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태백시는 고물가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급률이 지난 7월 3일
가구 사정이 달라진 5,119명이 추가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급액은 12억 4,000여만 원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오는 8월 31일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기한이 종료됨에 따라, 아직 지원금을 쓰지 않은 주민들의 소비를
  충남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158만 2093명 가운데 155만 8528명이 신청해 최종 신청률 98.51%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급 수단별로 보면 신용·체크카드 96만 3112명, 지역사랑상품권 27만 1150명, 지역사랑상품권 1792명, 선불카드 32만 2474명으로 집계됐다.  시군별 신청률은 부여군이 99.70%로 가장 높았고 계룡시, 보령시, 예산군, 서천군이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3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마감한 결과, 도민 50만 1375명이 948억 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급률은 98.51%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행정시별로는 제주시가 36만 4738명에게 지급해 98.55%, 서귀포시가 13만 6637명에게 지급해 98.42%의 지급률을 기록했다.읍면동별로는 제주시에서 이호동·봉개동·일도2동, 서귀포시에서 안덕면·표선면·효돈동 순으로 지급률이 높았다.지급 대상별로는 기초생
  충북 옥천군이 지난 3일 마감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99.2%를 기록하며 충북도내 지자체 중 1위를 차자했다. 군에서는 지급 대상 4만1721명 중 4만1595명이 신청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4446명을 대상으로 지급한 1차 지원금 신청자 4104명도 포함됐다. 도내에서 신청률 99%를 넘긴 곳은 옥천군을 비롯해 제천시, 영동군, 괴산군 등 4곳이다. 군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미신청
충북 음성군이 아직까지 사용하지 않고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 11억원을 다음달 31일 자정까지 사용해 달라고 군민들에게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급 수단과 관계없이 같은 기한 안에 사용해야 한다. 남은 금액은 신용·체크카드와 음성행복페이 모두 전액 소멸돼 국가와 지방정부로 환수된다. 신용·체크카드로 신청한 잔액은 카드사 앱이나 고객센터,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음성행복페이 잔액은 ‘그리고’ 앱이나 카드 뒷면에 표시된 안내처(043-871-3611·3613·
충북 진천군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사업이 최종 신청률 98.62%를 기록했다.군은 지난 3일 오후 6시 기준 전체 지급 대상자 6만6707명 가운데 98.62%인 6만5785명에게 총 117억여원의 피해지원금을 지급했다.특히 지급된 지원금의 89.54%가 이미 지역 내에서 사용된 것으로 집계돼 고유가·고물가로 위축된 소비를 회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이바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군은 높은 신청률을 달성하기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
중동 전쟁 여파로 이어진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속에서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해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사실상 지급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제 남은 과제는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경제에 온전히 스며들도록 소비를 촉진하는 일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7월 3일 지원금 신청을 마감한 데 이어 17일 이의신청 접수도 종료하며 지급 절차를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의신청은 총 1만3,528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1만1,171건이 받아들여져 약 21억5천만 원의 지원금이 추가 지급됐다.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인 115건
제주에서 가구 사정이 달라진 5119명이 추가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자로 결정되면서, 12억 4000여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과 금액에 대한 이의신청 마감 결과 총 5909건이 접수됐고, 이 중 86.6%인 5119건이 인용됐다고 20일 밝혔다.이의신청은 기준일 이후 가구 구성이나 소득·재산 상황이 변동된 경우, 이를 지급 대상과 지급액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됐다.이의신청 사유는 건강보험료 및 금융소득 조정이 1063건으로 가장 많았다. 자녀 부양관계 및 동거인 등 가구구성 변경이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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