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28일 가평 자라섬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 현장을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선수 1957명, 단장 31명, 임원 966명, 감독 286명, 코치 247명, 보호자 789명 등 총 4276명이 참가했다.
한강수계 6.5~9.6km 구간을 걸어 완주한 참가자에게 완보 배지와 스트링 백팩, 러닝벨트가 제공된다.한강유역환경청은 수생태계 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늘리고자 한강수계 걷기 행사를 연다.행사는 9월 19일 가평 자라섬에서 시작한다.
박소영 원주지방환경청장이 홍수취약지구로 지정된 가평 조종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박 청장은 지난 12일, ‘가평 조종천 지방하천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공사에 투입된 장비와 인력에 대한 안전관리 및 작업환경 등을 살폈다.조종천은 국가하천인 북한강의 배수영향구간으로, 2022년 기후에너지환경부 하천정비 우선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2025년부터 본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사업 기간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로 국비 456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 100여 명이 가평에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콘텐츠 제작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이번 가평 관광에는 12개국 유명 해외 크리에이터 50명이 참여해 가평의 매력과 관광자원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가평군은 주말인 지난 22일 글로벌 크리에이터 초청 페스티벌인 ‘2026 에크페’와 연계해 국내외 크리에이터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가평 투어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2026 에크페’는 에이지이엔티가 기획해 주최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행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 100여 명이 가평에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콘텐츠 제작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특히 이번 가평 관광에는 12개국 유명 해외 크리에이터 50명이 참여해 가평의 매력과 관광자원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가평군은 주말인 지난 22일 글로벌 크리에이터 초청 페스티벌인 ‘2026 에크페’와 연계해 국내외 크리에이터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가평 투어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2026 에크페’는 에이지이엔티가 기획해 주최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가평군과 경기도가평교육지원청이 1일부터 3일까지 군의 중장기 교육 비전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권역별 정책설명회를 이어가고 있다.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정책설명회는 권역별로 △1일 한석봉도서관에서 가평읍·북면 △2일 설악도서관에서 설악면 △3일 청평도서관에서 청평면·상면·조종면 주민을 대상으로 열린다.가평군의 중장기 교육 비전인 ‘GAP YEAR IN 가평’은 △GATHER △ARRIVE △PLACE라는 3대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가평의 교육환경을 개선
가평군이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가평군은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평군 엔지니어링업 청렴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렴정책 추진 방향과 현장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가평군 관계자 12명과 가평군 엔지니어링업 임원 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행정기관 공직유관기관단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2026년 청렴도 우수기관 재달성을 위한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가평’을 만
가평군이 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의 공법 변경과 국도75호선 가평~목동 구간 4차로 확장을 정부에 건의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섰다.가평군은 지난 27일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국정 설명회’에서 △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 공법 변경 △국도75호선 가평~목동 확장사업 추진을 위한 2건의 정책 건의서를 정부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번 국정 설명회는 대통령, 국무총리, 경제부총리, 행정안전부 장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
중부뉴스통신 = 가평군 설악청소년문화의집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우리 모두 함께하개: 너와 내가 발맞춰 걷는 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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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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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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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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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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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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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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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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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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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교통 체계를 과학화·자동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반태연 의원이 8일 발의한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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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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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