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넥스틴의 주주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넥스틴 주식등 보유 상황을 3일 공시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넥스틴 주식등의 수를 18만7896주 줄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1.79%포인트 하락한 4.9%로 나타났다.미래에셋자산운용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2월 19일 기준 넥스틴 보유 주식등의 수는 51만3494주, 보유 비율은 4.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50만1650주, 4.79%, 특별관계자 미래에셋인디펜던스증권투자회사(
자동차 휠 생산 업체 핸즈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 승현창은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승현창과 특별관계자 15인의 핸즈코퍼레이션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23만3559주, 보유 비율은 63.7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승현창은 982만2299주, 41.13%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학산문화재단은 310만6416주, 13.01%를 보유 중이다.변동내역 총괄표에 따르면, 유용희의 지분은 1435주, 0.06%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기재됐다. 박세진의 지
한세예스24홀딩스의 임원 김동녕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3월 5일 공시했다. 김동녕과 특별관계자 20인의 3월 5일 기준 한세예스24홀딩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3187만3085주, 보유 비율은 79.6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김동녕은 475만7083주, 11.89%, 특별관계자 김석환은 1037만8141주, 25.95%, 김익환은 830만2504주, 20.76%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김석환은 한국증권금융과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2026년 2월 27일 체결했으며
레인부츠 기업 에이유브랜즈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5일 공시했다. 에이유브랜즈의 최대주주인 에이유커머스가 주식등의 수를 5829주 늘렸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에이유커머스와 특별관계자들은 총 891만4389주를 보유 중이다.보유현황을 보면, 에이유커머스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3월 4일 기준 에이유브랜즈 보유 주식등의 수는 891만4389주, 보유 비율은 61.79%로 보고됐다. 주권 주식수는 864만8389주, 주권 비율은 61.08%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에이유커머스는
대전소방본부가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로 화재 위험이 커지는 3~5월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5년간 대전지역 화재는 4487건, 재산 피해는 2359억 원에 달했다.
이 가운데 봄철에만 1209건이 발생해 전체의 26.9%를 차지했다.
재산피해액은 1882억 원으로 전체 피해의 79.8%에 이른다.
인명 피해는 총 72명으로
씨엑스아이헬스케어테크놀리지그룹리미티드의 사실상 지배주주 린진성이 3월 12일 공시를 통해 특정증권 소유상황을 보고했다. 린진성 대표이사는 씨엑스아이헬스케어테크놀리지그룹리미티드의 특정증권 677만6547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17.22%에 해당한다. 주권 주식수는 477만6547주로, 주권 비율은 12.79%다.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린진성 대표이사는 2025년 8월 22일과 10월 28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00만주의 기타 특정증권을 추가로 취득했다. 2026년
표면실장기술 전문 기업 씨유테크는 결산 현금배당 결정을 기재정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정정은 1주주당 배당금과 배당금총액 변경에 따른 것이다.정정 내용에 따르면 씨유테크의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29원에서 24원으로 바뀌었다. 시가배당률도 보통주 기준 0.95%에서 0.79%로 변경됐다.배당금총액은 5억1206만7500원에서 4억2378만원으로 수정됐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12월31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2026년4월30일로 제시됐다.승인기관은 주주총회
엔비알모션 주식등 보유 상황을 5일 공시했다. 엔비알모션의 주주인 아이비케이스톤브릿지혁신성장사모투자합자회사는 주식등의 수를 31만5222주 줄였다고 보고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주식등의 수는 61만6776주, 보유 비율은 5.88%로 나타났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아이비케이스톤브릿지혁신성장사모투자합자회사는 26만9443주, 2.57%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중소기업은행은 8만3333주, 0.79%를, 앨리스-하나에스앤비소부장신기술투자조합은 26만4000주, 2.52%를 보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서울 용산구가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고,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26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청년 중심 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용산구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에 해당한다.구는 지난해 청년들의 호응을 얻었던 성공 사례를 분석해 올해 청년 정책에 적극 반영했다. 2025년 우수사례로는 '용산구 청년축제'와 '청년 국가자격증 및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이 꼽힌다. 청년축제는 2300여명의 청년이 참여해 지역 문화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응시료 지원사업에는
안산시가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의 지역 이동과 정착' 보고서에서 청년친화지수 '일자리 부문' 경기도 1위를 기록하며, 청년이 일하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았다.국가데이터에 기반해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일자리 ▲삶 ▲락 ▲연 등 4개 분야를 종합 평가한 이번 보고서에서 안산시는 종합지수 전국 5위를 기록했다.앞서 시는 지난 17일 정책 브리핑을 통해 '청년친화도시 안산' 조성을 목표로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정책을 본격 추진한
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