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소상공인의 인공지능 활용 현황과 사례를 담은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8'을 발간했다고 27일 전
중부뉴스통신 =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된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도시안전건설위원회가 활발한 의정활동을 위한 사전 준비로 지난 12일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경기도 내 소상공인 10명 중 8명이 디지털·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스마트폰이나 키오스크, SNS 등 기초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침수 예방을 위해 빗물이 잘 빠져야 하는 투수블록이지만, 오히려 투수 기능을 상실해 국민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혈세만 낭비하는 꼴이다.”박지원 의원은 2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대정부 질의에서 투수블록의 부실 납품 및 시공 실태를 지적하고 나섰다. 박 의원실이 조달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공공부문의 투수블록 발주 규모는 1,218억원에 달하며, 2년 만에 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민간부문에서도 생태면적률 제도 강화 등으로 투수블록 설치
한국세무사회석박사회와 한국세무사회 부설 한국조세연구소가 2026년 세제개편안의 주요 이슈를 평가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합동 토론회가 열린다.내달 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세무사석박사회 조휘래 총무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토론회에서는 부동산·가업승계와 관련한 세제개편안의 문제점과 대안을 심도있게 짚는다.제1주제인 ‘부동산 세제개편안의 평가와 발전방안’에 대해서는 김선명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이 발표한다. 김완석 강남대 석좌교수가 좌장을 맡고, 도보미 세무사(세무법인
국내외 제주 출신 상공인 2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제주 경제의 새로운 새로운 방향과 미래 전략을 모색했다.제주상공회의소와 재외제주경제인총연합회, 제주메세나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주지회, 제주스타트업협회는 24~25일 양일간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2026년 글로벌 제주상공인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24일 첫 행사로 '제주경제 발전을 위한 리더스 원탁회의'가 진행됐다. 이중화 제주연구원 AI데이터연구지원센터장이 ‘제주경제 현황과 주요 이슈’를, 이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가 주관하고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울산광역시동구사회복지협의회가 지원하는 K문화축제 ‘2026 Summer Festival’이 오는 8월 7일 오후 7시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2026 지역단위 이슈 맞춤형사업 ‘청소년, 문화로 하나되다’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이 증가하는 울산 동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마련됐다.K-POP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넓히는 화합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행사 당일에는 청소년
2026년 하반기 채용은 어떤 트렌드를 보여줄까? AI를 활용한 채용 프로세스는 점점 더 확대되고 있고, 지원자들 또한 AI 관련 역량 쌓기에 여념이 없다. 기업별 채용 일정과 함께 직무별, 분야별 하반기 채용을 살펴본다.글 | 탁정인 기자 [email protected] 01. 손으로 쓴 자소서는 10개 중 하나...하반기 뒤흔들 채용 이슈 TOP 3- 02. 기업의 채용 방패, AI로 진화하다!- 03. AI를 뚫는 창! 2026년 하반기를 준비하는 취준 프로세스 4단계- 04. 2026년 하반기 채용 타임라인!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한 '제24회 대학생 모의 공정거래위원회 경연대회'에서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팀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울 더 리버사이드 호텔 콘서트홀에서 진행됐다. 올해는 대회 역사상 가장 많은 43개 팀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치열한 예선 서면심사를 거쳐 선발된 20개 팀이 양일간 본선 무대에 올라 온라인 플랫폼, 생성형 인공지능, 알고리즘 등 시의성 있는 주제를 다루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올해로 제24회를 맞이한 모의 공정위 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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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전력이다…AI 인프라 새 병목으로 떠오른 가스터빈
AI 개발의 새 병목으로 가스터빈 부족이 떠올랐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수요가 급증했지만 천연가스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력 조달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보도했다.그동안 AI 인프라에서는 반도체, 메모리, 스토리지와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인프라가 병목으로 꼽혀 왔다. 최근 일부 AI 기업은 장기 전력 비용을 낮추기 위해 자체 부지에 천연가스 발전시설을 짓고 있다. 블룸버그NEF는 이런 발전시설을 이미 지었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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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2026년 청렴연수교육’ 실시
김만식 기자 = 하남시의회는 지난 27일 의회 의정홀에서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하남시의회 청렴연수교육’을 실시했다.국가청렴권익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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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최저한세, 한국 국세청의 선진 세정경험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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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8월 27일 태국 국세청을 방문해 글로벌최저한세 법제화 및 신고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태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글로벌최저한세 신고 및 현지 세무와 관련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글로벌최저한세는 매출액이 7.5억 유로가 넘는 다국적기업 그룹에 적용되며, 실효세율이 최저한세율에 미달하는 경우 그 차액분만큼 과세하는 제도이다.이번 방문은 태국이 내년부터 글로벌최저한세를 처음 시행함에 따라, 올해 최초 신고를 받은 우리나라로부터 경험을 제공받고 양국 간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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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몰아친 울산…침수·파손 등 19건 피해 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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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울산 지역을 휩쓴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동구와 중구 일대에서 침수 및 도로 파손 등 각종 사고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동구 방어동·일산동·화정동과 중구 우정동을 중심으로 총 19건의 호우 피해 및 위험 신고가 확인됐다.