 홈경기에서도 2-0으로 앞서다 2-2로 비긴 데 이어 안방에서 같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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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 2개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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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의 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한 체험·관광 프로그램 2건이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000만 원을 확보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국가유산청이 시행하는 ‘2027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울주군의 ‘언양읍성의 생생한 역사속으로’와 ‘외고산 옹기장! 시간의 맛을 선물하다’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사업별로 2000만원씩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된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 국가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국민의 문화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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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자치구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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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의 심각한 재정난을 해소하기 위해 자치구에 대한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등 지방재정제도의 조속한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지난 11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구 재정 진단과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전영희 울산시의원이 좌장을 맡고 지방재정 전문가와 시·구 관계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동구의 재정 구조적 문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발제자로 나선 손종필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은 동구 재정 악화의 핵심 원인으로 광역시 자치구가 기초시·군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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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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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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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선 그은 트럼프… "AI 이기는 쪽이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