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보육 정책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보육지원 스케줄러’에 이달 보육 이슈 항목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구는 사업별 신청·정
산이 깊으면 골도 깊다. 경제 침체 와중에 그간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한 금융권도 2025년 한 해 여러 부침에 시달렸다. 큰 이자수익을 거두는 한편으로는 홍콩H지수 ELS사태 과징금부터 일탈회계 논란, 증권가의 부동산 PF 이슈 등 굵직굵직한 이슈가 금융권을 흔들었다. 새 정부 출범
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는 22일, ‘2026년 주목해야 할 농업·농촌 10대 이슈’를 발표했다. 이번 이슈 선정은 농업의 국가책임 강화,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생산과 유통 혁신을 핵심 축으로 구성됐다.연구소는 기후위기와 농업재해 증가, 경영비 상승으로 인한 농가 불안, 농촌 고령화와 청년층 이탈을 ‘3대 위협요소’로 진단하고, 여기에 국내외 경제 침체, 원자재 수급 불안, 통상 리스크 등을 불확실성 요인으로 더했다. 이에 따라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다층적 지원과 산업 구조 전환이 동시에 필요한 시점으로
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가 ‘2026년 주목해야 할 농업․농촌 10대 이슈’를 선정․발표한 가운데 인공지능를 거론한 점과 국가 책임 이슈를 부각한 부분이 특히 관심을 모은다.24일 연구소에 따르면 현재 ▲기후위기로 인한 농업재해 증가 ▲농업경영비 증가에 따른 농가 경영불안 ▲고
기후위기와 고령화, 통상 불확실성 속에서 농업의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 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가 ‘2026년 주목해야 할 농업·농촌 10대 이슈’를 발표하며, 향후 농정 방향의 키워드로 국가 책임 강화와 AI·데이터 기반 혁신을 동시에 제시했다. 연구소는 2026년을 농업·농촌을 둘러싼 구조적 위기와 대외 불확실성이 겹쳐지는 ‘전환점의 해’로 규정했다.① 개정 양곡법, 쌀 수급안정 ‘묘수’될까?② 선진국형 소득안정 정책 추진 본격화③ 농지제도 개편(농지법 30년만
올해 제주사회를 달궜던 환경 이슈 중 10년째 갈등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제주 제2공항 문제를 비롯해, 제주도 중산간 난개발 논란을 부른 한화 애월 포레스트 조성 사업 등이 가장 뜨거웠던 10대 뉴스로 꼽혔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28일 올 한 해 제주지역 환경 현안 중에 도민사회의 관심과 영향을 끼친 이슈를 정리한 ‘2025년 제주 10대 환경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선정된 10대 뉴스를 보면, △제주 제2공항 계획 발표 10년, 환경영향평가 돌입 △한국공항 먹는 샘물 지하수 증산 및 지하수 특례 폐지 등 공수화 후퇴 △한화 관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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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가 2025 인천 서구 10대 이슈를 선정, 26일 발표했다.전국 자치구 인구 1위 기록을 비롯, 제3연륙교 개통 임박, 행정구역 개편에따른 분구 및 구 명칭 변경 등이 이름을 올렸다.서구는 이번 10대 이슈 선정을 통해 지난 1년을 돌아보고 향후 구민의 입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전국 자치구 인구수 1위 기록2025년 인천 서구는 기초지자체 중 최대 인구 도시가 되었다. 11월 말 기준으로 인구 65만 2,736명을 돌파했다. 젊은 인구 증가와 도시 인프
안랩은 19일 김앤장 법률사무소 김경연 변호사를 초청해 ‘AI 시대 공정거래법 이슈 및 리스크’를 주제로 임직원 대상 ESG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AI 기술 확산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 관련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인식하고, 기업의 예방 및 대응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김경연 변호사는 AI 시장 거래·경쟁 환경과 관련한 국내외 규제 동향을 소개하고, ▲AI 워싱 ▲알고리즘 담합 ▲파트너십을 활용한 독점 등 AI 시장에서 발생 가능한 주요 공정거래 위반 사
대작 '마비노기 모바일'이 새해 첫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유저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오는 3월 찾아올 작품의 서비스 1주년을 앞두고 로드맵을 제시하
중부뉴스통신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지회는 24일 남구청을 방문해 지역단위 이슈 맞춤형 지원사업에 쓰일 1억 4천만 원과 총 3대의 복지시설차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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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칠곡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선정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 칠곡시장이 문화관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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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신년을 맞아 오늘 낮 12시 청와대에서 국내 주요 종교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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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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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하수처리장 증설 완료…하수처리 인프라 확충 속도
인구 증가와 관광 수요 확대로 급격히 늘어나는 하수 발생량에 대응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의 하수처리 인프라 확충이 서부하수처리장 준공을 기점으로 가시화하고 있다.제주도는 12일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에 있는 서부하수처리장에서 증설사업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이번 증설에 따라 서부하수처리장의 하루 처리용량은 기존 2만4000톤에서 4만4000톤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제주도는 시운전 과정에서 시행한 세 차례 수질검사 결과 방류수 수질이 법정 기준을 크게 밑도는 우수한 수준으로 확인돼 해양환경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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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역대 최장 시간을 기록 중인 가운데, 노사 양측이 파업 이후 재협상 중이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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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파리협정' 시동… 인류 공동 유산 파괴 막아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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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파리협정'이라 불리는 국제 해양 조약이 마침내 발효됐다. 각국의 배타적 경제 수역을 넘어선 공해의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구속력 있는 국제 협정이다. 국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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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부담 덜어준다…포항 신혼부부 지원 확대
1시간전
포항시가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월세 지원에 나선다.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결혼 초기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이미 납부한 월세의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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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전시(2026년 1월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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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 승진 △충청남도 백병일 ◇3급 전보 △철도건설국장 박민범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김기환 ◇4급 승진 △도시재생과장 오승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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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 방화범 전신 화상도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에서 그의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휘발성 액체를 가게 안에 뿌린 뒤 라이터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범행 당시 B씨는 현장에서 벗어났으나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내에는 손님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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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공무원노조와 '상생 노사문화 실천'
1시간전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이 17일 대전시 중구 태평동 일원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교육청 관계자와 공무원노조 조합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4가구에 연탄 1600장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가정을 직접 찾아 연탄 600장을 배달했으며 나머지 1000장은 연탄 공급업체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