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상반기 창업기업동향’을 8월 27일 발표했다.2026년 상반기 창업은 정보통신업,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전체적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한 56만 5,640개*로 집계되었다.* 상반기 창업기업 수: 695,891 650,504 622,760 574,520 565,640업종별로는 도·소매업, 운수·창고업, 개인서비스업(3.8%
대구지역 상장법인의 올해 상반기 실적이 개선됐다. iM금융지주의 매출 급증과 제조업의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졌다.24일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구지역 상장법인 53개사의 상반기 매출액은 41조 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영업이익
올해 상반기 자동차보험 보험손익이 6년 만에 적자 전환하면서 총손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37.7% 감소했다. 사고 건수는 감소했지만 병원 치료비와 정비공임 등 인적·물적 보상액이 늘면서 손해율이 악화됐다.15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자동차보험 사업실적'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자동차보험 보험손익은 1848억 원 적자로 집계됐다.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합산한 올해 상반기 자동차보험 총손익은 2380억 원으로 작년 동기3820억 원 대비 37.7% 감소했
휴맥스모빌리티가 주차·전기차 충전 인프라 수익성 개선을 통해 상반기 영업흑자를 달성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1306억원, 영업이익은 18억5000만원이다. 전년 상반기 89억원 적자에서 107억원 개선되며 흑자로 전환했다.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672억원이다.지난 1분기 흑자 전환에 이어 2분기 이익 규모를 늘렸다. 2개 분기 연속 흑자다. 주차와 전기차 충전 등 핵심 모빌리티 인프라 사업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회사는 전했다.주차 인프라 자회사 하이파킹은 상반기 매출 986억원, 영업이익 79억
토스뱅크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589억 원을 기록해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거뒀다. 토스뱅크는 31일 상반기 순이익이 58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고 밝혔다. 2분기 순이익은 294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77억 원 늘었다.상반기 말 총고객 수는 1566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8월 중순 16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토스뱅크는 설명했다. 상반기 말 여신 잔액은 15조6천7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늘었다.
올해 상반기 은행권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건수가 267만9000건으로 직전 반기보다 77% 급증했다. 마이데이터사업자를 통한 금리인하요구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신청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실제 수용 건수는 51만2000건, 이자감면액은 734억3000만원으로 집계됐다.은행연합회는 홈페이지 소비자포털을 통해 '2026년 상반기 은행권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을 공시했다고 31일 밝혔다.올해 상반기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건수는 총 267만9000건으로 지난해 하반기 151만3000건보다 77.0% 증가했다. 가계대
새마을금고가 올해 상반기 지역사회공헌사업에 1,953억원을 투입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별도로 집행한 174억원까지 합치면 상반기 사회공헌 규모는 2,127억원이다. 전국 3,198개 점포를 기반으로 현재까지 약 3만1천개 기관을 지원했으며 누적 수혜자는 114만1천명에 달한다.새마을금고는 26일 올해 상반기 지역사회공헌사업 지원 현황을 공개했다. 문화·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장학·금융교육 등 지역별 수요에 맞춘 사업을 중심으로 지원을 확대했다. 새마을금고 자체 지원액 1,953억원은 지난해 연간 지원액 2,431억원의 약 80%
올해 상반기 경북 산업재해 사망자 수가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반면 대구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 접수된 산업재해 사망자 수는 12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늘었다.같은 기간 재해자 수도 4.2% 증가한
올해 상반기 은행권에서 소비자가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해 은행이 감면한 이자가 734억 원으로 집계됐다. 기업은행 이자 감면액이 가장 컸다. 마이데이터 기반 자동 신청 서비스 도입으로 신청 건수는 반기 만에 77% 급증했다.은행연합회는 31일 홈페이지 소비자포털에 2026년 상반기 은행권 금리인하요구권 운영 실적을 공시했다. 상반기 신청 건수는 267만9000건으로 작년 하반기 대비 77.0% 증가했다.수용 건수도 51만2000건으로 전기 대비 22.5% 늘었다. 다만
올해 상반기 국내 저축은행과 상호금융조합의 순이익이 유가증권 관련 이익 증가와 이자이익 개선, 대손비용 감소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개선됐다.다만 금리 인하 지연과 경기 둔화 여파로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어 자산건전성 관리가 하반기 과제로 떠올랐다.금융감독원이 28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저축은행 및 상호금융조합 영업실적’에 따르면 전국 79개 저축은행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765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570억원보다 198.0% 증가하며 흑자 폭을 크게 넓혔다.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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