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성주군 별고을장학회에서는 지난해 첫 시행에 이어 “2026년 성주군 중학생 적성찾기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
경북 성주군 용암면의 한 경로당이 교복 입은‘소녀’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지난 11일, 성주군 용암면 선송리 칠선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젊음과 청결을 선물하는‘청춘사진관’과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이 문을 열었다.성주군 자원봉사센터의 인기 사업인 이번 행사는 용암면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랜만에 교복을 차려입은 어르신들은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이내 카메라 앞에서 당당히 포즈를 취하며 ‘인생샷’을 남겼다.사진 촬영과 함께 진행된 ‘별고
김만식 기자 = 성주군 별고을장학회에서는 작년부터 시행 중인 고교학점제 교육체제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성주고·
김만식 기자 = 성주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9일부터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총 16회에 걸쳐 실험군과 대조군 각 14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찾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지난 14일 성주군청에서 성주군 지진 상황을 점검하고 여진 대응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지난 14일 9시 성주군 용암면 일대에서 규모 2.6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11시 기준 지진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그러나 기상청이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어 안전에 유의”하라고 발표하는 등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정희용 의원은 지난 14일 지진 발생 직후 성주군청을 찾아 이병환 성주군수,
경북 성주군은 지역 구직자 편의와 고용서비스 확충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연중 실시하며, 올해 첫 이동 상담을 지난 25일 텐퍼센트커피에서 실시했다. 성주군 취업지원센터는 평일 09시~18시 상시 운영하며, 누구나 전화 또는 방문해 무료로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센터 방문이 쉽지 않은 지역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해
14일 오전 9시쯤 경북 성주군 남남동쪽 13㎞ 지점에서 규모 2.6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발생 위치는 북위 35.82도, 동경 128.35도, 발생 깊이는 11㎞로 행정구역으로는 성주군 용암면이다. 진앙 인근 지역에서는 지진동이 느껴졌을 것으로 보인다.최대 계기진도는 성주군·고령군과 대구 달성군에서 Ⅲ으로 나타났다. 진도 3은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히 느끼며 정차한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의 수준이다. 인근 경북 경산·김천·청도·칠곡, 대구 달서·동·북·서구, 경남 거창·창녕·함양·합천, 전북
성주군 선남면이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성주군 선남면은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과 주민 신뢰 행정 구현을 위해 1부서 1청렴 시책으로 청렴 약속의 날을 운영하며 청렴 실천에 나서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시책은
성주군은 재난이나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피해를 보상하는 ‘성주군 군민안전보험’가입으로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에 앞장섰다.군민안전보험은 성주군에 주민 등록을 둔 군민이면 별도로 가입하거나 보험료 납입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개인이 가입한 타 보험과 별도로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보장 항목 4가지를 추가하여 총 22개 항목에서 최대 2천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해 혜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보장항목으로는 △자연재해·사회재난 사망 △농기계 상해 사망·후유장해
성주군은 2월 27일 성주군산림조합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 응급복구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산사태, 태풍, 집중호우 등 산림재해 발생 시 장비, 인력, 기술을 신속히 지원하여 초기 대응 시간을 단축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산림재해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성주군 산림과장은 기후변화로 산림재해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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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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