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2시경 가평군 가평읍 음악역1939 공연장. 한쪽에서는 한방진료를 안내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다른 쪽에서는 진료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가평군과 가평축산농협이 가평읍과 북면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농촌 왕진버스’ 현장이다. 가평군은 지난 8월 5일에 이어 이날 두 번째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진행했다.오전 9시부터 시작된 진료는 농업인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져 오후 5시경 총 231명을 끝으로 행사를 마감했다. 이날 당초 예정된 진료 마감은 오후 4시였고, 목표 인원
강화군은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이 지난 20일 교동면에서 첫 운행을 시작한 데 이어, 21일 삼산면에서도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인천광역시, 강화군, 농협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병의원과 약국 등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지역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첫 운행지인 교동면민회관에는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현장에는 전문 의료진과 봉사단 30여
병원 가기 어려운 농촌 주민들을 위해 의료진이 직접 마을을 찾았다.울진군은 지난 15일 근남면 문화체육센터 제동관에서 근남·매화면 농업인 등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왕진버스’라는 이름과 달리 버스 안에서 진료하는 방식은 아니다. 의료진과 전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와 삼남농협은 1일 울산 울주군 삼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농촌 왕진버스’의 두번째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삼 울산농협 총괄본부장, 이명주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장, 김철호 삼남농협 조합장, 서정익 두북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의료봉사 현장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이번 농촌 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울산시·울주군·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삼남농협이 주관하는 농촌 의료복지 사업이다. 병·의원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고령 농업인과 주민
울산농협과 삼남농협이 1일 울주군 삼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농촌 왕진버스’의 두 번째 발걸음을 내디뎠다.이날 삼남·삼동지역 고령 농업인과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받았다.행사에는 이종삼 울산농협 총괄본부장, 이명주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장, 김철호 삼남농협 조합장, 서정익 두북농협 조합장, 울산시청 김재영 농축산과장 등이 자리해 의료봉사 현장을 살피고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이번 농촌 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울산광역시·울주
강화군은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이 지난 20일 교동면에서 첫 운행을 시작한 데 이어, 21일 삼산면에서도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인천광역시, 강화군, 농협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병의원과 약국 등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지역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첫 운행지인 교동면민회관에는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현장에는 전문 의료진과 봉
울산농협과 상북농협이 7일 울주군 상북면 울산마을교육공동체거점센터에서 ‘2026 농촌 왕진버스’의 세 번째 일정을 진행했다.이날 상북면 지역 고령 농업인과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받았다.이번 농촌 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울산광역시·울주군·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상북농협이 주관하는 농촌 의료복지 사업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함양군은 지난 8일 함양읍 고운체육관에서 지역 내 고령 농업인과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2026년 농촌 왕진버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농협중앙회가 운영하고 함양농협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의료기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농촌역 주민들에게 종합적인 의료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행사장에서는 평소 바쁜 농작업과 교통 불편 등으로 제때 병원을 찾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을 위해 ▲한방 의료 진료 ▲근골격계 질환 관
가평군은 지난 8월 5일에 이어 이날 두 번째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진행했다.오전 9시부터 시작된 진료는 농업인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져 오후 5시경 총 231명을 끝으로 행사를 마감했다. 이날 당초 예정된 진료 마감은 오후 4시였고, 목표 인원도 200명이었지만 농업인들의 호응이 커 진료시간과 인원을 훌쩍 넘긴 것이다.어르신들이 주로 호소한 증상은 무릎과 허리 통증이었다. 농사일로 몸을 많이 사용하는 만큼 평소 불편했던 부위를 의사에게 설명하고 진료를 받는 모습이 곳곳에서 이어졌다. 진료를 마친 어르신들은 처방전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와 상북농협은 7일 울산 울주군 상북면 울산마을교육공동체거점센터에서 올해 세번째 농촌 왕진버스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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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태풍 두쥐안 정보 등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내륙 중심 안개 유의, 모레까지 낮과 밤 큰 기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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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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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흥행 부진' 여수섬박람회, 공연·콘텐츠 보강하며 관람객 유치 '안간힘'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개막 초기 흥행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관람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14일 여수섬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개막 당일인 5일 2만5417명을 기록한 후 6일 1만 251명, 7일 5778명으로 감소하며 관람객 확보에 비상에 걸렸다. 개막 당시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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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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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축협은 17일 합천축협 스마트한우경매시장에서 ‘제1회 합천군 수정란이식 한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진대회는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한우만을 대상으로 개량 성과를 평가하는 전국 최초의 대회로, 우수 개체를 발굴하고 농가의 한우 개량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합천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경상남도 및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농·축협 관계자, 종축개량협회 관계자, 한우농가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종축개량협회는 출품축의 발육상태와 체형, 균형미 등 외모형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심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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