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지난 11일 인지면 성2리 일원에서 성2리 경로당 개관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우종재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장,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 경로당 개관의 기쁨을 공유했다. 기존 성2리 경로당은 2002년 건축된 이후 시설 노후화와 협소한 공간으로 어르신과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 신축 성2리 경로당은 총사업비 4억 5,000여만 원이 투입돼 연면적 130.74㎡ 규모로 건립됐다. 방 2개, 거실, 주방과 시스템에어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