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물산는 6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6차 가공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동밀양농협 하나로마트 신선식품관에 ‘밀양물산관’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특례시 일대에서 제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2026 대도시 농·특산물 전시·홍보 한마당’을 진행했다.연합회는 원당농협 복합문화센터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벽제농협 본점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지도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등 고양특례시 일대 도시민을 대상으로 올해 생산된 제주산 하우스감귤을 나눠주며 감귤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했다. 문병철 회장은 “제주산 감귤과 주요 월동채소류의 가격 하락과 소비 부진으로 제주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한경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7일 한경농협 하나로마트 출입구에서 지역을 찾은 관광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랑의 미니단호박 나눔' 행사를 열었다.회원들은 판포리 포구와 신창해안도로 등 한경지역을 찾은 관광객과 하나로마트 방문객 등 700여 명에게 미니단호박을 나눠주며 지역 농산물을 홍보했다.김양숙 농가주부모임 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농산물 나눔을 넘어 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높이고 소비 촉진과 농가소득 향상에 힘을 보태는 한편, 관광객들에게 제주 농촌의 따뜻한 정을 전하는 지역 상생의 장이 됐다"고 말
구례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에 따른 효과로 토지면 하나로마트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점으로 면지역 주민들의 기본소득 사용처가 확대되어 생활 편의가 높아지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어촌 기본소득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면지역 주민들은 원칙적으로 7개 면 지역의 가맹점에서 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하나로마트 개점으로 사용처가 확대돼 주민들의 이용
김만식 기자 = 풍물굿패 어울림은 지난 1일 성주농협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2026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해 전통예술과 생활문화가 어우러진 공
문음미 기자 =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전북농협과 함께 지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농협 하나로마트 삼송점에서 '2026
김만식 기자 =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운영하는 아산축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이 입점 1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농산물
문음미 기자 = 구례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에 따른 효과로 토지면 하나로마트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점으
사천 용현농협은 14일 농협 하나로마트 대회의실에서 경남농협본부, 사천시와 함께 농업인 240명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를 시행했다.농촌 왕진버스는 의료가 취약한
농협경제지주는 다음 달 26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복숭아·초록사과를 비롯한 농축수산물, 장류·라면 등 인기 가공식품, 주요 생활용품 등을 최대 56% 할인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양환경공단, 2026 해양폐기물 자원순환 대국민 공모전 개최
데일리중앙 김영민 기자] 해양환경공단은 해양 폐기물 자원 순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8월 14일부터 10월 14일까지 '2026 해양폐기물 자원순환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해양 폐기물의 단순 수거·폐기를 넘어 고부가가치 자원 순환 체계로 전환하려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영상 콘텐츠로 세부 주제는 ▲해양폐기물 새활용 아이디어·작품·일상 속 에피소드 ▲해양 자원순환 가치 확산을 위한 메시지 ▲
Generic placeholder image
춘천시, '농부의 장터' 15일 재개장…제철 농산물 직거래 확대
춘천 농부의 장터가 혹서기 임시휴장을 마치고 15일부터 하반기 운영을 재개한다. 춘천시는 폭염으로부터 참여 농업인과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3주간 한시적으로 운영을 중단했던 농부의 장터를 15일부터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임시주차장에서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다.농부의 장터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과 농산가공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다.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재개장 이후 장터는 11월 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양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
고양특례시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고양시의회에 13일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제2회 추경보다 1828억원 증가한 3조7818억원 규모로 일반회계 1083억원, 특별회계 745억원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에 기금융자 397억5500만원이 반영됐으며, 3년 거치 후 5년째부터 원리금을 균등분할상환(금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창역, ‘코레일+ 디지털 스쿨’로 고령층 철도 서비스 접근성 높인다
한국철도공사 평창역이 13일 평창올림픽시장에서 열린 평창 메밀로드마켓 행사에 참여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코레일+ 디지털 스쿨’을 운영했다. 평창역 직원들은 행사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 44%... 부동산·보완수사권 폐지 영향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이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큰 폭으로 떨어지며 취임 후 최저치를 잇따라 갈아치웠다.부동산 정책,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 등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직전 조사와 비교해 모든 지역과 연령층에서 하락했다. 특히 핵심 지지층인 호남과 40대, 50에서도 지지층이 줄줄이 이탈했다.정부여당이 야당의 거센 반발과 다수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힘으로 밀어붙이며 입법을 강행한 검사 보완사사권을 완전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잘됐다'고 보는 국민은 10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