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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올해 지원할 국제경기대회를 공모한다.시는 12일 ‘2026년 인천시 국제경기대회 개최 지원 공모 공고’를 냈다.올해 3~12월 인천에서 개최할 국제경기대회에 8억9,00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지원 규모가 지난해 5억1,000만원에서 올해 3억8,000만원이나 늘어 인천에서 열리는 국제경기대회도 많아질 전망이다.지난해에는 ▲2025 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국제 소프트테니스 대회 ▲2025 코리아오픈 주니어·시니어 스쿼시 챔피언십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5
평택시가족센터는 2월 5일부터 19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도란도란 짝꿍 멘토링’에 참여할 대학생 멘토와 멘티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평택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멘토는 멘토링 활동이 가능한 대학생이면 거주지나 재학 중인 대학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멘토에게는 멘토링 1회당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멘티는 평택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자녀로서 초등학생~고등학생 자녀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멘토링은 학습‧예술‧체육 등 분야 제한 없이 멘토가 멘티를 대상으로 활동이 가
진주시는 23일부터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 완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은 106곳을 지원할 예정으로, 진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사업장 내외부 인테리어와 옥외 간판 교체, 화장실 개선 등을 지원하며, 이 사업이 시행된 지난 2018년 이후에 이 사업에 수혜를 받은 업체는 제외된다.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18곳을 지원할 예정으로, 신청일 현재 정상적으로 진주시 내에서 영업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강용범 의원은 9일, 방치되거나 노후화된 새마을창고를 지역 여건에 맞게 철거뿐 아니라 개보수·정비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경상남도 노후 새마을창고 정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번 조례안은 기존 「경상남도 노후 새마을창고 철거 지원 조례」에 따라 철거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던 한계를 보완해 구조 보강이나 기능 개선을 통해 마을 공동시설로 활용이 가능한 노후 새마을창고에 대해서는 철거가 아닌 개보수 등 정비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개정 조
강릉시가 올해 관내 중소기업 시장 판로 개척 지원사업 추진에 나선다. 지원사업은‘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과‘우수제품 디자인개발 지원’으로,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 사업’은 15개소 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박람회는 200만 원, 해외박람회는 300만 원을 한도로 참가 부스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우수제품 디자인개발 지원 사업’은 8개소 내외 기업에 우수제품 포장재 개발 비용과 포장인쇄비에 대한 사업비의 60% 이내,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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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을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진행한 결과 총 141명을 선발하고,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강용범 의원이 방치되거나 노후화된 새마을창고를 지역 여건에 맞게 철거뿐 아니라 개보수·정비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3일 저소득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소복소복계좌를 활용해 노트북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 출발을 앞둔 대학 새내
통영시 욕지도의 가뭄 대응을 위해 통영시에 생활용수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먹는물 5000병을 선제 지원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행정안전부와 기후에너
중부뉴스통신 = 서대문구는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교, 특수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안정적 교육활동을 위해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총 100억 원을 편성 지원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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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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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예정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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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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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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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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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의회, 군정주요업무 추진계획 검토
영덕군의회가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319회 임시회’를 개회해 집행부의 본격적인 업무보고를 위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영덕 군정의 기틀을 다지는 중요한 회기로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은 후 부서별 주요 사업의 정책 방향이 적절하게 설정됐는지를 심도있게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별 추진계획을 면밀히 살펴 정책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제고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영덕군의회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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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행정이 달라진다”… 포인트는 운영과 신뢰
행정서비스는 늘 좋아지고 있다고 말하지만,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생각보다 더디다. 이유는 간단하다. 시민이 행정을 만나는 방식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민원이 있으면 창구를 찾거나 전화를 걸고, 홈페이지를 뒤지고, 서류를 챙긴다. 그 과정에서 누구나 한 번쯤 이런 말을 하게 된다. “이건 어디에 물어봐야 하나요?”, “제가 지난번에도 제출했는데요.”, “처리 상황을 알 수 없나요?”이 질문이 계속 반복되는 한, 행정은 시민에게 멀게 느껴진다. 반대로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더 빨리, 더 정확하게, 더 알기 쉽게 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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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은 설을 맞이해 9일 오전 육군3사관학교를 방문해 군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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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리뷰, 바리톤 마테오 석 ‘가곡슐랭’ 1기생 모집…'3개월 만에 성악의 변화 체감'
월간리뷰가 바리톤 마테오 석과 함께하는 성악·가곡 클래스 ‘가곡슐랭’의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은 2월 말까지 진행되며, 수업은 3월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