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용보증재단 제주금융복지상담센터는 도내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근 4회에 걸쳐 ‘찾아가는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상담은 지난달 24~26일까지 서귀포오름지역자활센터, 제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 매칭데이’ 행사, 복지이음마루 ‘상담데이’와 연계해 진행됐고, 지난 1일 서귀포오름지역자활센터에서 추가 운영됐다.센터측은 금융교육과 신용·채무조정·재무관리 등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금융문제 해결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도민 누구나 금융복지 서비스를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