접수된 현황은 상가·주택·지하 주차장의 침수 위험을 비롯해 도로 파열, 맨홀 덮개 열림 등이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77명을 현장에 투입해 5곳에서 총 19.6t의 배수 작업을 돕고 14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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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인천 송도 ‘쌍둥이 득표’ 공개 검증하자”…부정선거 의혹 대토론회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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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국민의힘 윤상현 국회의원이 인천 송도1·2동 관내 사전투표에서 불거진 ‘쌍둥이 득표’ 논란 등을 공개 검증하자며 대토론회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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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이예위원회, 김태규 의원실 방문…이예 선생 재조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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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사회단체인 통신사이예위원회의 정종희 위원장과 김석기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김태규 국회의원실을 찾아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지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이예 선생의 삶과 업적을 다각도로 조명하고, 이를 지역사회와 국가적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실행 방안을 다루고자 추진됐다.면담 자리에서 위원회 측은 이예 선생의 역사적 성과가 과거의 기록에 머무르지 않고, 울산의 미래 발전과 지역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핵심 자산으로 재창출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를 위해서는 국가와 국회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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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중 FC U15, 영덕 추계대회서 4년만에 정상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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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학성중 FC U15가 올해 춘계대회에서의 4강 아쉬움을 털어내고 영덕 추계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학성중은 지난 27일 경북 영덕군 영해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영덕 추계 중등 U14 유스컵 축구대회’에서 백호그룹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학성중은 지난해 춘계대회에 이어 올해 춘계대회에서도 4강에 진출했지만 결승 문턱에서 아쉬움을 삼켰다. 이번 추계대회에서는 앞선 성적을 넘어 결승 진출을 목표로 다시 영덕을 찾았다. 이번 대회에는 청룡그룹 36팀, 백호그룹 36팀 등 총 72팀이 참가했다. 학성중은 예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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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감배 검도대회…37개 메달 주인공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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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지난 29일 주최한 ‘제25회 울산시교육감배 학생검도대회’에 지역 초중고 학생 132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울산중앙고등학교 한터관에서 열린 대회는 학생들의 기초 체력을 높이고 검도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우수 선수를 조기에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대회는 초중고 단체전 3개 부와 개인전 7개부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모두 37개의 메달을 두고 검도의 기본 덕목인 ‘예’를 바탕으로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뤘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검도는 신체를 단련하는 것은 물론 예의와 자제력,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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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 두뇌스포츠대회서 소통·화합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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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관은 지난 28일 세창기공의 지원으로 ‘제11회 두뇌스포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두뇌스포츠를 통해 참가자들의 도전의식을 높이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대회에는 100여명이 참가해 바둑, 장기, 오목, 알까기 등 전통적인 두뇌스포츠를 비롯해 체스, 큐브, 하노이탑 등 다양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종목별 경기에 함께 참여하며 새로운 여가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에 참여한 중증 뇌병변장애인 백인구씨는 “장애인 동료들과 두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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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BC 꿈나무들, 울산웨일즈 선수단과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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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는 30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울산 유일의 고교야구팀 울산BC 박동규, 김태휘와 선수단 훈련을 함께했다. 두 사람은 경기 전 선수단 훈련에 참여하며 프로 선수들의 훈련 방식과 경기 준비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프로 선수들과 호흡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야구 노하우를 배웠다. 최지만은 두 사람에게 배트 선물과 함께 사진을 찍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했다. 두 사람은 훈련에 그치지 않고 경기 중 볼보이로도 참여해 실제 경기 운영을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김태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