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5일 3월 1일자 도교육청 국장, 과장, 교육지원청교육장, 직속기관장, 학교장 등이 포함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정기인사는 새로운 교육수요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질과 능력 중심의 인사 배치에 중점을 두었다. 인사 규모는 유‧초등 305명장 111명, 교감 70명, 교육전문직원 124명), 중등 158명이다. 도교육청 교육국장 송하종,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 권선탁,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혜경
충남교육청은 2026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 2,38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임금은 정부가 고시한 2026년 최저임금 1만 320원보다 2,060원 높은 수준이다. 이번 생활임금 결정은 2025년 7월 ‘충청남도교육청 생활임금 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이후 처음으로 열린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제도의 실질적인 시행을 알리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생활임금은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의 임금으로, 노동자가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수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은 3일 제1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7대 권선탁 교육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권선탁 신임 교육장은 남대전고등학교, 공주교육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보령 수부초등학교에서 첫 교직 생활을 시작했다. 충청남도교육청 체육건강과 장학사를 거쳐 논산 왕전초에서는 교감으로, 서천 송석초와 논산 반곡초에서 교장으로 재직했다. 장학관으로 임명된 뒤 충청남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와 정책기획과, 아산교육지원청에서 교육 행정에 기여했다. 이어 충청남도교육청 민주시민
정부가 먹거리 담합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잇달아 내놓는 가운데 제당·제분업계에 이어 대형 베이커리까지 가격 인하에 나섰다. 원재료 가격 조정이 최종 소비자가격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CJ제일제당은 이날 업소용과 소비자용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업소용은 평균 4%, 소비자용은 평균 5.5% 인하한 데 이은 조치다.공정거래위원회는 CJ제일제당을 비롯해 삼양사,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등의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을 조사 중이다.이 같은 원재료 가격 조정 이후 국내 대표 제빵 프랜차이
경기교육을 넘어 대한민국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위한 노력과 의지 담아
경기교육감으로서 추진한 교육정책들의 배경과 성과 설명… '미래교육'의 비전과 방향성도 제시
"정치가 5년을 움직인다면, 교육은 50년을 움직입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자신의 첫 저서 ‘임태희의 미래교육 : IM_Possible’을 출간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지난 2022
경산시가 2025년 민원을 신청한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민원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 만족도 78.4점을 기록하며 ‘만족’ 수준의 안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친절성 81.7점 △공정성 81.3점 △적극성 80.7점으로 3개 항목이 80점을 넘으며 ‘매우 만족’ 평가를 받아,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의 질이 한층 높아졌음을 보여줬다. 이번 조사는 2025년 처리 완료된 민원인 4만7786명을 대상으로 전문 여론조사기관을 통해 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020명이 응답에 참여했다. 평가 항목은 성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