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소상공인의 인공지능 활용 현황과 사례를 담은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8'을 발간했다고 27일 전
대한세무학회는 내달 4일 광주지방세무사회관 강당에서 2026년 하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납세자 눈높이에 맞춘 세무사 중심의 학술단체답게 이날 세미나에서는 세무사 업무 수행에 주의가 요망되는 양도세 이슈 및 상속 분쟁의 주요사례와 해결 방안이 발표될 예정이다.유명 블로거인 미네르바 올빼미 김호용 세무사가 1주제 ‘양도세 주요 이슈 및 2026 세법개정안’을, 안원용 세무사가 2주제 ‘상속세와 상속분쟁’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주제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과 토론이 진행되며, 이후 회원 등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대표적인 시민단체인 익산참여연대가 31일 "익산시의 수의계약 편중 관행을 근절하고 기존 운영 규정의 실효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하게 촉구하고 나섰다. 익...
경기도 내 소상공인 10명 중 8명이 디지털·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스마트폰이나 키오스크, SNS 등 기초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돈자조금 집행부가 거출금 인상 추진과 함께 본격적인 여론 수렴에 나서고 있다. 10년째 동결돼 온 거출금 조정의 필요성은 이전 집행부에서도 몇차례 거론돼 왔지만 실제로 공론화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돈자조금 집행부는 이에 대해 한돈산업이 지방자치시대에 적극 부응하기 위한 재원 확보를 가장 큰 배경으로 꼽고 있다. 소비 홍보에
더존비즈온은 세무 전문 계열 미디어 택스워치와 직장인을 위한 시즌 웹 매거진 TAX 인 어텀 2026 가을호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가을호는 더존 고객 기업과 전국 세무회계사무소에 무료 배포된다.웹 매거진 가을호는 총 5개 파트로 구성됐다. ▲AI 시대 전문가 경쟁력을 조명한 ‘세무사의 미래’ ▲‘기업승계의 조건’ ▲다주택 시대의 세금과 상속 분쟁을 짚은 ‘부동산과 자산관리’ ▲소득세로 읽는 대한민국과 투자환경을 분석한 ‘세금으로 보는 경제’ ▲세무조사와 관세 이슈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금융경제강좌를 개최한다.하반기 금융경제강좌는 총 3회 열릴 예정이다.1회차는 11일 박현도 교수가 ‘격변하는 중동 정세와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미래’를, 2회차는 10월 30일 이원재 교수가 ‘생각의 사회가 여는 미래’에 대해 강의한다.3회차는 11월 중 최근의 주요 이슈 및 경제 동향을 다룰 예정이다.한국은행은 가 회차 참가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2026년 상·하반기 총 개설강좌의 8
한국세무사회석박사회와 한국세무사회 부설 한국조세연구소가 2026년 세제개편안의 주요 이슈를 평가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합동 토론회가 열린다.내달 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세무사석박사회 조휘래 총무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토론회에서는 부동산·가업승계와 관련한 세제개편안의 문제점과 대안을 심도있게 짚는다.제1주제인 ‘부동산 세제개편안의 평가와 발전방안’에 대해서는 김선명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이 발표한다. 김완석 강남대 석좌교수가 좌장을 맡고, 도보미 세무사(세무법인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도시침수 예방을 위해 빗물이 잘 빠져야 하는 투수블록이지만, 오히려 투수 기능을 상실해 국민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혈세만 낭비하는 꼴이다.”박지원 의원은 2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대정부 질의에서 투수블록의 부실 납품 및 시공 실태를 지적하고 나섰다. 박 의원실이 조달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공공부문의 투수블록 발주 규모는 1,218억원에 달하며, 2년 만에 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민간부문에서도 생태면적률 제도 강화 등으로 투수블록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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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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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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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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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2026년 공공형어린이집 4곳을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신규 지정 규모는 제주시 3곳, 서귀포시 1곳이다. 도내 어린이집 365곳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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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식료품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자원 연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기 힘든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은 매월 취약계층 5가정에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한다. 울산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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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안세노무사사무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발달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했다. 박정한 안세노무사사무소 대표는 지난 23일 평화주간이용시설과 울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이용하는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한돈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세노무사사무소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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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달러대가 이번 사이클의 최종 바닥일 가능성은 낮다는 경고가 나왔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수석 매크로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은 현재 안정세가 실제 바닥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작다고 밝혔다.맥글론은 개인 투자자들이 6만달러 안팎의 흐름을 장기 하락장의 바닥으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일 수 있다고 봤다. 비트코인이 8만6200달러까지 반등한 흐름도 추세 전환이 아니라 추가 하락 전 마지막 경고에 가까울 수 있다고 짚었다.그는 핵심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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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곳곳서 이어진 추석 온정…명절음식 나누고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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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동해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과 지역 인재를 위한 나눔과 후원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동해시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2일, 새마을운동 동해시지회 사무실에서 추석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튀김과 전 등 명절음식과 송편을 200세대 분량으로 마련했다. 준비한 음식은 동해시청 복지과를 통해 관내 10개 동의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옥자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