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해군항제와 김해 봄꽃축제들은 불꽃놀이를 취소하는 등 축소 개최하기로 했다.창원시는 진해군항제를 정상 진행하지만, 축소 개최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창원시는 희생자들을 위해 공식 행사 전에 묵념하고,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4월 2일 진해루에서 이
합천군은 전국적인 산불 재난 상황을 고려해 오는 30일에 개최 예정인 제24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의 축제성 행사를 축소 및 취소하기로
창원시는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 여파로 인해 오는 29일부터 개최 예정이었던 ‘제63회 진해군항제’를 축소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창원특례시는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 여파로 인해 오는 29일부터 개최 예정이었던 ‘제63회 진해군항제’를 축소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인근
김천시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인해 희생된 분들을 애도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열릴 예정인 ‘2025 연화지 벚꽃 페스타’와 벚꽃길 걷기,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농촌 협약식 등 각종 행사를 취소 또는 축소 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산불은 강풍과 건조한 기후로 인해 확산
창원특례시는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 여파로 인해 오는 29일부터 개최 예정이었던 ‘제63회 진해군항제’를 축소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인근 지역인 산청군과 하동군을 비롯해 경북 지역에 대형 산불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희생자에게 애도를 표하고 국민 정서를 고려해 예년보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당초 4월
충북 옥천군은 경상권 초대형 산불 상황 등을 감안해 28∼30일 이원면 이원묘목공원 일원서 여는 제23회 묘목축제를 축소 개최하기로 했다. 군은 27일 축제추진위원회, 이원묘목영농조합 등과 긴급회의를 소집해 이같이 결정했다. 28일 오후 5시로 예정된 축제 개막식을 취소하고 뒤이어 진행하려던 ‘생활인구 20만명 달성 퍼포먼스’도 없앴다. 묘목 판매부스와 체험행사 등은 예정대로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최악의 산불로 고통받는 이재민과 진화인력을 위로하고 하루빨리 재난상황에서 벗어나기를 염원하는 의미에서 시끌벅적한 개막식
창원시는 영남권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형산불이 장기화하는 점 등을 고려해 올해 진해군항제를 축소 개최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수 개월간 진해군항제를 준비해온 데다 지역경제 활성화 등 현실적 여건을 고려해 축제 전면 취소는 어렵다고 판단했다.개막식을 포함한 축제는 오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그대로 진행한다.다만, 같은 경남 지역에 속한 산청·하동뿐만 아니라 경북지역에도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고, 국민 정서를 고려해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행사를 치
울산 남구 장생포동에 위치한 ‘장생포보건지소’가 오는 4월부터 운영을 축소한다. 장생포동에 하나 뿐이던 약국이 폐업하면서 방문객이 감소한 데 따른 것인데, 장생포보건지소가 지역의 유일한 보건의료 시설이어서 장생포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이 낮아진다는 우려가 나온다. 11일 남구보건소에 따르면, 장생포복지문화센터 안에 위치한 장생포보건지소가 내달부터 축소 운영된다. 장생포보건지소는 지난 2006년 10월 문을 열었다. 그동안 보건지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했다. 의사와 간호사가 상주하고 있어 감기 등 1차 진료를 볼 수
20시간전
산불 확산에 따른 국가 재난상황이 이어지면서 지자체들이 벚꽃 축제를 취소하거나 축소하고 있다. 울산 남구는 ‘제14회 궁거랑 벚꽃 한마당’ 행사를 축소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제14회 궁거랑 벚꽃 한마당’ 행사는 28일부터 29일까지 무거생태하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초대가수 정서주를 비롯한 궁거랑음악회, 마칭밴드 퍼레이드, 먹거리부스, 체험·홍보부스, 플리마켓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기존에 계획된 행사 내용 가운데 개막식과 축하공연은 전면 취소된다. 다만 봄을 맞아 벚꽃을 구경하러 오는 상춘객들에게 안전과 편의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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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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