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워케이션의 확산 추세에 맞춰 경기도 워케이션 활성화 발전 방향을 분석한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7’을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지난 6.3 교육감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기 교육정책의 핵심 키워드로 '기본교육'을 제시했다. 헌법이 보장하는
중부뉴스통신 =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된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도시안전건설위원회가 활발한 의정활동을 위한 사전 준비로 지난 12일 도시안전건설위원회
iM금융그룹이 주요 계열사의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그룹 차원 소비자보호 체계 강화에 나섰다.iM금융은 한국금융연수원이 주관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연수 프로그램' 교육과정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iM뱅크와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iM에셋자산운용 등 주요 금융계열사의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자가 참여했다.교육은 소비자보호 중심의 핵심성과지표 설계 사례와 금융감독원 실태평가 사례 연구, 민원·분쟁 유형별 대응 방법, 소비자보호 관련 최신 이슈 등 실무 중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가 주관하고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울산광역시동구사회복지협의회가 지원하는 K문화축제 ‘2026 Summer Festival’이 오는 8월 7일 오후 7시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2026 지역단위 이슈 맞춤형사업 ‘청소년, 문화로 하나되다’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이 증가하는 울산 동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마련됐다.K-POP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넓히는 화합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행사 당일에는 청소년
풍산이 방산사업 매각설에 대해 "계획이 없다"며 거듭 선을 그었지만, 증권가는 이를 완벽한 이슈 종결로 받아들이지 않는 분위기다. 5일 한국투자증권은 풍산의 목표주가를 기존 16만3000원에서 11만2000원으로 31.3% 하향 조정했다. 방산 부문 적용 목표 PER도 기존 20배에서 10배로 반토막 냈다. 매각을 둘러싼 잠재적 불확실성이 여전히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판단이다.풍산의 기초 체력 자체는 견조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8.8% 증가한 1252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동시대 한국 영화의 역동적인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코리안 웨이브’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코리안 웨이브’ 섹션은 한국 독립영화의 독창적인 지평을 포용하는 종합영화제로서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역할을 보여준다. 이번 ‘코리안 웨이브’ 라인업은 동시대의 묵직한 이슈를 다루며 관객의 깊은 공감을 자아내는 수작들로 채워졌다. 특히 가족이라는 가까운 관계를 매개로 현실의 삶과 노동을 정면으로 응시하며 더욱 깊은 울림을 전하는 다큐멘터리들이 시선을 모은다. 남들의 회생 신청을 도우면서 자신 또한 빚으로
오픈AI가 광고 조직 채용 공고에서 퍼블리셔 대상 광고사업 계획을 시사하는 내용을 담았다가 이후 관련 문구를 삭제했다.22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오픈AI는 지난주 게시한 광고 부문 '지원 전달 리드' 채용 공고를 수정하면서 퍼블리셔 관련 표현이 담긴 문장 5개를 삭제하거나 수정했다.수정 전 공고에는 해당 역할이 광고주와 퍼블리셔를 모두 지원한다고 명시돼 있었다. 퍼블리셔 측 업무에는 인벤토리 설정, 광고 송출 연동, 보고,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는 이슈 대응 등이 포함됐다. 또 광고주
법무법인 화우가 경찰 수사 실무 경험을 보유한 신재문 변호사와 김도경 변호사를 각각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해 기업 형사 리스크 및 중대재해 수사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영입을 통해 화우는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초기 대응부터 중대재해, 금융·가상자산 범죄에 이르기까지 기업이 직면하는 형사 이슈 전반에 대해 현장 중심의 선제적이고 입체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신재문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후, 2015년부터 10년 이상 경찰 수사 간부로 재직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국민은행 35억대 금융사고…시행사·허위 분양자 공모 대출사기
KB국민은행에서 35억원이 넘는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부동산 시행사와 허위 분양자 등이 공모해 대출을 받아간 사기 사건으로 현재 수사기관의 수사가 진행 중이다.12일 KB국민은행이 금융사고 관련 경영공시를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번 금융사고 금액은 총 35억7천790만원이다. 사고로 인한 손실 예상금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이번 사고는 은행 내부 직원의 횡령이나 배임이 아닌 외부인에 의한 사기 대출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발생 기간은 2023년 9월부터 2024년 12월까지이며 영업점에서 사고 사실을 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청래 "선호투표 불리하지만 쿨하게 받아…당원들이 '플러스 알파' 주실 것"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당대표 후보는 "전통적 지지층, 핵심 코어층이 사실상 많이 흔들리고 있다"며 "전통적 지지층이 저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
Generic placeholder image
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우 입맛 돋우는 ‘발효미’…등급을 바꾸다
3시간전
혹서기 때 입맛을 잃는 것은 가축도 사람과 마찬가지. 그래서 어떻게 하면 기호성을 살리면서 섭취량을 늘릴 수 있을까가 축산인들의 고민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해결사가 나서 주목을 끈다. 동원팜스가 내놓은 국내 최초 발효배합사료 ‘발효미’가 바로 그것. ‘발효味’는 동원팜스 한우고급육 연구소의 노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 컨설팅의 전문성을 플러스하다
3시간전
팜스코가 현장의 컨설팅의 전문성 강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팜스코는 최근 축우 농가의 생산성 극대화와 맞춤형 기술 지원을 위해 현장 리더를 대상으로 한 전문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 축우 지역부장 대상의 스페셜 스쿨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현장 컨설팅의 핵심 리더인 축우팀장의 전문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돈장 재해예방 이렇게…”
3시간전
최근 양돈장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대한한돈협회가 실질적인 예방책 마련에 착수했다. 농가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질식 재해 저감 방안을 마련, 우수 사례를 담은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본격적인 홍보 및 계도 활동에 나선 것이다. 한돈협회가 제시하는 예방 우수 사례는 ▲가축분뇨 처리시설 실족사고 저감 ▲집수조 막힘사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