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지방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의원 예비후보가 23일 제8대 양산시의회 제209회 임시회를 지켜보며 양산시의 예산 편성 방식과 의회 운영 전반에 대...
경북 상주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1조 3천576억 원으로 편성해 6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기정예산 1조 3,020억원보다 556억 원 증액된 규모다. 회계별 편성 규모를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1조 2천154억 원에서 481억 4천만 원 증가한 1조 2천635억 4천만 원, 공기업특별회계는 753억 원에서
안동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산불 피해 복구에 속도를 내기 위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360억 원 증액 편성해 3월 18일 안동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경제를 지원하고, 본예산 편성 이후 발생한 긴급한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안동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산불 피해 복구에 속도를 내기 위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360억 원 증액 편성해 지난 18일 안동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경제를 지원하고, 본예산 편성 이후 발생한 긴급한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로써 안동시 올해 총예산 규모는 당초 1조6640억원에서 1조8000억원으로 8.2% 증가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030억 원 증가한 1조 6,130억 원, 특별회계는 330억 원 증가한 1870억원이다. 시는
   충남 논산시가 지난 6일부터 23일까지 시민이 직접 예산 편성과정에 참여하는‘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15개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올해는 특히 청소년과 군인 및 군인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특화 교육을 추가해 참여의 폭을 넓혔다. 주민참여예산 전문강사를 초빙한 강의에서는 △2026년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방향, △AI를 활용한 주민제안사업 작성 실습 등이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예산 편성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습을 통해 제안서를 작성해보는 경험을 쌓았다. 강의에
충남 논산시가 지난 16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 편성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는 기구며 예산 및 재정 분야 전문가들과 주민참여예산기구의 추천을 통해 선발된 위원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시는 보다 폭넓은 시민 참여를 위해 청년위원 2명을 새롭게 포함했으며 청년층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향후 위원들은 △주민 제안사업 심의, △예산 편성 과정 의견 제시, △주민참여예산제 홍보,
정부가 ‘전쟁 추경안’에서 성과 부진으로 감액이 결정된 사업에 대해 수십억 원을 다시 투입하려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민의힘 김승수 의원은 2일 문체부가 이번 추경에 편성한 ‘관광두레’ 사업 예산 56억에 대해 “‘전쟁 추경’이라는 편성 취지와 목적은 물론, 재정 원칙과 국고보조사업 평가제도를 정면으로 무시한 무책임한 예산 편성”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특히, 문체부가 추경에서 편성한 ‘관광두레’사업은 2022년과 2025년 재정경제부의 국고보조사업 연장평가에서 효과성 및 제도개선 노력 모두 ‘미흡’ 판정을 받았으며, 그
경남도가 정부의 예산 편성 지침을 정밀 분석하고 ‘국비 11조7000억원’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인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정부가 공식 천명한 ‘지방우대 원칙’을 기회로 삼아 경남만의 특화 사업을 정부안에 대거 반영시키겠다는 전략이다.경남도는 9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지사 주재로 ‘2027년도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예산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그간의 국비 사업 발굴 현황을 점검하고, 정부 예산 편성 지침에 따른 실국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남도가 설정한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
당정이 중동 정세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이른바 ‘전쟁 추경’을 25조원 규모로 편성하기로 했다. 재원은 적자 국채 발행 없이 초과 세수를 활용해 마련하고, 국회 제출 시기는 이달 말로 예상된다.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22일 국회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에 합의했다.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추경 규모는 25조원 정도 수준”이라며 “추가 국채 발행 없이 예상되는 초과 세수를 활용해 국채·외환시장 영향은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추경은 급변하는 중동 상황에 따른 고유
부산경찰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범죄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부산경찰청은 18일 시경찰청과 16개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147명 규모 수사전담반을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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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김병기 등 거론하며 "대한민국 정치 돈썩는 냄새 진동"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9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정치인들의 공천 관련 비위 의혹을 싸잡아 언급하며 "정치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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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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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협력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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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한국한봉협회장 장남 현민군 19일 결혼
▲이수근 회장의 장남 현민군=오는 19일 오후 2시 라비니움 웨딩홀 1층 리츄얼홀에서 김선열 씨의 딸 미소양과 결혼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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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산·당진시장,서천·금산 군수선거 재대결 구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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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 경선에서 정하영·이기형 예비후보가 결선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4일 오후 공고를 통해 가평군과 고양·김포시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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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방 활력 작년보다 올라…'관광 새마을운동'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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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지방 소비와 관광 활성화 효과가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자신감을 가지고 지방 살리기 균형 발전 정책은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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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새만금에 10조원 다음 달 첫 투자"…김윤덕 "진짜 새만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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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6년 1만 2,500개 일자리 창출로 민생 살린다
금천구는 2026년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총 1만 2,500개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69.3% 달성을 목표로 공시했다고 밝혔다.구는 매년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대책을 수립해 공시하고 있다. 올해는 최근 경기 침체와 고용지표 하락 등 대외 여건을 반영해 보다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실제로 금천구는 2025년 기준 취업자 수 감소와 고용률 하락 등 전반적인 고용지표가 나빠졌다. 또한 구직자가 구인보다 많은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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