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공사장 생활폐기물 배출신고제’를 전면 시행한다.광명시는 6일부터 인테리어·리모델링 등으로 발생하는 5톤 미만 공사장 생활폐기물의 '배출신고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신고 없이 배출하던 5톤 미만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배출하는 경우 광명시폐기물지원센터 또는 '지구하다' 앱으로 사전 신고 뒤 배출해야 한다.폐기물 전용 마대 3장 이하 소량 배출은 배출 2일 전까지 신고해야 수거가 가능하고 마대 3장을 초과하는 대량 배출은 사전 신고 뒤 배출자가 직접 또는 위탁해 공공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고농도 미세먼지 등으로 대기질이 악화되는 1~4월 동안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 220여 곳을 단속한 결과, 미세먼지와 꽃가루가 기승을 부리는 상황에서도 관리 의무를 위반한 1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그간 민사국은 온라인 조사, 탐문 등을 통해 위반 개연성이 높은 공사장 220개소를 선별해 약 4개월간 현장잠복 등 집중단속을 실시했다.사전 정보활동을 통해 선별된 공사장은 주로 철거·터파기 등 비산먼지 발생이 많은 초기공정이 진행 중인 현장과 시 외곽에 위치하여 상대적으로 감시가 취약한 현
 충남도는 도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 61일 동안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점검 대상은 총 1154개소로 △공사장 등 건축시설 242개소 △교통시설 141개소 △어린이 이용시설 135개소 △복지시설 131개소 △다중이용시설 142개소 △산업시설 109개소 △판매시설 32개소 △숙박시설 122개소 △자연시설 53개소 △기타 시설 34개소 △주민점검신청시설 13개소 등이다.  점검은 건축·전기·소방 등 8개 분야 30명으로 구성
한강환경청이 현장점검을 통해 하천공사장 안전사고 사전 예방 성과를 올렸다. 한강유역환경청은 해빙기 하천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과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안전점검을 진행해, 모두 20건의 위험요인을 발견해 조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전점검은 지반이 융해되면서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했다.대상은 수도권 하천공사현장과 하천시설물 17개소로, 토공 구간 유실․침하, 교량․배수구조물의 균열 및 침하, 전도 여부 등의 안전관리 실태로, 일부 공
제주특별자치도는 예방사업장과 소규모 공공시설 등 재해취약시설 421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무리하며, 재난 위험 요인의 선제적 해소와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한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이번 점검은 공사장과 재해취약시설의 관리 상태를 살피고 침수, 붕괴, 범람 등 피해 우려 요인을 사전에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대상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29개소, 풍수해생활권 3개소, 우수유출저감시설 16개소, 급경사지 82개소, 소규모 공공시설 197개소, 저수지·댐 3개소, 소하천 91개소 등 총 421개소다.주요 점검 내용은 공사장
충남도가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 및 관리에 나섰다. 도는 7일 도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도·시군과 민간의 시설물 안전점검 및 관리 담당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우기 취약시설물 안전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박소미 세준엔지니어링종합기술사사무소 대표를 초빙해 공사장, 사면, 흙막이 등 우기 취약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및 관리 역량을 높이는 강의에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박 대표는 “우기철 건설현장 및 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실무자들의 재난상황 대비 역
충북 청주시 흥덕구 외북동 SK하이닉스 4캠퍼스 일대 도로 불법주차 실태가 해법 없는 현안으로 고착화되고 있다.`영업이익 200조원 SK하이닉스 신화에다 고대역폭 메모리 생산거점의 허브로 부상하고 있는 SK하이닉스의 후광 이면에 부끄러운 민낯에 대한 근본적인 해법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23일 오후 2시. SK하이닉스 P&7P 공장이 들어선 4캠퍼스 일대 도로는 말 그대로 불법주차 천국이다.왕복 4차로 양차선 도로변이 온통 승용차와 화물차로 빈곳을 찾기가 힘들정도다. 모두 SK하이닉스 직원들이나 공사장 협력업체
충북 청주서부소방서는 최근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와 관련, 2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지역내 냉동·냉장 창고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컨설팅을 벌인다고 밝혔다.주요 점검 내용은 △단열재 종류 및 가연성 여부 확인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시설 내 화재 취약요소 점검 △관계자 대상 화재예방 교육 및 초기 대응 요령 안내 등이다.이학수 서장은 “냉동·냉장 창고는 단열재 등 가연성 자재로 인해 화재 발생 시 급격히 확산될 수 있다”며 “유사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선제적인 점검과 안전관리를 점검하겠다”고 말했다./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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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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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장기요양보험 의무가입 제외, 고용주·근로자 부담 줄인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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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좋은 마곡 인프라, ‘뉴브 클라우드힐스’ 주목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주목받고 있다.마곡지구는 대기업 R&D 센터와 첨단 산업단지가 밀집한 서울 제4의 업무지구로 자리 잡았다.마곡지구는 무엇보다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 5호선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역세권’이다.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접근성까지 확보했다. 인천공항에서 마곡을 거쳐 서울 도심으로 이어지는 교통 및 물류 인프라가 개선됐다.'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됐다. 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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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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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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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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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산업단지 출퇴근 무료 통근버스 운행 등 노동현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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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인 부모양육지원사업 ‘홈(Home)-런(Learn)’ 양육코칭 활동가 위촉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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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천경찰서와 함께 음주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 실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금천경찰서와 협력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현직 경찰관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직원들의 공감과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서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 사례, 관련 법규, 예방 수칙 등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