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종합우승 2연패에 도전하는 경기도가 1위를 탈환했다. 다만 일부 종목 시범경기 전환, 메달을 기대한 휠체어컬링 4인조의 부진 등으로 2연패 달성에는 ‘빨간 불’이 켜졌다.도는 29일 강원도 일원에서 진행된 대회 사흘째 종합점수 1만9571.40점(금 14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동계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종합우승 2연패에 도전하는 경기도가 2위를 기록하며 선두 추격에 나섰다.도는 28일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5시 기준 종합점수 1만4968.00점로 개최지 강원도에 이어 2위를
종합우승 2연패 무산에도 종목별 의미 있는 기록 남겨 인천은 ‘종합 13위’ 불구, 도전상·지도자상 수상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한 경기도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30일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5개와 은메달 21개 및 동메
□ 강원특별자치도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동계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개최됐으며, 선수 650명과 임원 및 관계자 350명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빙상 등 7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쳤다.□ 도는 7개 전 종목에 선수 51명이 출전해 전 종목 역대 최다 참가 규모를 기록했으며, 서울, 경기 보다 적은 선
울산시 태권도 선수단이 제주 한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전국 무대에 울산 태권도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번 대회는 지난 1월27일부터 2월3일까지 8일 간 진행됐다. 회전승패제 방식으로 치러져 선수들의 집중력과 체력, 전술 운용 능력이 승부를 가르는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 울산스포츠과학고 여자고등부는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등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 여자고등부 개인전에서는 1학년 차선
충남 당진시는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 중심의 체육행정 강화를 위해, 1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체육 업무 공유의 날’로 정하고 당진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당진시민축구단과 정기적인 업무 공유회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유회의는 지난 29일, 당진시체육회를 시작으로 장애인체육회, 시민축구단 순으로 열렸으며, 각 단체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약 1시간씩 업무 계획, 주요 현안, 협조 사항 등을 폭넓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올해는 당진시가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하
강원특별자치도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동계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이번 대회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개최됐으며, 선수 650명과 임원 및 관계자 350명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빙상 등 7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쳤다.도는 7개 전 종목에 선수 51명이 출전해 전 종목 역대 최다 참가 규모를 기록했으며, 서울, 경기 보다 적은 선수단 규모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훈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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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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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인 사장, 삼성전자 주식 1395주 증가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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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보건소,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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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도매시장, 설 앞두고 화재예방·에너지절약 캠페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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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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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하다 전신주 들이받고 차량 전복… 20대 남성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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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취소 수준으로 만취해 운전하다가 전신주를 들이받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10분쯤 서구 연희동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 교차로에서 술에 취해 스포츠유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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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반복적 비출혈 증상 공개 "1시간 넘게 코피"
차주영이 심각했던 반복적 비출혈 증상을 공개했다.15일 차주영은 SNS에 "5년 전", "한 시간 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코피가 안 멈춰. 또 시작"이라며 길거리 위에 피가 흘러있는 모습과 한 시간 넘게 출혈이 멈추지 않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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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충주시 유튜브 이틀 만에 5만명 이탈..일각에선 "공직이 암적존재" 비판도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채널 구독자가 이틀 만에 약 5만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오전 기준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92.6만명으로 집계됐다. 사직 발표 이전 97만명대였던 것과 비교하면 불과 이틀 사이 약 5만명이 줄어든 수치다.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지난 12일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휴가에 들어갔다. 퇴직일은 이달 말로 알려졌다.김 주무관은 13일 충TV에 올린 ‘마지막 인사’ 영상에서 “공직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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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둘째날 고속도로 곳곳 정체...낮 12시 절정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오전부터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정체는 정오부터 오후 1시 사이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교통량을 500만대로 예상했다. 오전부터 시작된 정체는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내다봤다.귀성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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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은 어른의 시작…짜릿함보단 운명의 가혹감 느껴
29, 30. 우리말로 숫자를 읽어보세요. 잠깐, 제대로 다시 읽어보세요. ‘서’물아홉, ‘스’른이 아닙니다. 사실 경남 사람들은 최선을 다해 읽어도 마찬가지일 테니 이쯤에서 적당히 넘어가겠습니다. 뜬금없이 숫자 타령을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주 뒤쯤이면 제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