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 의견과 마을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2026년 마을로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군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현장의 제기된 의견을 수렴해 군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해 군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의 처리결과와 진행 상황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첫날인 7일에는 담양읍 객사리, 담주리, 천변리 등 담양읍 내 마을회관을 차례로 방문했으며,
문음미 기자 = 화순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12일부터 21일까지 ‘2026 새로운 시작, 군민과의
김만식 기자 = 가세로 태안군수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6일 고
충남 부여군은 민선 8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그동안 부여군은 민선 8기가 출범하면서 주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한 6대 분야 88개 공약사업에 대한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군에 따르면 88개 공약사업 중 완료된 사업 16건, 이행 후 계속 추진되는 사업 70건, 정상 추진 사업 2건으로 공약 이행률 97.7%를 달성하며 대부분의 공약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박정현 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전남 담양군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2026년 마을로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
장성군이 6일부터 13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오전과 오후로 나눠 1일 2개 지역을 방문하는 일정이며, 날짜별로는 △6일 삼계·삼서면 △7일 서삼면·장성읍 △8일 북일면 △9일 북하·북이면 △12일 남·진원면 △13일 황룡·동화면 순이다.장성군은 민선8기 출범 이후인 2023년부터 매년 ‘군민과의 대화’를 갖고 있다. 김한종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지역의 문제를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다.장소는 주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진
무안군은 오는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6년 군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군민과 공유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민원을 직접 청취해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무안군은 이 자리에서 ‘오로지 군민,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무안시대’를 목표로 한 군정 비전과 함께 ▲RE100 기반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 ▲K-푸드 융복합 산업단지 조성 ▲신재생에너지 생산시설 확충 ▲농산업 AX 혁신 콤플렉스 조성 등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할
새해 들어 군정을 알리고 주민 의견을 듣는 ‘거창군민과의 대화’가 21일까지 12개 읍면에서 진행된다.군민과의 대화는 거창군이 새해를 맞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했다. 구인모 군수가 읍면을 돌며 주요 군정 성과와 계획을 설명하고,
가세로 태안군수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6일 고남면 방문을 시작으로 △7일 안면읍, 근흥면 △8일 남면 △12일 원북면, 이원면 △13일 태안읍 △15일 소원면에서 ‘2026년 읍·면 연두방문’을 실시한다.이번 연두방문은 민선8기의 성과와 올 한해 군정운영 기조 및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각 읍·면의 현안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가 군수는 군민들이 군정계획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설
4시간전
고흥군은 지난 13일 동일·봉래면을 시작으로 ‘2026년 군민과의 지역발전 토론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건의된 주민숙원사업과 읍·면민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직접 발굴했던 발전 과제의 추진 현황을 군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고, 향후 고흥의 변화 발전을 견인할 읍면별 중점 추진 과제를 구체화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토론회 첫날, 우주항공중심도시 고흥의 축을 이루고 있는 동일면과 봉래면에서는 주민이 함께하는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교통공사, 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 착수
6일전
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사업에 착수했다.인천교통공사는 9일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382억원, 준공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고 안정화 기간을 거쳐 2029년 1월부터 LTE-R을 본격 운영하게 된다.시행사는 KT컨소시엄이다.LTE-R(Long Term Evoulution-Railway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Generic placeholder image
[CES 2026] 에이수스, 코지마 프로덕션 한정판 및 HIFIMAN 협업
에이수스 코리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인 ‘코지마 프로덕션’과 헤드폰 전문기업 HIFIMAN과의 협업을 발표하고 한정판 게이밍 기어 및 신규 오디오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이번 CES 2026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는 전설적인 게임 크리에이터 코지마 히데오의 스튜디오와 ROG의 협업이다. ROG의 모토인 ‘두려움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북구 칠곡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선정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 칠곡시장이 문화관광형...
Generic placeholder image
적극적 재정정책,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 대폭 확대 등으로 경제성장률 2% 달성
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설업·제조업 안전한 일터 지킴이 모집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건설업·제조업 분야에서 활동할 ‘안전한 일터 지킴이’를 22일까지 모집한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은 산업현장에 대한 주기적인 순찰활동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전세종광역본부의 선발 규모는 △건설업 분야 채용형 24명, 위촉형 6명 △제조업 분야 채용형 6명, 위촉형 2명이다. 선발된 지킴이들은 대전세종광역본부 관할구역인 대전시, 세종시, 충남 4개 시, 5개 군 일대를 중심으로 건설현장과 제조업 사업장에 패트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특구, 전략기술·딥테크 기업 집중 지원…올해 246억 투입, 글로벌 진출 추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가 전략기술 분야와 딥테크 기업 집중 육성을 위해 '2026년 전북연구개발특구 사업설명회' 자리를 마련한다. 전북연구개발특구는 오는 22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육성사업을 비롯해 AI 글로벌 빅테크 육성, 특구 규제샌드박스 제도, 글로벌 실증 사업 등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추진 중인 주요 공통사업에 대한 설명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원한 권력’ 꿈꾸다 파국 가야 지배층, 역사 교훈 잊지 말아야
가야는 낙동강 유역을 중심으로 한 ‘낙동강 정치공동체’이기도 하다.낙동강 길이는 1300리 혹은 700리로 일컬어졌다. 1300리가 전체 길이라면 700리는 배가 다닐 수 있는 가항거리다. 배는 철도가 등장하기 이전 유일한 대규모 운송 수단이었다. 배가 머무는 나루는 마을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 대학생이 제안하는 현대 도시 주거는
경남지역 건축학과 대학생이 모여 현대 도시 주거 문제를 고민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경남 건축대학 연합 스튜디오 전시회’가 13일부터 경남대학교 창조관 1층 평화홀에서 열리고 있다.올해 4회를 맞이한 전시회는 ‘공존을 위한 열린 공동주거’를 주제로 경남대 건축학부·경상국립대 건축
Generic placeholder image
괴산소방서, 화재 예방 공장 현장지도
  충북 괴산소방서는 15일 지역 내 중점관리대상인 대형 공장 주식회사 대유를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했다. 이날 현장지도는 겨울철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화재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관계자의 화재 예방 관심을 촉구해 효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자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화재위험요인 사전 차단 △관계인 면담과 화재 안전 당부 △비상구 등 대피시설 적정 여부 확인 △소방통로 확보 △최근 화재 사례 공유 등이다. 양찬모 서장은 “공장 시설은 화재 발생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