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는 청렴문화 확산과 도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청렴 표어 공모전과 고객 의견수렴 채널 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청렴 표어 공모전은 6일부터 19일까지 충북지사 홈페이지로 접수한다. 공모전은 충북지사의 청렴 의지를 널리 알리고, 도민들의 청렴 관련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충청도민으로, 우수작은 충북지사의 청렴 정책 및 사업 추진 시 적극 활용 될 예정이다.고객 의견 수렴 채널은 현재 충북지사 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와 충북우수숙련기술인협회는 11일 보은군 회인면에서 숙련기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 제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0일 청주서부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관 12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청주서부소방서 제공
농협자산관리회사 충북지사는 18일 금왕농협과 함께 ‘우리마을 희망동행 프로젝트’를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글로벌 골드필드 청주한마음봉사단은 지난 7일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적십자 희망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제공
김영환 충북지사는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석방되자 환영의 뜻을 전했다.김 지사는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대통령의 대국민 메시지를 공유하면서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전날 법원의 윤 대통령 구속 취소청구 인용 결정이 나오자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에 의한 내란죄 수사는 불법임이 밝혀졌다”고 적었다.이어 “헌법재판소는 하루빨리 탄핵사건을 각하하고 대통령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며 “그동안 억울하게 불법적으로 구속돼 고통을 당하신 대통령님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윤 대통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는 20일 ‘2025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에 대한 공로로 충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는 지난해 청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후 ‘1사1하천 사랑운동’에 적극 참여해왔다. 회사는 하천변 유해식물 제거, 우수관로 정화 등 사업장 인근 하천인 각리천의 환경 개선 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LG에너지솔루션은 70여명의 임직원 봉사단을 구성해 지난 해에만 총 6차례 정화 작업을 진행하는 등 친환경 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김용술 LG에너지솔루션
김영환 충북지사는 다자녀·다태아 육아 부모들과 맞춤형 지원책을 모색했다.김 지사는 지난 22일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다자녀·다태아 육아부모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다.다자녀·다태아 육아 부모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부모들과 자녀들이 함께 참가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보은에서 4명의 자녀를 키우고 있는 한 참가자는 “여러 명의 아이를 키우다 보면 행복도 크지만 아이가 자랄수록 교육비 등 양육비용이 커지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도 크다”며 “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자녀 정책을 만들어 달라”고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8일 청주시 특례시 지정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표명했다.이날 도정 보고회를 위해 청주시청을 방문한 김 지사는 기자들과 만나 “개인적으로 지방분권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중앙정부의 권한이 대폭 지방 정부에 이양돼야한다고 본다”며 “정부에서 특례시 기준을 인구 50만으로 낮춘다면 청주시 특례시 지정을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다만 충북도에서 청주시가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크기 때문에 다른 시군과의 균형 발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이
국민의힘 소속 김영환 충북지사가 헌법재판소를 강력 비판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재판 각하를 촉구했다.김 지사는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재판을 각하하고, 법원은 즉각 대통령을 석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지사는 “계엄 선포는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며, 면책의 범위에 포함된다”면서 “내우외환에 준하는 사태인지 판단하는 것은 오직 대통령의 권한이며, 결코 소추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국민이 직접 선출한 대통령을 파면하려면 국민의 70%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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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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