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19일 ‘2026년 상반기 친절공무원 및 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시상식은 대민 업무 최일선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신속·정확한 민원 처리를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인 공무원과 부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반기 친절공무원으로는 △여성청소년과 윤민혜 △노인복지과 이종환 △허가민원과 이준석 △복지정책과 전선미 △건축과 정난수 △칠금금릉동 안재순 △문화동 오창일
진천군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장학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상반기 장학금 지원 규모는 총 1억 5910만원으로 5개 분야에서 총 284명을 선발해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선발 분야는 △특별장학금 △우수교원 인센티브 △3자녀 이상 장학금 △군내대학 특별장학금 △문해교육 학력인정자 지원 등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진천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 중인 군민 또는 그 자녀로
5월 11일~22일 진행… 국가 재난대응 체계 점검 ‘국민안전’ 만전75개 기관 참여, 풍수해·지진·국가핵심기반 마비 등 재난유형 훈련 실시 정부가 ‘2026년 상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 국가 재난대응 체계 점검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상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총 75개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풍수해, 지진, 국가핵심기반 마비 등 다양한 재난 유형을 가정해 진행한다고 밝혔다.특히 행안부는 최근 2년간 호우 피해를 입어
충북 음성군은 이달부터 체납관리단이 체계적인 징수 활동에 나선다.군은 건전한 지방재정 확립과 성실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5일 군에 따르면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94억원이다. 2019년 100억원을 넘어선 이후 7년 만에 다시 100억원 아래로 낮아졌다.군은 이 같은 감소세를 이어가고자 147억원에 달하는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해 상반기 일제정리 기간과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징수율을 높일 방침이다.이번 일제정리 기간에는 체납고지서와 납부 안내문 발송, 전화 독려
 한국서부발전은 녹색대전환과 지속가능 성장을 담보할 새 인재를 맞았다.  서부발전은 지난 27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입사식은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의 구상에 따라 가족을 초청하고 신입사원을 중심에 배치하는 ‘열린 입사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인원은 사무 8명, 기계 30명, 전기 35명, 화학 8명, 아이시티 2명, 토목 1명, 건축 1명 등 모두 85명이다.  상반기 채용의 가장 큰 특징은 공공기관 최초로 비
고령군은 5월 14일 고령군보건소 3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임산부 및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모자보건 프로그램 ‘맘편한 힐링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서부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임신·출산기 정신건강관리와 양육 스트레스 대처 및 자기돌봄을 주제로 한 마음건강 교육
기장군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장학생 선발 절차에 들어간다.기장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5월 4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상반기 기장군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장학생 모집은 '기장군 장학기금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라 추진된다. 군은 지역 인재 발굴과 교육 지원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지난 27일 기준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주민등록상 기장군에 1년 이상 연속 거주한 학생이다. 신청자는 성적우수, 복지, 다자녀
4주전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8일 학산도서관 1층 코워킹 스튜디오에서 '올 상반기 가족회사 재직자 대상 AI 활용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단계별 교육 중 기초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인천대학교 I-RISE사업단과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관하여 운영했으며, 지역 산업 현장의 AX 전환 수요에 대응하고 가족회사 임직원의 생성형 AI 실무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인천대학교는 올해 상반기 교육을 기초➡중급➡고급의 단계별 로드맵으로 운영해,
최근 중동사태로 인해 고유가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지역 전기차 보조금 신청이 폭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4월 기준 상반기 전기차 민간보급사업 신청 건수는 3900대로, 상반기 보급 목표 4000대에 근접하고 있다.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같은 기간 신청 건수가 3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이는 지난 2월 중순부터 발생한 고유가 사태가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고유가 사태로 인해 1600~1700원을 오가던 제주지역 휘발유 가격이 2000원을 넘기면서, 많은 도민들이 전기차에 관심
경산시는 4월 28일부터 양질의 조사료 공급으로 농가 경영난 해소 및 고품질 한우 생산을 통한 축산농가 수익 증대를 위하여 관내 소 사육 농가 664호를 대상으로「2026년도 상반기 축산농가 건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전국한우협회 경산시지부 주관으로 총사업비 10억 원, 2,126톤 규모의 건초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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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5월 19일을 시작으로 22일까지 4일간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고등학교 유형과 입학전형에 대한 학부모 이해를 높이기 위해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위한 고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씩 운영되며, 사전 신청 접수 결과 2,0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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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美기업이 한국서 받은 '노하우' 대가는 법인세 대상"
미국 기업이 한국 기업에 노하우를 넘기고 받은 대가에 법인세를 매길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는 미국 제약사 제노스코가 "법인세 환급 거부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동작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승소 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제노스코는 2016년 유한양행에 간암표적치료용 화합물에 대한 기술 및 노하우를 이전하고 기술료 등을 대가로 지급받는 내용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이에 따라 유한양행은 그해 제노스코에 기술료 중 일부인 5억원을 지급하면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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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한일 정상회담 성과 이어받아 안동을 '세계인이 머무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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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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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한일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9일 경북 안동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 정상의 정식 정상회담은 이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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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ESG 경영실천의 일환으로 공단 본사가 위치한 송파구 내 성내천에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ESG는 환경·사회·지배구조를 뜻하는 말이다. 기업 또는 기업에 대한 투자의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영향을 측정하는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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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후보 "불교계 4·3 피해 진실규명·추념사업 적극 추진"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24일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불교계를 비롯한 종교계의 제주4·3 피해 진실 규명과 추념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위 후보는 “4·3의 아픔은 종교계에도 깊게 남아 있고, 특히 불교계 피해에 대한 진실 규명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제주4·3 불교 추념관 건립 추진 등을 적극 지원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위 후보는 이날 제주시 관음사와 천왕사, 서귀포시 정방사와 혜관정사를 차례로 방문해 봉축법요식에 참석하고 불자들과 함께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했다.위 후보는 “부처님의 자비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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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권 후보 출정식, 세몰이 시동…"3선의 힘으로 지역 변화 완성"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미주당 송창권 후보가 24일 출정식을 열고 막바지 세몰이에 나섰다.송 후보는 이날 오후 6시 제주시 우정로15길에 위치한 공간에서 문대림 국회의원과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당 소속 도의원 및 출마자, 지역주민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여한 가우데 출정식을 개최했다.송 후보는 출정식에서 “외도동·이호동·도두동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다시 한 번 주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받고자 한다”며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공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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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성범 후보,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책임 답하라"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의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관련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해운법 조항을 근거로 제시하며 김 후보의 책임 있는 답변을 촉구하고 나섰다.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장성철 상임선대위원장은 24일 논평을 통해 “김성범 후보는 TV토론에서 해운법상 근거를 제시하면 답변하겠다고 한 만큼, 이제는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앞서 지난 20일 열린 KCTV제주방송·헤드라인제주·삼다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 TV토론회에서 김 후보는 항로 개설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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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부처님 오신 날, 이재명 축사 듣다가 뒷골 땡겼다"... 이 대통령 원색 비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부처님 오신 날, 이재명 축사를 듣다가 뒷골이 땡겼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원색 비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지금 우리 사회에도 서로 다른 생각을 화합하고 아우르는 배려와 이해의 정신, 각자도생이 아닌 공존 상생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장동혁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언급하며 "당장 어제 밤에 스타벅스를 '금수'로 몰고 아침에 일베 폐쇄하겠다고 글 올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