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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은 장기간 방치된 농어촌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주거환경 저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도 농어촌 빈집철거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
중부뉴스통신 = 남해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충남 서천군은 농어촌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19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로, 물건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주택개량사업 ▲빈집자진철거사업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등 총 3개 분야로 추진된다. 농어촌 주택개량사업은 관내 노후주택 소유자 또는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노후·불량주택의 개량 또는 신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에 대해 신
김만식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비 30% 부담을 결정했다. 김 지사는 청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
충남교육청은 4일, 홍주문화회관에서 농어촌 지역 학생들의 예술적 성장을 담아낸 ‘2025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수업활동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문화예술교육 접근 기회가 적은 농어촌 학생들에게 지속적이고 질 높은 예술교육을 제공하고,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보령, 서산, 논산계룡, 당진, 부여, 청양, 태안 등 7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했다.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여는 공연을 시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일부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충청남도 청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미루고 있다. 충청남도의 분담률이...
연천군은 지난 16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연천군을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2022년부터 농촌 기본소득을 선제적으로 운영해 온 청산면을 찾아 그간의 성과를 확인하고, 연천군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2026~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주민의 공익적 기여에 대한 보상과 소비지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특위는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신설된 기구로, 민·관 관계자가 참여하는 사회적 합의 기반의 거버넌스 구축을 목표로 한다. 농어촌 여건에 적합한
경남도의회 상임위원회 예비 심사에서 전액 삭감됐던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도비 전액이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복원됐다,예결특위는 지난 10일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도비 126억3600만원을 복원하고 일부 사업 예산을 감액하거나 늘린 2026년도 경남도 예산안을 수정 의결했다.예결특위는 농어촌 기본소득 도비를 되살리는 대신, 국비 부담률을 상향해 사업을 추진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대상이 아닌 다른 시군 재정지원 방안을 강구하라는 부대의견을 채택했다.예결특위는 사업 필요성이 있거나 국비 확보를 이유로 소상공인 간편결제 운영,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비 30% 부담을 결정했다. 김 지사는 청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된 이후 우선 도비 10%를 부담하고 국회에서 부담률 증액 여부를 보아가며 내년에 추가 부담 등에 협의하겠다고 결정한 바 있다. 이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예산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지방비 부담 비율 60% 중, 도비 30%를 의무 부담하도록 결정되었다. 이에, 정부도 국회 결정에 따르는 지자체에 한하여 국비 지원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김 지사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보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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