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23일부터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 완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은 106곳을 지원할 예정으로, 진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사업장 내외부 인테리어와 옥외 간판 교체, 화장실 개선 등을 지원하며, 이 사업이 시행된 지난 2018년 이후에 이 사업에 수혜를 받은 업체는 제외된다.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18곳을 지원할 예정으로, 신청일 현재 정상적으로 진주시 내에서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